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viz자격증 통계 한눈에
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산림기능사

D-0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54.1%
연 응시 인원
약 5,864명

산림기능사는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며 벌목·조재까지 산림 현장 작업을 다루는 국가기술자격입니다. 해마다 5,864명 안팎이 필기를 봅니다. 산림사업 시행업체와 숲가꾸기 사업단의 기술 인력 요건에 쓰이고, 임업후계자나 산림 소유주가 자기 산을 관리하려고 취득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합격률·응시자는 2025년 통계 · 일정은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산림기능사 합격률

54.1%합격
2025년 · 필기
합격54.1%
불합격45.9%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필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54.1%, 실기 77.9%.

최근 5개년 · 최신 수치는 2025년 기준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 인원 추이

5.3천'214.9천'225.1천'235.1천'245.9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5.3천2.9천'214.9천2.8천'225.1천2.8천'235.1천2.8천'245.9천3.2천'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2026년 제3회

발표 진행 중
✓
접수
06.08
~06.11
✓
필기
06.27
~07.02
✓
필기발표
07.15
✓
실기
08.29
~09.16
발표
10.02

산림기능사 2026년 제3회 필기 원서접수는 2026년 6월 8일부터 6월 11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6월 21일부터 6월 22일까지)이고, 필기시험은 2026년 6월 27일부터 7월 2일까지이며, 필기 합격자 발표는 2026년 7월 15일입니다. 산림기능사 2026년 제3회 실기 원서접수는 2026년 7월 27일부터 7월 30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8월 23일부터 8월 24일까지)이고, 실기시험은 2026년 8월 29일부터 9월 16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0월 2일입니다.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합니다. 원서접수는 기간 중에도 주말과 공휴일을 쉬고, 합격자 발표는 발표일 오전 9시입니다.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보통
필기
3~4주
실기
2~4주
독학
필기는 가능

필기와 실기 모두 통과율이 높은 편입니다. 2025년 필기 합격률은 54.1%로 5년 내내 54~56% 구간을 벗어나지 않았고, 실기는 77.9%입니다. 굳이 관문을 꼽으면 절반 가까이가 걸러지는 필기 쪽입니다. 다만 실기는 기계톱을 직접 다루는 작업이 포함되므로, 합격률 숫자만 보고 장비 조작 연습을 건너뛰면 곤란합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조림, 숲가꾸기, 산림보호, 임업기계를 60문항으로 다루며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수종별 조림 방법과 간벌·가지치기 기준, 산림 병해충과 산불 방지, 기계톱의 구조와 정비가 반복 출제 영역입니다. 실기는 필답형과 작업형이 함께 나오는데, 작업형에서는 기계톱 시동과 체인 교체 같은 취급 요령, 수구·추구를 내어 벌도 방향을 잡는 벌목 작업을 평가합니다.

취업·진로

산림기능사 취득이 필요한 사람

  • 산림조합·산림사업 시행업체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
  • 숲가꾸기·조림 사업단에서 현장 작업을 맡는 종사자
  • 임야를 직접 관리하려는 산주와 귀산촌 준비자

산림사업 시행업체와 산림조합의 숲가꾸기·조림 사업이 주된 무대입니다.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산림사업법인은 기술 인력을 갖춰야 하는데, 산림기능사가 그 요건에 들어갑니다. 지자체 산림 분야 기간제 인력이나 산불진화대 채용에서 우대 요소로 걸리기도 하고, 실무 경력을 쌓으면 산림산업기사·산림기사로 올라가는 길이 이어집니다.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기출 회독으로 대비되는 편이지만, 수종 이름과 조림·간벌 기준 수치처럼 처음 보면 낯선 암기 항목이 몰려 있습니다. 나무 이름은 사진과 묶어서 외우면 헷갈림이 줄어듭니다. 실기는 기계톱 취급이 관건이라 장비를 만져 본 적이 없다면 실습 과정을 한 번 거치는 편이 안전합니다. 벌도 방향을 정하는 수구·추구 절단 순서는 손으로 그려 가며 익혀 두세요.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산림기능사와 조경기능사는 무엇이 다른가요?
다루는 공간이 다릅니다. 조경은 정원·공원처럼 사람이 쓰는 녹지를 설계하고 시공하는 쪽이고, 산림기능사는 임야에서 나무를 심고 솎아 내고 베어 내는 생산·관리 작업이 중심입니다. 수목 지식은 겹치지만 실기 과제는 완전히 갈립니다.
기계톱을 다뤄 본 적이 없어도 되나요?
처음이라도 준비는 가능하지만 실습 시간을 잡아야 합니다. 실기 작업형에서 기계톱 시동과 체인 관리, 벌도 방향을 잡는 절단 순서를 평가하기 때문입니다. 2025년 실기 합격률은 77.9%로 높은 편인데, 장비를 처음 잡는 응시자에게는 이 부분이 유일한 변수입니다.
필기 난이도는 매년 비슷한가요?
네, 안정적입니다. 2021년 55.3%, 2022년 56.3%, 2023년 55.5%, 2024년 54.9%, 2025년 54.1%로 5년 내내 54~56% 구간에 머물렀습니다. 출제 경향이 크게 흔들리지 않아 기출 중심 준비가 잘 통합니다.
이 자격으로 어떤 일을 맡게 되나요?
조림과 숲가꾸기, 산림 병해충 방제, 벌목·조재 작업이 기본 업무입니다. 산림사업법인의 기술 인력 요건에 포함되어 산림조합이나 사업 시행업체 취업에 쓰이고, 산주가 직접 임야를 관리할 때 필요한 기초 지식도 이 범위에서 다룹니다.
원서접수 하러 가기(새 창으로 열림)

↑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