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viz자격증 통계 한눈에
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전기기능장

D-0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36.4%
연 응시 인원
약 3,932명

전기기능장은 전기 분야 국가기술자격의 최상위 등급입니다. 전기산업기사나 전기기능사를 딴 뒤 정해진 실무 경력을 채워야 응시 자격이 열리므로, 학생보다는 현장 연차가 쌓인 시공·유지보수 종사자가 도전하는 시험입니다. 2025년 필기 응시 인원은 3천 9백 명대로 기능장 종목 중에서는 응시 규모가 큰 편에 듭니다.

합격률·응시자는 2025년 통계 · 일정은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전기기능장 합격률

36.4%합격
2025년 · 필기
합격36.4%
불합격63.6%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실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36.4%, 실기 14.8%.

최근 5개년 · 최신 수치는 2025년 기준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 인원 추이

2.6천'212.7천'223.4천'233.6천'243.9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2.6천927'212.7천1천'223.4천1.3천'233.6천1.5천'243.9천1.4천'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2026년 제80회

발표 D-6
✓
접수
06.08
~06.11
✓
필기
06.27
✓
필기발표
07.15
✓
실기
08.29
~09.16
발표
10.08

전기기능장 2026년 제80회 필기 원서접수는 2026년 6월 8일부터 6월 11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6월 21일부터 6월 22일까지)이고, 필기시험은 2026년 6월 27일이며, 필기 합격자 발표는 2026년 7월 15일입니다. 전기기능장 2026년 제80회 실기 원서접수는 2026년 7월 27일부터 7월 30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8월 23일부터 8월 24일까지)이고, 실기시험은 2026년 8월 29일부터 9월 16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0월 8일입니다.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합니다. 필기에 합격해도 바로 실기 접수가 되는 건 아니고, 응시자격 서류를 제출해 심사가 끝나야 접수됩니다. 원서접수는 기간 중에도 주말과 공휴일을 쉬고, 합격자 발표는 발표일 오전 9시입니다.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어려움
전공자
4~5개월
비전공자
6개월 안팎
독학
필기만 가능(경력 필요)

필기 합격률은 2025년 36.4%로, 경력자만 응시하는 시험치고 넉넉한 수치는 아닙니다. 진짜 관문은 실기입니다. 2025년 실기 합격률이 14.8%로 필기와 20%p 넘게 벌어졌고, 5년 동안 14%대와 20%대를 번갈아 오갔을 뿐 가장 높았던 해도 20.8%에 그쳤습니다. 실기가 하루를 통째로 쓰는 작업형이라, 배관·배선 시공과 제어반 결선을 제한 시간 안에 도면대로 끝내지 못하면 그 자리에서 결과가 갈립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과목을 나누지 않고 전기 이론과 전기기기, 전력 전자, 송배전과 전기설비 설계·시공, 시퀀스와 디지털공학, 공업경영을 묶어 60문항으로 출제하며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산업기사에서 과목별로 갈라져 있던 내용이 한 시험지에 섞여 나오는 셈이라, 약한 영역을 버리고 가는 전략이 통하지 않습니다. 실기는 작업형입니다. 지급된 자재로 배관과 배선을 시공하고 전자접촉기·타이머로 제어 회로를 결선한 뒤 동작까지 확인받는 과제라, 도면 해독과 손 작업 속도가 함께 평가됩니다.

취업·진로

전기기능장 취득이 필요한 사람

  • 전기공사·시설관리 현장에서 시공과 유지보수 경력을 쌓아 온 재직자
  • 전기공사업 기술자 등급이나 전기안전관리자 선임 요건을 올리려는 실무자
  • 전기산업기사 취득 후 상위 등급으로 올라서려는 전기 종사자

전기공사업체의 기술자 등급 산정과 전기안전관리자 선임에서 상위 자격으로 인정됩니다. 시공 현장에서는 반장·소장급 인력의 자격 요건으로 쓰이고, 대형 건물과 플랜트의 전기 설비 유지보수 조직에서도 기능장 보유자를 별도로 관리하는 곳이 있습니다. 직업훈련 교·강사나 산업체 사내 교육 담당으로 옮겨 가는 경로도 있어, 현장 경력을 자격으로 정리해 두려는 재직자가 많이 찾습니다.

교재·독학 전략

먼저 큐넷 응시자격 자가진단으로 본인 경로를 확인하세요. 산업기사 취득 후 경력, 기능사 취득 후 경력, 순수 실무 경력 등 요건이 나뉘어 있어 서류에서 막히면 준비가 헛돕니다. 필기는 전기산업기사 범위와 겹치는 부분이 많으니 기출 회독으로 접근하되, 공업경영 문항은 별도로 챙겨야 놓치지 않습니다. 실기는 눈으로 익힐 수 없는 시험입니다. 실제 자재를 놓고 배관을 구부리고 결선하는 연습을 반복해 시간을 재 보는 것이 핵심이고, 현업에서 시공을 해 온 사람도 시험 규격에 맞춘 마감은 따로 몸에 익혀야 합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경력 없이 바로 응시할 수 있나요?
안 됩니다. 기능장은 하위 자격 취득 후 일정 기간의 실무 경력이나 순수 경력을 채워야 응시 자격이 생깁니다. 전기산업기사 취득 후 경력, 전기기능사 취득 후 경력, 무자격 순수 경력 등 인정 경로가 여러 갈래라 큐넷 자가진단으로 본인 조건을 먼저 맞춰 보세요.
전기기사와 전기기능장 중 무엇을 먼저 따야 하나요?
쓰임새가 갈립니다. 전기기사는 설계·감리와 안전관리 쪽에서 활용도가 높고 학력 요건으로 응시가 열립니다. 전기기능장은 시공 실무의 최상위 자격이라 경력이 전제되고, 실기도 도면 해석이 아니라 직접 시공하는 작업형입니다. 현장 시공직이면 기능장, 설계·관리직이면 기사 쪽이 맞는 편입니다.
실기 합격률이 왜 이렇게 낮은가요?
2025년 실기 합격률은 14.8%였고 5년 중 가장 높았던 해도 20.8%였습니다. 실기가 장시간 작업형이라 배관 시공, 제어 회로 결선, 동작 시험을 시간 안에 모두 끝내야 하고, 하나가 밀리면 뒤가 전부 밀립니다. 손 작업 숙련도가 곧 점수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실기 합격률에 흐름이라고 할 만한 게 있나요?
일정한 방향은 없습니다. 2021년 15.1%, 2022년 20.8%, 2023년 14.0%, 2024년 20.5%, 2025년 14.8%로 해마다 오르내렸습니다. 회차 난도 편차가 크다고 보고, 한 번에 붙는다는 전제로 일정을 짜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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