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환경기사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응시 인원 추이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08.02
~09.01
~11.13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실기가 관문이고, 해마다 널뛰는 폭이 큽니다. 2025년 필기 합격률은 40.7%, 실기는 27.4%였습니다. 필기는 5년 내내 37~44.5% 사이로 비교적 고르지만, 실기는 2023년 17.6%까지 내려갔다가 이듬해 40.8%로 뛰었습니다. 실기 회차별 편차가 커서 한 번에 붙을 것을 전제로 일정을 짜면 곤란합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대기환경관리, 연소공학, 대기오염방지기술, 대기오염공정시험기준 4과목입니다. 과목별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이어야 합격입니다. 연소공학과 방지기술은 계산 문제 비중이 높고, 대기환경관리와 공정시험기준은 배출허용기준 수치와 측정 조건 암기가 그대로 점수로 이어집니다. 실기는 필답형 서술로 방지시설 설계 계산과 측정 분석 절차를 다루며, 계산 과정을 단위까지 맞춰 적어야 부분점수가 붙습니다.
취업·진로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은 규모에 따라 환경기술인을 선임해야 하고, 이 자격이 선임 요건 중 하나로 인정됩니다. 환경 컨설팅과 측정대행업체, 발전·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계산 과목과 암기 과목을 나눠 붙는 편이 낫습니다. 연소공학은 공식 유도보다 유형별 풀이를 손에 익히는 쪽이 빠르고, 공정시험기준은 시험 직전에 몰아서 회독하는 방식이 잘 통합니다. 실기는 필답형이라 눈으로만 보면 막상 답안을 못 씁니다. 기출 계산 문제를 직접 풀어 쓰면서 단위 환산과 유효숫자까지 챙기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실기 합격률이 해마다 크게 흔들리는 만큼, 필기 합격 후 남은 응시 기회를 고려해 준비 기간을 넉넉히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 대기환경기사가 있으면 환경기술인으로 선임되나요?
-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은 종별로 환경기술인을 두어야 하고, 이 자격이 선임 자격 중 하나로 인정됩니다. 다만 사업장 종별에 따라 요구되는 자격 등급이 달라 해당 사업장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 실기 합격률이 왜 이렇게 들쭉날쭉한가요?
- 5년 동안 17.6%부터 40.8% 사이를 오갔습니다. 필답형이라 출제된 계산 문제의 난도와 배점 구성에 따라 회차별 결과가 크게 갈립니다. 2023년 17.6%와 2024년 40.8%는 한 해 사이에 두 배 넘게 벌어진 수치입니다.
- 수질환경기사와 함께 준비해도 되나요?
- 환경관리와 공정시험기준을 다루는 방식이 서로 닮아 한쪽을 끝낸 뒤 이어 준비하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사업장 환경 업무는 대기와 수질을 함께 다루는 경우가 많아 두 자격을 모두 갖추는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 비전공자도 도전할 만한가요?
- 응시 자격 요건을 갖췄다면 가능합니다. 다만 연소공학과 방지기술의 계산 문제가 화학·
유체 기초를 전제로 해서, 전공자보다 준비 기간을 두 배 가까이 잡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