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viz자격증 통계 한눈에
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자동차정비산업기사

D-23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35.6%
연 응시 인원
약 5,974명

자동차정비산업기사는 자동차 정비의 진단과 검사, 정비 공정 관리를 다루는 국가기술자격으로 자동차정비기능사의 상위 등급입니다. 8,806명이던 필기 응시가 최근 5,974명까지 내려왔습니다. 기능사와 달리 관련학과 졸업이나 실무 경력 등 응시 자격 요건이 붙고, 자동차 검사·정비 사업장의 기술인력 요건에서 등급이 갈리는 지점이라 현장 재직자의 응시 비중이 높습니다.

합격률·응시자는 2025년 통계 · 일정은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자동차정비산업기사 합격률

35.6%합격
2025년 · 필기
합격35.6%
불합격64.4%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필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35.6%, 실기 50.7%.

최근 5개년 · 최신 수치는 2025년 기준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 인원 추이

8.8천'217.6천'226.1천'235.8천'246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8.8천2.1천'217.6천'226.1천'235.8천'246천2.1천'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2026년 제3회

실기 D-23
✓
접수
07.20
~07.23
✓
필기
08.07
~09.01
✓
필기발표
09.09
실기
10.24
~11.13
발표
12.11

자동차정비산업기사 2026년 제3회 필기 원서접수는 2026년 7월 20일부터 7월 23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8월 1일부터 8월 2일까지)이고, 필기시험은 2026년 8월 7일부터 9월 1일까지이며, 필기 합격자 발표는 2026년 9월 9일입니다. 자동차정비산업기사 2026년 제3회 실기 원서접수는 2026년 9월 21일부터 9월 23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9월 28일, 2026년 10월 18일부터 10월 19일까지)이고, 실기시험은 2026년 10월 24일부터 11월 13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2월 11일입니다.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합니다. 필기에 합격해도 바로 실기 접수가 되는 건 아니고, 응시자격 서류를 제출해 심사가 끝나야 접수됩니다. 원서접수는 기간 중에도 주말과 공휴일을 쉬며, 빈자리 추가접수만 휴일에도 열립니다. 합격자 발표는 발표일 오전 9시입니다.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보통
전공자
2~3개월
비전공자
4~6개월
독학
실기는 실습 필요

필기가 관문이지만 최근 3년 연속 올라왔습니다. 2025년 필기 35.6%로 2023년 28.3%, 2024년 30%에서 회복했고, 2022년에는 14.5%까지 떨어진 해도 있어 회차별 낙차가 큽니다. 실기는 5년 내내 50.7~56.9% 구간을 유지해 안정적입니다. 기능사와 견주면 필기 난도 차이가 뚜렷합니다. 기능사 필기가 42.9%인 데 비해 이쪽은 30%대에 머물러 있고, 실기도 필답형이 붙어 이론을 글로 설명하는 부담이 추가됩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자동차 엔진정비, 자동차 섀시정비, 자동차 전기·전자 장치 정비, 친환경 자동차 정비 4과목이고 과목별 40점 이상·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기능사가 부품 구조와 점검 절차를 묻는다면 이쪽은 고장 원인 추론과 계측값 판정까지 들어갑니다.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고전압 계통이 따로 한 과목을 차지하고 있어 정비 경력이 있어도 이 범위는 새로 잡아야 합니다. 실기는 필답형과 작업형을 함께 치르는 복합형입니다. 작업형에서 엔진·섀시·전기 계통 점검과 진단기 활용을 수행하고, 필답형에서는 정비 절차와 판정 근거를 서술해야 해서 손기술만으로는 통과가 어렵습니다.

취업·진로

자동차정비산업기사 취득이 필요한 사람

  • 자동차정비기능사를 딴 뒤 등급을 올리려는 정비 재직자
  • 자동차 관련학과 재학·졸업생 중 정비 진단 직무를 노리는 지원자
  • 검사소·정비사업장의 기술인력 요건을 채워야 하는 실무자

자동차 정비사업장과 검사소, 제조사·딜러사 정비망에서 기술인력 등급 요건에 쓰입니다. 정비업 등록과 검사원 선임 요건에서 기능사보다 인정 범위가 넓고, 실무 경력을 채우면 자동차정비기사와 자동차정비기능장으로 올라가는 경로가 이어집니다. 전기·수소차 정비 수요가 늘면서 고전압 안전 교육과 묶어 준비하는 재직자도 있습니다.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기능사 기출을 그대로 돌리면 부족합니다. 계측값을 보고 이상 여부를 판정하는 유형과 전기전자 회로 해석에서 점수가 갈리므로, 산업기사 기출로 범위를 다시 잡는 편이 낫습니다. 실기는 필답형 배점이 만만치 않아 작업 절차를 말로 정리해 두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진단기와 시험 차량을 다뤄야 해서 실습 환경 확보가 관건이고, 현장 경력자라면 필답 답안 작성에 시간을 더 배정하는 쪽이 효율적입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자동차정비기능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응시 자격과 출제 깊이가 다릅니다. 기능사는 제한 없이 응시하고 실기도 작업형만 치르지만, 산업기사는 관련학과 졸업이나 실무 경력 요건을 채워야 하고 실기에 필답형이 함께 나옵니다. 필기도 부품 구조 암기를 넘어 고장 진단과 계측값 판정을 묻습니다.
필기 합격률 변동이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2022년 14.5%에서 2025년 35.6%까지 회차별 낙차가 큽니다. 출제 기조가 바뀐 해에 합격률이 크게 흔들린 이력이 있어, 최신 연도 수치만 보고 준비량을 줄이면 위험합니다.
실기는 필기보다 수월한가요?
수치로는 그렇습니다. 5년간 50.7~56.9% 구간을 유지했고 2025년은 50.7%였습니다. 다만 필답형 답안을 쓰지 못해 떨어지는 경우가 있어, 작업 실력만 믿고 응시하면 어긋납니다.
기능사 없이 바로 산업기사를 볼 수 있나요?
관련학과 전문대 졸업이나 동일 직무 실무 경력 등 응시 자격 요건 중 하나를 충족하면 가능합니다. 요건이 없으면 기능사를 먼저 취득한 뒤 경력을 쌓아 응시하는 경로가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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