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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에너지관리기사

D-67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33.3%
연 응시 인원
약 7,704명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합격률 5개년
33.3%합격
2025년 · 필기
합격33.3%
불합격66.7%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필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33.3%, 실기 33.6%.

응시 인원 추이

5.5천'217.2천'229천'237천'247.7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5.5천2.1천'217.2천2.5천'229천3천'237천2.4천'247.7천2.6천'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접수
08.01
~08.02
필기
08.07
~09.01
필기발표
09.09
실기
10.24
~11.13
발표
12.11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어려움
전공자
4~5개월
비전공자
7개월 이상
독학
가능하나 계산 부담

필기와 실기가 둘 다 30%대라 어느 한쪽으로 부담이 몰리지 않습니다. 2025년 필기 33.3%, 실기 33.6%였고, 필기는 5년간 33.3%에서 39.1% 사이로 좁게 움직였습니다. 변동이 큰 쪽은 실기입니다. 2021년 22.1%, 2022년 26.6%였다가 2023년 39.4%로 뛰고 2024년 27.2%로 다시 내려가는 식이라 회차 운이 작용합니다. 열역학과 연소 계산이 필기와 실기 양쪽에 걸쳐 있어, 계산을 피해 암기로 돌파하려는 준비는 통하지 않습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연소공학·열역학·계측방법·열설비재료 및 관계법규·열설비설계 5과목으로, 과목별 40점 이상·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열역학과 연소공학의 계산 문항이 과락을 만드는 지점이고, 열설비설계도 전열과 효율 계산이 붙어 부담이 이어집니다. 관계법규는 에너지이용 합리화법 조문이 반복 출제되어 점수를 벌기 좋습니다. 실기는 열관리 실무를 필답형으로 묻습니다. 보일러 효율과 연소 계산, 증기표 활용, 열설비 운전과 검사 기준을 서술과 계산으로 함께 풀어야 해서 부분 점수를 노린 풀이 과정 기재가 중요합니다.

취업·진로

에너지이용 합리화법상 검사대상기기 조종자로 선임되며, 용량이 큰 보일러일수록 기사 이상을 요구합니다. 산업단지 유틸리티 설비, 열병합 발전소, 대형 건물 기계실, 에너지 진단 전문기관이 주요 취업처입니다. 공조냉동기계기사나 건축설비기사와 함께 갖추면 건물 기계 설비 전반을 맡는 자리에 지원 폭이 넓어지고, 실무 경력을 채우면 에너지관리기술사로 이어집니다.

교재·독학 전략

열역학의 상태량 계산과 증기표 읽기를 먼저 정리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이 부분이 흔들리면 필기 과락과 실기 계산이 함께 무너집니다. 관계법규는 조문 암기라 후반에 몰아서 해도 되고, 계측방법은 기출 유형이 비교적 고정되어 있습니다. 실기는 회차별 난도 편차가 커서 최근 기출만 보는 준비는 위험합니다. 5년 치 이상을 풀어 계산 유형을 넓게 훑고, 서술 문항은 답안 분량 감각을 잡아 두세요. 비전공자는 연소 계산에서 시간이 크게 걸리므로 인강으로 계산 파트를 보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에너지관리기사가 있으면 어떤 선임이 가능한가요?
에너지이용 합리화법에 따른 검사대상기기 조종자로 선임됩니다. 보일러 용량과 종류에 따라 요구 자격 등급이 나뉘며, 용량이 큰 설비일수록 기능사·산업기사가 아닌 기사 이상을 요구합니다. 선임 대상 설비 기준은 법령 개정으로 바뀔 수 있으니 채용 공고나 관할 기관 안내로 확인하세요.
두 시험 합격률이 같은데 준비 방식도 같나요?
성격이 다릅니다. 2025년 필기 33.3%, 실기 33.6%로 수치는 거의 같지만, 실기는 편차가 커서 해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필답형 서술 준비를 따로 잡아야 합니다.
공조냉동기계기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다루는 설비가 갈립니다. 에너지관리기사는 보일러와 열설비, 연소와 열효율이 중심이고 공조냉동기계기사는 냉동 사이클과 공기조화가 중심입니다. 열역학이 양쪽 필기에 겹쳐 함께 준비하는 응시자가 있습니다. 건물 기계실 업무는 두 자격이 모두 통용되는 영역입니다.
비전공자도 도전할 만한가요?
가능하지만 준비 기간을 길게 잡아야 합니다. 열역학·연소공학의 계산이 필기와 실기에 모두 걸쳐 있어 기초부터 쌓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관계법규와 계측방법은 전공과 무관하게 점수가 나오는 과목이니, 여기서 평균을 확보하고 계산 과목은 과락을 면하는 전략으로 접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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