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viz자격증 통계 한눈에
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토목기사

D-22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33.4%
연 응시 인원
약 1만 명

토목기사는 도로·교량·상하수도 등 토목 구조물의 설계·시공·감리를 다루는 국가기술자격입니다. 11,922명이 필기를 봤고 실기 응시는 8,166명이었습니다. 건설사와 공공기관 토목직 채용에서 기본 자격으로 요구되며, 건축기사와 함께 건설 분야를 대표하는 자격으로 꼽힙니다.

합격률·응시자는 2025년 통계 · 일정은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토목기사 합격률

33.4%합격
2025년 · 필기
합격33.4%
불합격66.6%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필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33.4%, 실기 45.1%.

최근 5개년 · 최신 수치는 2025년 기준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 인원 추이

1.2만'211.1만'221.2만'231.2만'241.2만'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1.2만3.2천'211.1만3천'221.2만3.5천'231.2만3.8천'241.2만4천'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2026년 제3회

실기 D-22
✓
접수
07.20
~07.23
✓
필기
08.07
~09.01
✓
필기발표
09.09
실기
10.24
~11.13
발표
12.18

토목기사 2026년 제3회 필기 원서접수는 2026년 7월 20일부터 7월 23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8월 1일부터 8월 2일까지)이고, 필기시험은 2026년 8월 7일부터 9월 1일까지이며, 필기 합격자 발표는 2026년 9월 9일입니다. 토목기사 2026년 제3회 실기 원서접수는 2026년 9월 21일부터 9월 23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9월 28일, 2026년 10월 18일부터 10월 19일까지)이고, 실기시험은 2026년 10월 24일부터 11월 13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2월 18일입니다.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합니다. 필기에 합격해도 바로 실기 접수가 되는 건 아니고, 응시자격 서류를 제출해 심사가 끝나야 접수됩니다. 원서접수는 기간 중에도 주말과 공휴일을 쉬며, 빈자리 추가접수만 휴일에도 열립니다. 합격자 발표는 발표일 오전 9시입니다.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어려움
전공자
4~6개월
비전공자
8개월 이상
독학
가능하나 시간 필요

여섯 과목을 과락 없이 넘어야 합니다. 2025년 필기 합격률은 33.4%로, 최근 5년 내내 27~33% 사이에 머물러 있습니다. 실기는 45.1%로 필기보다는 높지만 2024년 32.3%까지 떨어졌던 해도 있어 변동이 큽니다. 필기는 토목 전 분야를 폭넓게 다뤄 범위가 넓고, 실기는 시공·설계 실무를 서술·계산형으로 정확히 풀어야 해 두 관문 모두 만만치 않습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응용역학·측량학·수리학및수문학·철근콘크리트 및 강구조·토질 및 기초·상하수도공학 6과목으로, 과목별 40점 이상·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과목이 많고 계산 문제 비중이 커 범위를 좁히기 어렵습니다. 실기는 토목 시공과 설계 실무를 서술·계산형으로 다루며, 공정·적산 문제와 도면 해석이 함께 출제됩니다.

취업·진로

토목기사 취득이 필요한 사람

  • 건설사·시공사의 토목 시공·감리 직무를 준비하는 지원자
  • 공공기관·공무원 토목직을 목표로 하는 취준생
  • 토목 실무 경력에 자격을 더해 경쟁력을 높이려는 재직자

건설사와 시공사의 토목 시공·감리 직무, 공공기관과 공무원 토목직 채용에서 기본 자격으로 요구됩니다. 실무 경력을 쌓으면 토목시공기술사 등 상위 경로로 이어지고, 건축기사와 함께 갖추면 종합 건설 현장에서 지원 범위가 넓어집니다.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6과목의 범위가 넓어 과목별 기출 유형을 정리하고 계산 문제를 반복해 시간을 단축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과락 없이 평균을 맞추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실기는 서술·계산형이라 인강으로 답안 작성법을 익히고 기출 풀이를 손으로 반복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필기 합격률이 낮은 편이라 준비 기간을 넉넉히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토목기사는 왜 필기 합격률이 낮은가요?
응용역학·측량학·수리학및수문학 등 6과목을 폭넓게 다루고 계산 문제 비중이 커서입니다. 최근 5년간 필기 합격률이 27~33% 사이에 머물러 있어, 범위를 좁히지 않고 전 과목을 고르게 준비해야 합니다.
필기와 실기 중 무엇을 더 신경 써야 하나요?
필기가 상대적으로 더 낮은 관문입니다. 2025년 필기 33.4%, 실기 45.1%로 필기 합격률이 더 낮고 5년 내내 30% 초반에 머물러 있어, 필기 준비에 시간을 더 배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6과목 계산을 처음부터 익혀야 하나요?
그렇습니다. 계산 문제와 토목 기초 개념을 처음부터 다뤄야 해 준비 기간을 넉넉히 잡아야 합니다. 구조역학이 여러 과목의 바탕이 되므로 여기부터 잡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건축기사와 함께 준비해도 되나요?
과목 구성이 달라 겹치는 부분은 많지 않지만, 건설 현장 실무 개념은 서로 통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두 자격을 함께 갖추면 종합 건설 현장에서 지원 범위가 넓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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