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공기사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응시 인원 추이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08.02
~09.01
~11.13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두 관문이 모두 좁습니다. 2025년 필기 23.7%, 실기 25.6%로 어느 쪽도 네 명 중 한 명 남짓만 붙습니다. 필기는 2021년 36.4%였다가 이후 줄곧 20%대에 머물러 있고, 2023년 23.4%, 2024년 24.6%, 2025년 23.7%로 최근 3년은 거의 붙박이입니다. 실기 변동은 더 큽니다. 2024년 14.6%까지 내려갔다가 2025년 25.6%로 올라왔는데, 낮은 해에 걸리면 회차 하나를 통째로 다시 준비해야 합니다. 응시 인원도 2021년 필기 6,988명에서 2025년 2,705명까지 해마다 줄어 모집단 자체가 좁아졌습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공업합성, 반응운전, 단위공정관리, 화공계측제어 4과목이며 과목당 20문항, 과목별 40점 이상에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공업합성은 암기 비중이 크고 나머지 세 과목은 계산이 중심입니다. 특히 단위공정관리의 물질·
취업·진로
석유화학단지의 공정기술·
교재·독학 전략
화공열역학과 물질수지를 먼저 손에 익히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이 둘이 흔들리면 반응운전과 단위공정관리의 계산이 전부 막힙니다. 필기는 기출 10년치를 유형별로 묶어 풀면서 계산 문제의 풀이 시간을 줄이는 훈련이 필요하고, 공업합성은 시험 직전에 몰아 외워도 늦지 않습니다. 실기는 필기보다 계산의 깊이가 깊어져 필기 합격 직후 관성을 살려 바로 이어가는 편이 유리합니다. 답안에서 단위와 유효숫자를 놓쳐 감점되는 사례가 흔하니 풀이 과정을 통째로 적는 습관을 들이세요. 전공자도 5~6개월은 잡아야 두 관문을 한 해에 통과할 여유가 생깁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 화공기사는 왜 합격률이 낮은가요?
- 필기 4과목 중 세 과목이 계산 중심이고, 실기까지 계산이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2025년 필기 23.7%, 실기 25.6%로 두 관문 모두 20%대에 머물러 있어 한 해에 끝내려면 준비 기간을 넉넉히 잡아야 합니다.
- 화학분석기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 다루는 대상이 다릅니다. 화공기사는 반응기와 증류탑 같은 공정 설비를 설계하고 운전하는 자격이고, 화학분석기사는 시료를 전처리해 성분과 구조를 분석하는 자격입니다. 화학 기초는 겹치지만 시험 과목과 취업 자리는 갈립니다.
- 실기 합격률이 해마다 왜 이렇게 흔들리나요?
- 출제 유형과 계산 난도에 따라 회차별 편차가 큽니다. 2024년 14.6%였다가 2025년 25.6%로 올라왔습니다. 특정 회차가 쉬울 것을 기대하기보다 물질수지와 반응기 계산을 어떤 유형이 나와도 풀 수 있는 수준까지 올려두는 편이 낫습니다.
- 화공열역학을 독학으로 잡을 수 있나요?
- 쉽지는 않습니다. 화공열역학과 단위조작을 기초부터 쌓아야 해서 권하기는 어렵지만 불가능하지도 않습니다. 계산 유형이 정해져 있어 반복하면 잡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