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viz자격증 통계 한눈에
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컴퓨터응용선반기능사

D-11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22.8%
연 응시 인원
약 8,697명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합격률 5개년
22.8%합격
2025년 · 필기
합격22.8%
불합격77.2%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필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22.8%, 실기 67.3%.

응시 인원 추이

9.2천'216.8천'227.9천'238.3천'248.7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9.2천2.5천'216.8천'227.9천'238.3천'248.7천'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접수
06.21
~06.22
필기
06.27
~07.02
필기발표
07.15
실기
08.29
~09.16
발표
10.02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중상
필기
1~2개월
실기
3~6주
독학
실기는 장비 실습 필요

필기에서 대부분이 걸립니다. 2025년 필기 합격률은 22.8%로 최근 세 해가 21~23% 구간에 몰려 있고, 2021년 27.7%가 5년 중 가장 높은 값입니다. 반면 실기는 67.3%이고 5년 동안 66~69%를 벗어난 적이 없어 편차가 거의 없습니다. 필기 한 번에 붙느냐가 전체 준비 기간을 좌우한다고 보면 됩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기계재료·기계제도·기계가공법 및 안전관리·컴퓨터응용가공을 60문항으로 출제하고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밀링 종목과 과목이 사실상 같아 한쪽을 준비했다면 이론은 다시 쓰입니다. 실기는 도면을 보고 CAM 또는 수동 G코드로 프로그램을 짠 뒤 CNC 선반에서 가공하는 방식입니다. 외경 황삭과 정삭, 테이퍼, 홈 파기, 나사 절삭이 한 과제 안에 들어가고 치수 공차와 표면 거칠기로 채점합니다.

취업·진로

축류 부품 가공업체와 자동차·기계 부품 협력사의 CNC 선반 오퍼레이터 직무에서 기초 자격으로 쓰입니다. 밀링 자격을 함께 갖추면 다품종 소량 생산 공장에서 배치 가능한 공정이 늘어 채용 폭이 넓어집니다. 상위 경로는 컴퓨터응용가공산업기사이고, 도면 작성 쪽으로 넓히려면 전산응용기계제도기능사를 붙여 두는 방식도 있습니다.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기출 회독이 기본이되 회차를 넉넉히 확보해야 합니다. 절삭 조건 계산과 공차·기하공차 기호는 매 회 나오니 먼저 잡고, 재료 열처리는 표로 정리해 반복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실기는 G코드 구조를 이해하면 준비 기간이 짧아집니다. 나사 절삭과 테이퍼 지령의 주요 코드는 손으로 써 보며 외우고, 장비에서는 공구 보정값 입력과 원점 설정을 반복해 두면 됩니다. 실기 합격률이 안정적인 편이라 필기 통과 후 한 달 남짓 실습으로 붙는 응시자가 많습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밀링기능사를 이미 땄는데 선반도 필기를 다시 봐야 하나요?
종목이 다르므로 필기부터 다시 응시해야 합니다. 다만 출제 과목이 거의 같아 이론 준비 부담은 훨씬 적고, 실질적으로는 실기 연습에 시간을 쓰게 됩니다.
필기가 어려운 이유가 뭔가요?
최근 세 해 합격률이 21~23%에 몰려 있습니다. 재료·제도·가공법·CNC 프로그래밍이 한 시험에 모두 들어가 범위가 넓고, 계산 문항과 암기 문항이 섞여 있어 한쪽만 파면 60점을 넘기기 어렵습니다.
G코드를 직접 짜야 하나요?
시험장 운영 방식에 따라 CAM으로 생성하는 경우와 수동으로 작성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나사 절삭·테이퍼·홈 가공 지령을 읽고 수정할 정도는 알아야 가공 중 문제가 생겼을 때 대응됩니다.
실기 합격률이 5년 내내 비슷한 이유는 뭔가요?
과제 유형과 채점 기준이 크게 바뀌지 않아 66~69% 범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정해진 도면 형상을 공차 안에 넣는 시험이라 연습량이 결과로 비교적 바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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