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viz자격증 통계 한눈에
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전기공사산업기사

D-22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31.9%
연 응시 인원
약 2,936명

전기공사산업기사는 건축물과 전력 시설의 전기 배선 공사를 시공하고 관리하는 국가기술자격입니다. 필기 응시가 5년 사이 5,151명에서 2,936명으로 줄었습니다. 전기공사기사와 같은 계통이되 응시 문턱이 낮아, 전문대 졸업자나 현장 경력 2년을 채운 시공 인력이 먼저 잡는 단계로 쓰입니다.

합격률·응시자는 2025년 통계 · 일정은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전기공사산업기사 합격률

31.9%합격
2025년 · 필기
합격31.9%
불합격68.1%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필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31.9%, 실기 35.3%.

최근 5개년 · 최신 수치는 2025년 기준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 인원 추이

5.2천'214.7천'224.8천'233.4천'242.9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5.2천1.5천'214.7천1.4천'224.8천1.3천'233.4천'242.9천'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2026년 제3회

실기 D-22
✓
접수
07.20
~07.23
✓
필기
08.07
~09.01
✓
필기발표
09.09
실기
10.24
~11.13
발표
12.18

전기공사산업기사 2026년 제3회 필기 원서접수는 2026년 7월 20일부터 7월 23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8월 1일부터 8월 2일까지)이고, 필기시험은 2026년 8월 7일부터 9월 1일까지이며, 필기 합격자 발표는 2026년 9월 9일입니다. 전기공사산업기사 2026년 제3회 실기 원서접수는 2026년 9월 21일부터 9월 23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9월 28일, 2026년 10월 18일부터 10월 19일까지)이고, 실기시험은 2026년 10월 24일부터 11월 13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2월 18일입니다.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합니다. 필기에 합격해도 바로 실기 접수가 되는 건 아니고, 응시자격 서류를 제출해 심사가 끝나야 접수됩니다. 원서접수는 기간 중에도 주말과 공휴일을 쉬며, 빈자리 추가접수만 휴일에도 열립니다. 합격자 발표는 발표일 오전 9시입니다.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어려움
전공자
3~4개월
비전공자
6개월 이상
독학
가능하나 실기 계산은 반복 필요

필기와 실기가 함께 낮은 종목이라 어느 한쪽만 대비해서는 통과가 어렵습니다. 2025년 필기 합격률은 31.9%, 실기는 35.3%였습니다. 필기는 5년 동안 26.6%에서 31.9% 사이에 머물러 세 명 중 두 명은 떨어지는 구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실기는 편차가 커서 2023년 26.7%로 내려갔다가 2024년 46.2%로 올라섰고 2025년에는 35.3%로 되돌아왔습니다. 계산 문제 비중이 큰 필답형이라 회차별 출제 유형에 따라 결과가 흔들립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전기응용, 전력공학, 전기기기, 회로이론, 전기설비 기술기준 계통으로 구성되고 과목별 40점 이상·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전기산업기사가 전기자기학을 다루는 자리에 전기공사 쪽은 전기응용과 공사재료가 들어와, 자기장 계산에서 고전하던 응시자에게는 진입이 덜 험합니다. 대신 조명·전열 계산과 재료 규격 암기가 늘어납니다. 실기는 필답형이고 수변전설비 도면 해석, 간선과 조명 계산, 공사 견적 산출, 시퀀스 제어 회로가 반복 출제 영역입니다. 견적과 계산 문제는 풀이 과정을 적어야 부분 점수가 붙습니다.

취업·진로

전기공사산업기사 취득이 필요한 사람

  • 전문대 졸업이나 실무 경력으로 전기 자격을 시작하는 지원자
  • 전기공사 업체에서 시공·견적 업무를 맡고 있는 현장 인력
  • 전기산업기사를 이미 갖고 전기공사 쪽으로 범위를 넓히려는 재직자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공사업 등록 기술인력으로 인정되고, 전문 전기공사업체와 종합건설사 전기팀에서 시공관리·견적 업무에 쓰입니다. 다만 기술인 등급 산정과 감리 업무 범위에서는 전기공사기사가 더 높게 인정되므로, 산업기사로 현장에 들어간 뒤 경력을 채워 기사로 올라가는 경로가 일반적입니다. 전기산업기사가 설비의 운영·안전관리 쪽 선임에 쓰인다면 이 자격은 공사를 수행하는 업체의 등록 요건 쪽에 붙습니다. 두 자격의 쓰임이 갈리기 때문에 함께 갖추는 응시자가 많습니다.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전력공학과 전기기기가 점수 확보 구간이고, 전기설비 기술기준은 조문 반복으로 빠르게 회수됩니다. 전기응용은 조명 계산 공식이 정해져 있어 유형별로 정리해 두면 과락을 피하기 쉽습니다. 평균 60점을 맞추는 것보다 한 과목이 40점 아래로 떨어지지 않게 관리하는 쪽이 실제 탈락 요인에 가깝습니다. 실기는 견적에서 갈립니다. 자재 수량 산출과 품셈 적용은 숫자를 바꿔가며 손으로 여러 번 풀어야 시험장에서 막히지 않고, 시퀀스 회로는 동작 순서를 말로 설명해 보는 연습이 도움이 됩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전기공사기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응시 자격과 출제 깊이, 기술인 등급 인정이 다릅니다. 산업기사는 전문대 졸업이나 2년 실무 경력으로 응시가 열려 문턱이 낮고, 필기 과목 구성은 비슷하되 계산 난도가 한 단계 낮습니다. 전기공사업 기술인 등급 산정과 감리 업무에서는 기사가 더 높게 인정되므로 현장에서는 산업기사로 시작해 경력을 채운 뒤 기사에 응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기산업기사와 둘 중 하나만 딴다면 어느 쪽이 나은가요?
목표 직무로 갈립니다. 전기 설비를 운영하고 안전관리자로 선임되는 쪽이면 전기산업기사, 공사를 수행하는 업체에서 시공과 견적을 맡는 쪽이면 전기공사산업기사입니다. 필기 과목이 상당 부분 겹쳐 한쪽을 끝낸 뒤 다른 쪽을 준비하는 부담은 크지 않습니다.
실기 합격률이 해마다 왜 이렇게 다른가요?
2023년 26.7%, 2024년 46.2%, 2025년 35.3%로 폭이 큽니다. 견적과 계산 문제의 출제 유형에 따라 체감 난도가 크게 갈리기 때문입니다. 한 해 기출만 돌리면 낯선 유형에서 그대로 무너지므로 여러 해의 계산 유형을 폭넓게 풀어 두세요.
비전공자가 독학으로 준비할 만한가요?
가능하지만 회로이론과 전력공학의 기초를 잡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필기 합격률이 5년 내내 30% 안팎에 머물러 있어 한 번에 붙는다는 전제로 일정을 짜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암기 비중이 큰 전기설비 기술기준과 전기응용을 먼저 끝내 점수를 확보하고 계산 과목에 시간을 몰아주는 순서가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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