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비보전기사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응시 인원 추이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08.02
~09.01
~11.13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2025년에 판이 바뀐 종목입니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필기는 46%에서 50.3% 사이, 실기는 51.5%에서 58.5% 사이로 기사 치고 통과가 수월한 편이었는데, 2025년 들어 필기 30.1%, 실기 30.7%로 각각 17.1%p, 27.8%p 떨어졌습니다. 응시 인원도 2024년 1만 3천 명에서 2025년 7천 5백 명으로 줄었습니다. 예전 합격률을 기준으로 준비 계획을 세우면 어긋나기 쉬우니, 최근 회차의 출제 경향을 확인하고 들어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공유압 및 자동제어·
취업·진로
반도체·
교재·독학 전략
필기 4과목 가운데 공유압 및 자동제어가 실기 작업형과 그대로 이어지므로 이 과목을 먼저 잡는 순서가 효율적입니다. 설비진단 및 관리는 진동 계측 용어와 주파수 해석 개념이 생소해 기출만으로는 버거우니 개념서를 한 번 훑어 두세요. 실기 작업형은 공압 실린더와 밸브를 실제로 배관해 봐야 순서가 몸에 익습니다. 실습 장비를 갖춘 학원이나 직업훈련 과정을 이용하는 응시자가 많습니다. 2025년 합격률이 크게 내려온 만큼 예전 기출만 반복하기보다 최근 회차 문제를 우선 확보하는 편이 낫습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 2025년에 합격률이 왜 이렇게 떨어졌나요?
- 공단 통계에는 원인이 나오지 않습니다. 확인되는 사실은 필기가 2024년 47.2%에서 2025년 30.1%로, 실기가 58.5%에서 30.7%로 내려갔고 응시 인원도 절반 가까이 줄었다는 것입니다. 한 해 자료만으로 난도가 굳어졌다고 단정하기는 이르지만, 준비 기간은 예전 기준보다 넉넉히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 일반기계기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 일반기계기사는 기계 설계와 재료역학·
기계요소가 중심이고, 설비보전기사는 이미 돌아가는 설비의 진단· 정비· 공유압 제어가 중심입니다. 설계 부서를 목표로 하면 일반기계기사, 공장 보전 부서를 목표로 하면 설비보전기사가 맞습니다. 실기 형태도 갈려서 설비보전기사는 공유압 회로를 직접 구성하는 작업형이 포함됩니다. - 실기 작업형은 어떻게 준비하나요?
- 공압 실린더·
솔레노이드 밸브· 시퀀스 제어를 도면대로 배관하고 결선해 동작시키는 과제라 실습이 필요합니다. 장비를 갖춘 학원이나 직업훈련 과정에서 반복 연습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회로도를 읽는 것과 제한 시간 안에 배관을 끝내는 것은 다른 능력이므로, 손에 익히는 시간을 따로 확보하세요. - 이 자격으로 선임되는 자리가 있나요?
- 법으로 선임 인력을 두도록 정한 자격은 아닙니다. 채용 요건, 사내 자격 수당, 공공기관 기술직 가산점에서 인정받는 방식으로 쓰입니다. 선임이 필요한 설비 관리 자리를 목표로 한다면 공조냉동기계기사나 에너지관리기사처럼 법정 선임 요건이 있는 자격을 함께 보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