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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건축시공기술사

D-4필기까지
필기 합격률
7.1%
연 응시 인원
약 3,147명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합격률 5개년
7.1%합격
2025년 · 필기
합격7.1%
불합격92.9%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필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7.1%, 실기 50.5%.

응시 인원 추이

2.7천'212.3천'222.8천'232.8천'243.1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2.7천'212.3천'222.8천'232.8천'243.1천'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접수
08.16
~08.17
필기
08.22
필기발표
10.07
실기
11.14
~11.25
발표
12.11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어려움
전공자
1~2년
비전공자
2년 이상
독학
스터디 병행 권장

필기가 사실상 유일한 관문입니다. 2025년 필기 7.1%, 면접 50.5%였고 필기는 5년간 4.3%에서 7.4% 사이를 오갔습니다. 합격률이 이렇게 낮은 이유는 문제가 어려워서만이 아니라 채점 방식 때문입니다. 객관식이 아니라 논술이라 아는 내용을 답안 형식에 맞춰 시간 안에 써내지 못하면 점수가 잡히지 않습니다. 하루에 100분씩 4교시, 총 400분을 손으로 쓰는 체력 부담도 실제 변수입니다. 면접은 필기 합격자만 보기 때문에 2025년 응시 인원이 402명에 그쳤고, 합격률은 2021년 67.1%에서 2025년 50.5%로 내려왔습니다. 필기를 통과해도 면접에서 절반가량이 걸린다는 뜻입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100분짜리 4교시로 하루에 치르는 논술형입니다. 1교시는 용어를 설명하는 단답 서술형이고 2교시부터 4교시까지는 긴 논술 문항을 골라 답하는 방식이며,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출제 범위는 가설공사와 토공사, 철근콘크리트와 철골 공사, 마감과 방수, 공정·품질·원가·안전 관리, 건설사업관리와 관련 법규까지 건축 시공 전반에 걸쳐 있습니다. 최신 공법과 개정 기준, 현장 사고 사례가 그해 문항에 반영되는 것도 특징입니다. 실기는 작업형이 아니라 구술 면접입니다. 면접관이 답안에서 다룬 주제와 실무 경험을 파고들어 묻기 때문에, 필기 답안으로 쓴 내용을 말로 설명하지 못하면 그 자리에서 드러납니다.

취업·진로

취득하면 건설기술진흥법상 특급 건설기술인으로 인정돼 대형 현장의 기술 책임자, 감리단장, 건설사업관리 업무를 맡는 자리가 열립니다. 시공사에서는 입찰 사전자격심사와 기술 제안서 작성에 기술사 인력이 필요해 사내 수요가 있고, 기술사사무소를 열어 자문·감정 업무를 하는 경로도 있습니다. 법원 감정인이나 각종 심의·자문 위원으로 위촉되는 사례도 이 자격을 기반으로 합니다. 건축기사로 실무를 쌓다가 상위 경로를 찾을 때 건축시공기술사가 대표적인 목적지입니다.

교재·독학 전략

합격자들이 공통으로 말하는 준비 방식은 답안 작성 훈련입니다. 지식을 늘리는 공부와 별개로, 한 문항을 정해진 시간 안에 개요·본문·결언 구조로 채우고 도해를 넣는 연습을 반복해야 합니다. 현장 경력이 길어도 이 형식에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서브노트를 직접 만드는 과정이 사실상의 공부이고, 기출 주제를 항목별로 정리해 자기 문장으로 옮겨 두면 시험장에서 꺼내 쓸 재료가 됩니다. 혼자 쓰면 답안의 약점이 보이지 않으므로 스터디나 첨삭으로 남의 눈을 거치는 편이 낫습니다. 회차마다 최신 공법과 개정 기준이 나오니 건설 관련 기사와 기준 개정 소식을 주기적으로 챙기세요. 면접은 필기 합격 발표 후 준비 기간이 짧습니다. 필기 때 정리한 서브노트를 말로 설명하는 연습을 미리 해 두면 그 짧은 기간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건축시공기술사는 왜 필기 합격률이 이렇게 낮나요?
논술 채점 방식 때문입니다. 5년간 필기 합격률이 4.3%에서 7.4% 사이였고 2025년은 7.1%였습니다. 객관식으로 아는 것을 고르는 시험이 아니라, 100분씩 4교시 동안 답안을 직접 서술하고 도해까지 그려야 해서 지식이 있어도 답안 구성과 시간 배분에서 점수가 깎입니다. 여러 해에 걸쳐 응시하는 것이 이 등급에서는 일반적입니다.
면접에서 무엇을 묻나요?
전공 지식과 실무 경험을 구술로 확인합니다. 기사 등급처럼 필답형이나 작업형을 치르지 않고 면접관이 질문하는 방식이라, 답변을 말로 정리해 두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응시 자격은 어떻게 되나요?
실무 경력이 필수입니다. 건축기사 취득 후 4년, 산업기사 취득 후 5년, 기능사 취득 후 7년의 관련 실무 경력이 기준이고 자격 없이 경력만으로 응시하는 경우에는 더 긴 기간이 필요합니다. 관련 학과 졸업 여부에 따라서도 요건이 달라지므로, 본인 경력이 인정 대상인지 큐넷 응시자격 안내에서 확인하고 접수 전에 서류를 준비하세요.
건축사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다루는 영역이 갈립니다. 건축사는 설계와 설계 감리를 맡는 면허로 국토교통부 소관의 별도 시험을 거칩니다. 건축시공기술사는 시공 단계의 공정·품질·원가·안전을 총괄하는 기술 자격이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합니다. 설계사무소를 열려면 건축사가, 시공 현장의 기술 책임을 맡으려면 건축시공기술사가 필요한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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