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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건축설비산업기사

D-67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47.3%
연 응시 인원
약 2,901명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합격률 5개년
47.3%합격
2025년 · 필기
합격47.3%
불합격52.7%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실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47.3%, 실기 30.4%.

응시 인원 추이

2천'213천'223.3천'232.6천'242.9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2천943'213천1.5천'223.3천1.6천'232.6천1.3천'242.9천1.4천'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접수
08.01
~08.02
필기
08.07
~09.01
필기발표
09.09
실기
10.24
~11.13
발표
12.11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중상
전공자
2~3개월
비전공자
5~6개월
독학
필기는 가능, 실기는 계산 반복 필수

필기는 안정적이고 실기가 관문입니다. 필기 합격률은 5년 동안 47.2%에서 50.6% 사이를 벗어난 적이 없고 2025년에는 47.3%였습니다. 실기는 2024년 16.9%까지 내려갔다가 2025년 30.4%로 올라섰는데, 그 사이 값도 2021년 18.1%, 2022년 32.2%, 2023년 21.1%로 회차마다 크게 흔들립니다. 필기가 절반 가까이 붙는 시험인데 실기는 다섯 해 중 세 해가 21.1% 이하였으니, 필기 합격 유예 기간 안에 실기를 두 번 볼 수 있도록 일정을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건축설비계획, 건축설비설계, 건축설비 관련법규 3과목이고 과목별 40점 이상·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공기조화와 위생·급배수 설비가 앞의 두 과목에 나뉘어 들어 있습니다. 건축설비기사와 다루는 영역은 겹치지만 열부하 계산과 유체 해석의 깊이가 얕아, 원리를 이해한 뒤 기출 유형을 잡는 정도로 필기는 넘어갑니다. 실기는 필답형이고 열부하 산정, 덕트와 배관 치수 결정, 펌프·송풍기 용량 계산, 위생기구 급수량 산정이 반복 출제 영역입니다. 계산은 답만 적으면 감점되고 과정을 적어야 부분 점수가 붙습니다.

취업·진로

기계설비공사업의 기술 인력으로 등록되고, 설비 시공사와 건물 관리·시설관리 업체에서 공조와 급배수 계통의 시공·점검 업무에 쓰입니다. 다만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선임 등급이나 공사업 기술자 등급 산정에서는 기사와 인정 범위가 달라, 산업기사로 현장을 시작한 뒤 경력을 채워 건축설비기사로 올라가는 경로가 흔합니다. 공조냉동기계 계열 자격을 함께 갖추면 냉동기와 열원 장비까지 다루는 폭이 생겨 시설관리 쪽 지원 범위가 넓어집니다.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기출 회독으로 대응됩니다. 합격률이 5년 내내 47~51% 선이라 출제 성향이 크게 바뀌지 않는 시험이고, 건축설비 관련법규와 위생·급배수 문항에서 점수를 먼저 확보하는 순서가 효율적입니다. 승부는 실기입니다. 열부하 계산은 조건이 조금 바뀌어도 흐름이 같으므로 계산 과정을 통째로 손에 익히고, 덕트 치수와 배관 마찰손실은 선도를 읽는 연습을 따로 해 두세요. 단위 환산에서 무너지는 경우가 많아 계산 초반에 단위를 정리하고 시작하는 습관이 실전에서 크게 작용합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건축설비기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응시 자격과 계산 깊이, 기술자 등급 인정이 다릅니다. 산업기사는 전문대 졸업이나 2년 실무 경력으로 응시가 열리고, 필기에서 다루는 영역은 비슷하되 열부하와 유체 계산의 난도가 한 단계 낮습니다. 기계설비 관련 선임과 공사업 기술자 등급 산정에서는 기사가 더 높게 인정되므로, 실무를 쌓으며 기사로 상향 취득하는 응시자가 많습니다.
공조냉동기계산업기사와 어느 쪽을 먼저 딸까요?
다루는 대상이 갈립니다. 건축설비는 건물 전체의 공조와 급배수·위생 계통을 보고, 공조냉동은 냉동기와 열원 장비의 사이클을 깊게 봅니다. 건물 관리와 설비 시공을 목표로 하면 건축설비 쪽이 먼저 맞고, 냉동 설비 자체를 다루는 직무라면 공조냉동이 우선입니다. 열역학 기초가 겹쳐 한쪽을 끝낸 뒤 다른 쪽 준비 부담은 줄어듭니다.
실기 합격률이 왜 해마다 크게 다른가요?
2021년 18.1%, 2022년 32.2%, 2023년 21.1%, 2024년 16.9%, 2025년 30.4%로 두 배 가까운 폭으로 오르내립니다. 출제되는 계산 유형에 따라 체감 난도가 갈리기 때문입니다. 한 해 기출만 돌리면 낯선 유형에서 그대로 막히므로 여러 해의 계산 문제를 폭넓게 풀어 두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설비 전공이 아니어도 준비할 만한가요?
필기는 넘길 만합니다. 2025년 기준 47.3%로 절반 가까이 붙고, 암기 비중이 있는 위생설비와 법규에서 점수를 확보하면 과락을 피하기 쉽습니다. 문제는 실기의 열부하와 유량 계산인데 열역학·유체 기초가 없으면 초반에 시간이 걸리므로, 필기를 준비하는 동안 계산 공식을 미리 손에 익혀 두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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