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설비산업기사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응시 인원 추이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08.02
~09.01
~11.13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필기는 안정적이고 실기가 관문입니다. 필기 합격률은 5년 동안 47.2%에서 50.6% 사이를 벗어난 적이 없고 2025년에는 47.3%였습니다. 실기는 2024년 16.9%까지 내려갔다가 2025년 30.4%로 올라섰는데, 그 사이 값도 2021년 18.1%, 2022년 32.2%, 2023년 21.1%로 회차마다 크게 흔들립니다. 필기가 절반 가까이 붙는 시험인데 실기는 다섯 해 중 세 해가 21.1% 이하였으니, 필기 합격 유예 기간 안에 실기를 두 번 볼 수 있도록 일정을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건축설비계획, 건축설비설계, 건축설비 관련법규 3과목이고 과목별 40점 이상·
취업·진로
기계설비공사업의 기술 인력으로 등록되고, 설비 시공사와 건물 관리·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기출 회독으로 대응됩니다. 합격률이 5년 내내 47~51% 선이라 출제 성향이 크게 바뀌지 않는 시험이고, 건축설비 관련법규와 위생·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 건축설비기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 응시 자격과 계산 깊이, 기술자 등급 인정이 다릅니다. 산업기사는 전문대 졸업이나 2년 실무 경력으로 응시가 열리고, 필기에서 다루는 영역은 비슷하되 열부하와 유체 계산의 난도가 한 단계 낮습니다. 기계설비 관련 선임과 공사업 기술자 등급 산정에서는 기사가 더 높게 인정되므로, 실무를 쌓으며 기사로 상향 취득하는 응시자가 많습니다.
- 공조냉동기계산업기사와 어느 쪽을 먼저 딸까요?
- 다루는 대상이 갈립니다. 건축설비는 건물 전체의 공조와 급배수·
위생 계통을 보고, 공조냉동은 냉동기와 열원 장비의 사이클을 깊게 봅니다. 건물 관리와 설비 시공을 목표로 하면 건축설비 쪽이 먼저 맞고, 냉동 설비 자체를 다루는 직무라면 공조냉동이 우선입니다. 열역학 기초가 겹쳐 한쪽을 끝낸 뒤 다른 쪽 준비 부담은 줄어듭니다. - 실기 합격률이 왜 해마다 크게 다른가요?
- 2021년 18.1%, 2022년 32.2%, 2023년 21.1%, 2024년 16.9%, 2025년 30.4%로 두 배 가까운 폭으로 오르내립니다. 출제되는 계산 유형에 따라 체감 난도가 갈리기 때문입니다. 한 해 기출만 돌리면 낯선 유형에서 그대로 막히므로 여러 해의 계산 문제를 폭넓게 풀어 두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 설비 전공이 아니어도 준비할 만한가요?
- 필기는 넘길 만합니다. 2025년 기준 47.3%로 절반 가까이 붙고, 암기 비중이 있는 위생설비와 법규에서 점수를 확보하면 과락을 피하기 쉽습니다. 문제는 실기의 열부하와 유량 계산인데 열역학·
유체 기초가 없으면 초반에 시간이 걸리므로, 필기를 준비하는 동안 계산 공식을 미리 손에 익혀 두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