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안전기술사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응시 인원 추이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08.17
~11.25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국가기술자격 전체에서도 손꼽히게 낮은 필기 합격률입니다. 2025년 4.1%이고, 5년간 2.7~5.4% 구간을 벗어난 적이 없습니다. 논술형 채점이 이유입니다. 재해 사례 하나를 놓고 원인 분석과 방지 대책, 관계 법령 근거를 답안으로 짜야 하는데, 산업안전보건법과 건설기술진흥법의 조문을 정확히 인용하면서 현장 대책까지 이어 붙이는 훈련이 없으면 점수가 붙지 않습니다. 실기 구술 면접은 2025년 33.8%로, 2021년 46.4%에서 내려온 수치입니다. 필기를 통과해도 면접에서 세 명 중 두 명이 다시 걸린다는 뜻이라, 토목시공기술사처럼 실기를 통과 의례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건설 안전 전 영역을 논술로 묻습니다. 가설공사·
취업·진로
건설안전기술사는 안전진단전문기관과 재해예방 기술지도기관의 기술인력 요건에 들어가고, 유해위험방지계획서 확인·
교재·독학 전략
기출 논제를 유형별로 묶어 답안을 직접 쓰는 방식이 기본입니다. 재해 유형별로 발생 메커니즘·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 건설안전기사를 먼저 따야 하나요?
- 기사 없이 실무 경력만으로 응시하는 경로도 있지만 요구 연수가 훨씬 깁니다. 건설안전기사를 취득한 뒤 경력을 채우는 순서가 일반적입니다. 본인 경력이 인정 범위에 드는지는 큐넷 응시자격 안내에서 미리 확인해 두세요.
- 100분 안에 답안을 완성할 수 있나요?
- 훈련 없이는 어렵습니다. 논술형이라 아는 내용을 100분 안에 답안 형식으로 구성해야 합니다. 2025년 필기 합격률이 4.1%이고 5년간 2.7~5.4% 구간에 있었습니다.
- 면접만 남으면 거의 붙는 건가요?
- 그렇지 않습니다. 실기 합격률이 2021년 46.4%에서 2025년 33.8%로 내려왔습니다. 필기 답안에서는 통했던 서술이 면접에서는 꼬리 질문을 견디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본인이 실제 관리한 현장 이야기를 근거로 답하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 산업안전 계열 기술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 다루는 현장이 갈립니다. 건설안전기술사는 가설·
토공· 거푸집· 양중처럼 건설 공종에서 나오는 추락· 붕괴 위험과 유해위험방지계획서 같은 건설 특유의 법정 업무를 중심으로 묻습니다. 제조 설비와 공정 위험을 다루는 계열과는 논술 주제가 상당 부분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