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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토목기사

D-73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33.4%
연 응시 인원
약 1만 명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합격률 5개년
33.4%합격
2025년 · 필기
합격33.4%
불합격66.6%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필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33.4%, 실기 45.1%.

응시 인원 추이

1.2만'211.1만'221.2만'231.2만'241.2만'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1.2만3.2천'211.1만3천'221.2만3.5천'231.2만3.8천'241.2만4천'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접수
08.01
~08.02
필기
08.07
~09.01
필기발표
09.09
실기
10.24
~11.13
발표
12.11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어려움
전공자
4~6개월
비전공자
8개월 이상
독학
가능하나 시간 필요

필기가 뚜렷한 관문입니다. 2025년 필기 합격률은 33.4%로, 최근 5년 내내 27~33% 사이에 머물러 있습니다. 실기는 45.1%로 필기보다는 높지만 2024년 32.3%까지 떨어졌던 해도 있어 변동이 큽니다. 필기는 토목 전 분야를 폭넓게 다뤄 범위가 넓고, 실기는 시공·설계 실무를 서술·계산형으로 정확히 풀어야 해 두 관문 모두 만만치 않습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응용역학·측량학·수리수문학·철근콘크리트 및 강구조·토질 및 기초·상하수도공학 6과목으로, 과목별 40점 이상·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과목이 많고 계산 문제 비중이 커 범위를 좁히기 어렵습니다. 실기는 토목 시공과 설계 실무를 서술·계산형으로 다루며, 공정·적산 문제와 도면 해석이 함께 출제됩니다.

취업·진로

건설사와 시공사의 토목 시공·감리 직무, 공공기관과 공무원 토목직 채용에서 기본 자격으로 요구됩니다. 실무 경력을 쌓으면 토목시공기술사 등 상위 경로로 이어지고, 건축기사와 함께 갖추면 종합 건설 현장에서 지원 범위가 넓어집니다.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6과목의 범위가 넓어 과목별 기출 유형을 정리하고 계산 문제를 반복해 시간을 단축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과락 없이 평균을 맞추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실기는 서술·계산형이라 인강으로 답안 작성법을 익히고 기출 풀이를 손으로 반복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필기 합격률이 낮은 편이라 준비 기간을 넉넉히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토목기사는 왜 필기 합격률이 낮은가요?
응용역학·측량학·수리수문학 등 6과목을 폭넓게 다루고 계산 문제 비중이 커서입니다. 최근 5년간 필기 합격률이 27~33% 사이에 머물러 있어, 범위를 좁히지 않고 전 과목을 고르게 준비해야 합니다.
필기와 실기 중 무엇을 더 신경 써야 하나요?
필기가 상대적으로 더 낮은 관문입니다. 2025년 필기 33.4%, 실기 45.1%로 필기 합격률이 더 낮고 5년 내내 30% 초반에 머물러 있어, 필기 준비에 시간을 더 배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비전공자도 도전할 수 있나요?
가능하지만 준비 기간을 넉넉히 잡아야 합니다. 6과목의 계산 문제와 토목 기초 개념을 처음부터 익혀야 해서, 전공자보다 훨씬 긴 시간이 필요합니다.
건축기사와 함께 준비해도 되나요?
과목 구성이 달라 겹치는 부분은 많지 않지만, 건설 현장 실무 개념은 서로 통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두 자격을 함께 갖추면 종합 건설 현장에서 지원 범위가 넓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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