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감식평가기사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응시 인원 추이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08.02
~09.01
~11.13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필기에서 셋 중 둘이 통과하는데 실기에서 뒤집힙니다. 2025년 필기 합격률은 66.2%로 통과 부담이 크지 않은 반면 실기는 37.7%에 그쳤습니다. 필기는 2022년 85.4%에서 2025년 66.2%로 내려와 예전만큼 무르지 않습니다. 실기는 40%대 초반을 오가다 2025년 37.7%로 떨어졌는데, 연소 흔적을 근거로 발화 지점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서술이 요구돼 용어를 외운 수준으로는 점수가 붙지 않습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화재조사론·
취업·진로
소방관서의 화재조사 전담 업무가 대표적인 활용처로, 소방공무원이 조사 인력 요건을 갖추는 경로에서 이 자격이 쓰입니다. 민간에서는 보험사와 손해사정법인의 화재 사고 원인 조사, 화재 감정을 수행하는 조사 업체가 있고, 경찰의 과학수사 분야에서도 화재 사건 감정 지식이 필요합니다. 전기·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기출 5개년 반복으로 대응되지만 열전달과 연소 계산은 공식을 정리해 두어야 합니다. 실기는 준비 방식이 달라집니다. 화재 패턴 용어를 사진과 짝지어 외우고, 기출 문제마다 발화 지점을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 세 줄 정도로 근거를 써 보는 훈련이 효과적입니다. 전기 화재 문제는 단락흔과 열흔의 구분처럼 세부 감정 지식을 묻는 경우가 많아 따로 정리해 두세요. 실기 합격률이 30%대라 필기 합격 후 유예 기간을 넉넉히 쓰는 계획이 안전합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 소방설비기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 소방설비기사는 스프링클러·
경보설비 같은 소방 시설을 설계하고 시공· 점검하는 자격입니다. 화재감식평가기사는 화재가 난 뒤 현장에서 발화 지점과 원인을 밝히고 피해를 평가하는 조사 쪽을 다룹니다. 예방과 사후 조사로 역할이 갈립니다. - 필기는 쉬운데 실기에서 많이 떨어지는 이유가 뭔가요?
- 2025년 필기 66.2%, 실기 37.7%로 차이가 큽니다. 필기는 객관식이라 기출 반복이 통하지만, 실기는 현장 상황을 놓고 발화 지점 판단 근거와 감식 절차를 직접 서술해야 해서 용어 암기만으로는 답안이 채워지지 않습니다.
- 소방공무원이 아니어도 쓸모가 있나요?
- 보험사와 손해사정법인의 화재 사고 원인 조사, 민간 화재 감정 업체, 안전 컨설팅 쪽에서 활용됩니다. 화재 원인을 근거와 함께 설명하는 업무라면 공직 밖에서도 쓰임이 있습니다.
- 80%대였던 필기가 지금은 어느 수준인가요?
- 60%대로 내려왔습니다. 2021년 84.3%, 2022년 85.4%였다가 2023년 81.1%, 2024년 68.5%, 2025년 66.2%로 최근 3년 사이 크게 낮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