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viz자격증 통계 한눈에
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건설안전기술사

D-43면접까지
필기 합격률
4.1%
연 응시 인원
약 2,960명

건설안전기술사는 건설 현장의 재해 예방과 안전관리 체계를 설계·심사하는 국가기술자격 최상위 등급입니다. 필기 응시 2,960명 가운데 합격자는 122명이었습니다. 유해위험방지계획서 작성과 안전보건조정, 안전진단 같은 법정 업무에 이름이 걸리는 자격이라 대형 건설사 안전보건팀에서 수요가 꾸준합니다.

합격률·응시자는 2025년 통계 · 일정은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건설안전기술사 합격률

4.1%합격
2025년 · 필기
합격4.1%
불합격95.9%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필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4.1%, 면접 33.8%.

최근 5개년 · 최신 수치는 2025년 기준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 인원 추이

2.3천'212.4천'222.9천'233.1천'243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2.3천'212.4천'222.9천'233.1천'243천'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2026년 제140회

필기발표 D-5
✓
접수
07.13
~07.16
✓
필기
08.22
필기발표
10.07
면접
11.14
~11.28
발표
12.11

건설안전기술사 2026년 제140회 필기 원서접수는 2026년 7월 13일부터 7월 16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8월 16일부터 8월 17일까지)이고, 필기시험은 2026년 8월 22일이며, 필기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0월 7일입니다. 건설안전기술사 2026년 제140회 면접 원서접수는 2026년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10월 12일부터 10월 15일까지, 2026년 11월 8일부터 11월 9일까지)이고, 면접시험은 2026년 11월 14일부터 11월 28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2월 11일입니다.

1차 필기 합격자만 2차 면접에 응시합니다. 필기에 합격해도 바로 면접 접수가 되는 건 아니고, 응시자격 서류를 제출해 심사가 끝나야 접수됩니다. 원서접수는 기간 중에도 주말과 공휴일을 쉬고, 합격자 발표는 발표일 오전 9시입니다.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어려움
전공자
1~2년
비전공자
실무 경력 충족이 먼저
독학
가능하나 답안 첨삭 병행 권장

국가기술자격 전체에서도 손꼽히게 낮은 필기 합격률입니다. 2025년 4.1%이고, 5년간 2.7~5.4% 구간을 벗어난 적이 없습니다. 논술형 채점이 이유입니다. 재해 사례 하나를 놓고 원인 분석과 방지 대책, 관계 법령 근거를 답안으로 짜야 하는데, 산업안전보건법과 건설기술진흥법의 조문을 정확히 인용하면서 현장 대책까지 이어 붙이는 훈련이 없으면 점수가 붙지 않습니다. 실기 구술 면접은 2025년 33.8%로, 2021년 46.4%에서 내려온 수치입니다. 필기를 통과해도 면접에서 세 명 중 두 명이 다시 걸린다는 뜻이라, 토목시공기술사처럼 실기를 통과 의례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건설 안전 전 영역을 논술로 묻습니다. 가설공사·토공·굴착 및 흙막이, 거푸집 동바리, 건설기계와 양중 작업, 추락·붕괴·낙하 재해 방지 대책이 축을 이루고, 산업안전보건법과 건설기술진흥법상 안전관리계획, 유해위험방지계획서, 안전보건조정자 제도, 위험성평가 절차가 함께 나옵니다. 한 교시 100분씩 네 교시를 치르며 단답 논술과 서술 논술이 섞입니다. 실기는 작업형이 아닌 구술형 면접으로, 담당했던 현장의 위험 요인과 실제로 적용한 대책을 설명하는 질문이 이어집니다.

취업·진로

건설안전기술사 취득이 필요한 사람

  • 건설 현장 안전관리 경력을 쌓아 온 건설안전기사 취득자
  • 건설사 안전보건팀·안전진단기관에서 기술사 선임이 필요한 재직자
  • 유해위험방지계획서와 안전보건대장 업무를 총괄하려는 안전 실무자

건설안전기술사는 안전진단전문기관과 재해예방 기술지도기관의 기술인력 요건에 들어가고, 유해위험방지계획서 확인·심사와 안전보건조정자 자격 요건으로도 인정됩니다. 대형 건설사 안전보건팀에서는 임원급 안전보건책임자 라인의 기술 근거가 되며, 중대재해 발생 시 원인 조사와 재발 방지 대책 수립 업무에 투입됩니다. 건설안전기사에서 실무 경력을 채워 올라오는 경로가 대부분입니다.

교재·독학 전략

기출 논제를 유형별로 묶어 답안을 직접 쓰는 방식이 기본입니다. 재해 유형별로 발생 메커니즘·예방 대책·관련 법조문을 한 장으로 압축한 서브노트를 만들어 두면 어떤 논제가 나와도 뼈대를 세울 수 있습니다. 법령이 자주 바뀌는 분야라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과 건설공사 안전관리 업무 매뉴얼은 최신본으로 확인하세요. 실기 면접 합격률이 2025년 33.8%까지 내려왔으므로, 필기 합격 후 남은 기간에 본인 현장 사례를 논제별로 정리해 말로 설명하는 연습을 따로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건설안전기사를 먼저 따야 하나요?
기사 없이 실무 경력만으로 응시하는 경로도 있지만 요구 연수가 훨씬 깁니다. 건설안전기사를 취득한 뒤 경력을 채우는 순서가 일반적입니다. 본인 경력이 인정 범위에 드는지는 큐넷 응시자격 안내에서 미리 확인해 두세요.
100분 안에 답안을 완성할 수 있나요?
훈련 없이는 어렵습니다. 논술형이라 아는 내용을 100분 안에 답안 형식으로 구성해야 합니다. 2025년 필기 합격률이 4.1%이고 5년간 2.7~5.4% 구간에 있었습니다.
면접만 남으면 거의 붙는 건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실기 합격률이 2021년 46.4%에서 2025년 33.8%로 내려왔습니다. 필기 답안에서는 통했던 서술이 면접에서는 꼬리 질문을 견디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본인이 실제 관리한 현장 이야기를 근거로 답하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산업안전 계열 기술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다루는 현장이 갈립니다. 건설안전기술사는 가설·토공·거푸집·양중처럼 건설 공종에서 나오는 추락·붕괴 위험과 유해위험방지계획서 같은 건설 특유의 법정 업무를 중심으로 묻습니다. 제조 설비와 공정 위험을 다루는 계열과는 논술 주제가 상당 부분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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