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viz자격증 통계 한눈에
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건축설비산업기사

D-22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47.3%
연 응시 인원
약 2,901명

건축설비산업기사는 건물의 냉난방과 공기조화, 급배수·위생 설비를 시공하고 관리하는 국가기술자격입니다. 필기 응시가 5년 사이 1,953명에서 2,901명으로 늘었습니다. 건축설비기사보다 응시 자격이 넓어 전문대 졸업자나 설비 현장 경력자가 첫 단계로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합격률·응시자는 2025년 통계 · 일정은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건축설비산업기사 합격률

47.3%합격
2025년 · 필기
합격47.3%
불합격52.7%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실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47.3%, 실기 30.4%.

최근 5개년 · 최신 수치는 2025년 기준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 인원 추이

2천'213천'223.3천'232.6천'242.9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2천943'213천1.5천'223.3천1.6천'232.6천1.3천'242.9천1.4천'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2026년 제3회

실기 D-22
✓
접수
07.20
~07.23
✓
필기
08.07
~09.01
✓
필기발표
09.09
실기
10.24
~11.13
발표
12.18

건축설비산업기사 2026년 제3회 필기 원서접수는 2026년 7월 20일부터 7월 23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8월 1일부터 8월 2일까지)이고, 필기시험은 2026년 8월 7일부터 9월 1일까지이며, 필기 합격자 발표는 2026년 9월 9일입니다. 건축설비산업기사 2026년 제3회 실기 원서접수는 2026년 9월 21일부터 9월 23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9월 28일, 2026년 10월 18일부터 10월 19일까지)이고, 실기시험은 2026년 10월 24일부터 11월 13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2월 18일입니다.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합니다. 필기에 합격해도 바로 실기 접수가 되는 건 아니고, 응시자격 서류를 제출해 심사가 끝나야 접수됩니다. 원서접수는 기간 중에도 주말과 공휴일을 쉬며, 빈자리 추가접수만 휴일에도 열립니다. 합격자 발표는 발표일 오전 9시입니다.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중상
전공자
2~3개월
비전공자
5~6개월
독학
필기는 가능, 실기는 계산 반복 필수

필기는 안정적이고 실기가 관문입니다. 필기 합격률은 5년 동안 47.2%에서 50.6% 사이를 벗어난 적이 없고 2025년에는 47.3%였습니다. 실기는 2024년 16.9%까지 내려갔다가 2025년 30.4%로 올라섰는데, 그 사이 값도 2021년 18.1%, 2022년 32.2%, 2023년 21.1%로 회차마다 크게 흔들립니다. 필기가 절반 가까이 붙는 시험인데 실기는 다섯 해 중 세 해가 21.1% 이하였으니, 필기 합격 유예 기간 안에 실기를 두 번 볼 수 있도록 일정을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건축설비계획, 건축설비설계, 건축설비 관련법규 3과목이고 과목별 40점 이상·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공기조화와 위생·급배수 설비가 앞의 두 과목에 나뉘어 들어 있습니다. 건축설비기사와 다루는 영역은 겹치지만 열부하 계산과 유체 해석의 깊이가 얕아, 원리를 이해한 뒤 기출 유형을 잡는 정도로 필기는 넘어갑니다. 실기는 필답형이고 열부하 산정, 덕트와 배관 치수 결정, 펌프·송풍기 용량 계산, 위생기구 급수량 산정이 반복 출제 영역입니다. 계산은 답만 적으면 감점되고 과정을 적어야 부분 점수가 붙습니다.

취업·진로

건축설비산업기사 취득이 필요한 사람

  • 전문대 졸업이나 실무 경력으로 설비 자격을 시작하는 지원자
  • 기계설비 시공업체와 건물 관리 회사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
  • 시설관리 현장에서 일하며 냉난방·급배수 지식을 자격으로 묶으려는 재직자

기계설비공사업의 기술 인력으로 등록되고, 설비 시공사와 건물 관리·시설관리 업체에서 공조와 급배수 계통의 시공·점검 업무에 쓰입니다. 다만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선임 등급이나 공사업 기술자 등급 산정에서는 기사와 인정 범위가 달라, 산업기사로 현장을 시작한 뒤 경력을 채워 건축설비기사로 올라가는 경로가 흔합니다. 공조냉동기계 계열 자격을 함께 갖추면 냉동기와 열원 장비까지 다루는 폭이 생겨 시설관리 쪽 지원 범위가 넓어집니다.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기출 회독으로 대응됩니다. 합격률이 5년 내내 47~51% 선이라 출제 성향이 크게 바뀌지 않는 시험이고, 건축설비 관련법규와 위생·급배수 문항에서 점수를 먼저 확보하는 순서가 효율적입니다. 승부는 실기입니다. 열부하 계산은 조건이 조금 바뀌어도 흐름이 같으므로 계산 과정을 통째로 손에 익히고, 덕트 치수와 배관 마찰손실은 선도를 읽는 연습을 따로 해 두세요. 단위 환산에서 무너지는 경우가 많아 계산 초반에 단위를 정리하고 시작하는 습관이 실전에서 크게 작용합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건축설비기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응시 자격과 계산 깊이, 기술자 등급 인정이 다릅니다. 산업기사는 전문대 졸업이나 2년 실무 경력으로 응시가 열리고, 필기에서 다루는 영역은 비슷하되 열부하와 유체 계산의 난도가 한 단계 낮습니다. 기계설비 관련 선임과 공사업 기술자 등급 산정에서는 기사가 더 높게 인정되므로, 실무를 쌓으며 기사로 상향 취득하는 응시자가 많습니다.
공조냉동기계산업기사와 어느 쪽을 먼저 딸까요?
다루는 대상이 갈립니다. 건축설비는 건물 전체의 공조와 급배수·위생 계통을 보고, 공조냉동은 냉동기와 열원 장비의 사이클을 깊게 봅니다. 건물 관리와 설비 시공을 목표로 하면 건축설비 쪽이 먼저 맞고, 냉동 설비 자체를 다루는 직무라면 공조냉동이 우선입니다. 열역학 기초가 겹쳐 한쪽을 끝낸 뒤 다른 쪽 준비 부담은 줄어듭니다.
실기 합격률이 왜 해마다 크게 다른가요?
2021년 18.1%, 2022년 32.2%, 2023년 21.1%, 2024년 16.9%, 2025년 30.4%로 두 배 가까운 폭으로 오르내립니다. 출제되는 계산 유형에 따라 체감 난도가 갈리기 때문입니다. 한 해 기출만 돌리면 낯선 유형에서 그대로 막히므로 여러 해의 계산 문제를 폭넓게 풀어 두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설비 전공이 아니어도 준비할 만한가요?
필기는 넘길 만합니다. 2025년 기준 47.3%로 절반 가까이 붙고, 암기 비중이 있는 위생설비와 법규에서 점수를 확보하면 과락을 피하기 쉽습니다. 문제는 실기의 열부하와 유량 계산인데 열역학·유체 기초가 없으면 초반에 시간이 걸리므로, 필기를 준비하는 동안 계산 공식을 미리 손에 익혀 두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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