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전기기능사

D-29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37.8%
연 응시 인원
약 7만 명

2026.07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합격률 5개년
37.8%합격
2025년 · 필기
합격37.8%
불합격62.2%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필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37.8%, 실기 71.9%.

응시 인원 추이

5.7만'214.8만'226만'236.1만'246.7만'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5.7만2만'214.8만1.6만'226만2.1만'236.1만2.2만'246.7만2.5만'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접수
~06.22
필기
06.27
실기
08.29
발표
10.02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중상
필기
1~2개월
실기
3~4주
독학
가능

기능사지만 필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2025년 필기 합격률은 37.8%로, 응시자 셋 중 하나가 붙는 수준입니다. 전기 이론에 처음 들어서는 응시자에게는 회로와 전기기기 과목이 벽이 됩니다. 반면 실기는 71.9%로 통과율이 높습니다. 배선 작업을 정해진 도면대로 시간 안에 끝내는 작업형이라, 연습으로 손에 익히면 합격선에 닿습니다. 최근 5년 필기 합격률은 34%에서 37%대 사이를 오가며 큰 변동은 없습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전기 이론·전기 기기·전기 설비를 아우르는 60문항 CBT로,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회로 계산과 전기기기 원리가 점수를 가르는 핵심이라, 공식과 기본 회로를 이해하고 들어가야 합니다. 실기는 주어진 도면대로 전선을 배관·배선하고 기구를 결선하는 작업형입니다. 제한 시간 안에 오결선 없이 회로를 완성해야 하므로, 도면 독해와 결선 순서를 몸에 익히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취업·진로

전기공사 현장, 건물·공장 전기 설비 관리, 시설 유지·보수 직무에서 기본 자격으로 통합니다. 전기기능사만으로 전기안전관리자 선임 요건이 되지는 않지만, 실무 경력을 쌓아 전기산업기사·전기기사로 올라가는 출발점이 됩니다. 전기 분야에 처음 발을 들이는 사람에게는 자격과 기초 지식을 함께 얻는 통로입니다.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기출 문제은행이 반복 출제되므로 CBT 기출 앱과 문제집으로 회독하는 방식이 흔합니다. 다만 합격률이 37%대라 회로 계산을 이해 없이 암기만 하면 벽에 부딪힙니다. 계산 과목은 기본 공식부터 손으로 풀어 보세요. 실기는 배선 작업을 반복해 결선 순서와 시간 감각을 익히는 것이 관건이라, 실습 공간을 갖춘 학원이나 직업훈련 과정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전기기능사가 있으면 전기 일을 바로 할 수 있나요?
전기 설비 시공·보조 직무에는 곧바로 쓰입니다. 다만 전기안전관리자 선임이나 전기공사업 기술 인력 요건에는 전기산업기사·전기기사 이상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전기기능사는 현장 입문과 상위 자격으로 가는 기초 단계로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필기와 실기 중 어느 쪽이 더 어렵나요?
필기입니다. 2025년 필기 합격률은 37.8%, 실기는 71.9%로 크게 벌어집니다. 회로 계산과 전기기기 과목에서 필기 당락이 갈리고, 실기는 배선 작업을 반복 연습하면 통과율이 높은 편입니다.
비전공자도 독학으로 합격할 수 있나요?
필기 기출은 독학이 가능하지만, 전기 이론이 처음이라면 회로 계산에서 시간이 걸립니다. 실기는 배선 실습이 필요해 장비를 갖춘 학원이나 훈련 과정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기 기초가 없다면 준비 기간을 넉넉히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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