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viz자격증 통계 한눈에
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에너지관리기능사

D-11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42.8%
연 응시 인원
약 9,217명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합격률 5개년
42.8%합격
2025년 · 필기
합격42.8%
불합격57.2%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필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42.8%, 실기 60.3%.

응시 인원 추이

8.9천'217.6천'228.5천'238.6천'249.2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8.9천4.2천'217.6천3.3천'228.5천3.7천'238.6천3.7천'249.2천3.9천'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접수
06.21
~06.22
필기
06.27
~07.02
필기발표
07.15
실기
08.29
~09.16
발표
10.02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보통
필기
1~2개월
실기
3~4주
독학
가능

필기와 실기 모두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2025년 필기 합격률은 42.8%, 실기는 60.3%였습니다. 실기는 5년 내내 60~64.9%로 안정적이고, 필기도 42.8~47.7% 구간을 벗어난 해가 없습니다. 다만 열역학과 연소 계산이 섞여 있어 수식 없이 암기로만 밀어붙이면 필기에서 걸립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열설비의 설치와 운전을 하나로 묶어 60문항으로 출제하며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열역학 기초와 연소 계산, 보일러 부속장치의 구조와 기능, 에너지 관계법규가 고르게 나옵니다. 안전밸브와 수면계 같은 부속장치는 명칭과 설치 기준을 함께 묻는 문제가 반복됩니다. 실기는 필답형으로 보일러 운전과 점검, 사고 원인 판단을 서술하는 방식이라 용어를 정확히 쓰는 것이 점수로 이어집니다.

취업·진로

건물 기계실과 공장 유틸리티 설비의 보일러 운전·점검 직무가 주된 진로입니다. 에너지이용 합리화법은 보일러 용량과 종류에 따라 조종자를 두도록 하고 있어, 이 자격이 선임 요건으로 쓰입니다. 시설관리 현장에서는 전기기능사·소방설비 관련 자격과 함께 갖춘 사람을 선호하는 편이고, 경력을 쌓으면 에너지관리산업기사와 에너지관리기사로 올라가는 경로가 열려 있습니다.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기출 회독으로 대부분 해결되지만 연소 계산과 열정산 문제는 공식을 정리해 직접 풀어 봐야 합니다. 부속장치 이름과 설치 기준은 그림과 함께 외우는 쪽이 오래갑니다. 실기는 필답형이라 답안을 손으로 써 보는 연습이 핵심이고, 기출 서술 문제의 표현을 그대로 익혀 두면 시간이 절약됩니다. 실기 합격률이 60%를 넘는 만큼 학원 없이 준비하는 응시자가 많습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에너지관리기능사가 있으면 보일러 조종자로 선임되나요?
에너지이용 합리화법에 따라 보일러 용량과 종류별로 조종자 자격 기준이 정해져 있고, 이 자격이 그 요건 중 하나로 인정됩니다. 대용량 설비는 상위 등급 자격을 요구하므로 설비 기준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필기는 어떤 부분에서 많이 틀리나요?
연소 계산과 열정산입니다. 나머지 영역은 암기로 넘어가지만 계산 문제는 공식을 모르면 손도 못 댑니다. 필기 합격률이 5년 내내 42.8~47.7%에 머무는 이유도 이 계산 파트에 있습니다.
실기는 작업형인가요?
필답형 서술 시험입니다. 보일러 운전 절차와 점검 항목, 고장 원인을 글로 적는 방식이라 기출 답안 표현을 익혀 두면 유리합니다. 실기 합격률은 5년 내내 60% 이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시설관리 취업에 이 자격 하나면 충분한가요?
기본 자격으로는 통하지만, 현장에서는 전기 관련 자격과 소방안전관리자 선임 요건을 함께 갖춘 지원자를 선호합니다. 자격을 두세 개 묶어 두면 지원 가능한 현장이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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