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viz자격증 통계 한눈에
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가스산업기사

D-22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30.7%
연 응시 인원
약 5,405명

가스산업기사는 고압가스와 LPG·도시가스 시설의 설비 관리와 안전관리를 다루는 국가기술자격으로, 가스기능사 위 등급입니다. 응시 규모가 7,280명에서 5,405명으로 작아졌습니다. 기능사가 취급과 점검 중심이라면 이 등급부터는 연소 계산과 설비 설계 지식이 붙고, 안전관리자로 선임될 수 있는 시설의 규모도 넓어집니다.

합격률·응시자는 2025년 통계 · 일정은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가스산업기사 합격률

30.7%합격
2025년 · 필기
합격30.7%
불합격69.3%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실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30.7%, 실기 30.4%.

최근 5개년 · 최신 수치는 2025년 기준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 인원 추이

7.3천'217.1천'226.5천'235.5천'245.4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7.3천1.9천'217.1천'226.5천2.3천'235.5천1.7천'245.4천1.7천'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2026년 제3회

실기 D-22
✓
접수
07.20
~07.23
✓
필기
08.07
~09.01
✓
필기발표
09.09
실기
10.24
~11.13
발표
12.18

가스산업기사 2026년 제3회 필기 원서접수는 2026년 7월 20일부터 7월 23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8월 1일부터 8월 2일까지)이고, 필기시험은 2026년 8월 7일부터 9월 1일까지이며, 필기 합격자 발표는 2026년 9월 9일입니다. 가스산업기사 2026년 제3회 실기 원서접수는 2026년 9월 21일부터 9월 23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9월 28일, 2026년 10월 18일부터 10월 19일까지)이고, 실기시험은 2026년 10월 24일부터 11월 13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2월 18일입니다.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합니다. 필기에 합격해도 바로 실기 접수가 되는 건 아니고, 응시자격 서류를 제출해 심사가 끝나야 접수됩니다. 원서접수는 기간 중에도 주말과 공휴일을 쉬며, 빈자리 추가접수만 휴일에도 열립니다. 합격자 발표는 발표일 오전 9시입니다.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어려움
전공자
2~3개월
비전공자
4~6개월
독학
가능하나 계산 보강 필요

필기와 실기가 둘 다 30%대 초반에서 막힙니다. 2025년 필기 합격률은 30.7%, 실기는 30.4%로 어느 쪽도 여유 구간이 아닙니다. 5개년을 보면 필기는 2022년 21.3%까지 내려갔다가 2023년 35.4%로 올랐고 이후 31.7%, 30.7%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실기는 21.2%에서 31.9% 사이를 해마다 오르내려 회차 편차가 큰 편입니다. 필기를 붙고도 실기에서 두세 번 재응시하는 경우가 흔한 구조라 준비 기간을 넉넉히 잡아야 합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연소공학, 가스설비, 가스안전관리, 가스계측 4과목을 과목당 20문항씩 다루며 과목 40점 이상에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기능사가 60문항 단일 시험인 것과 달리 과목별 과락이 걸려 있어 약한 과목을 버릴 수 없습니다. 연소공학의 이론공기량·발열량 계산과 가스설비의 압축기·저장탱크 사양이 점수를 가르는 지점입니다. 실기는 가스실무를 다루는 필답형으로, 법규 수치와 설비 구조를 서술과 계산으로 답해야 해서 객관식 감각만으로는 통과가 어렵습니다.

취업·진로

가스산업기사 취득이 필요한 사람

  • 가스 충전소·공급업체에서 안전관리자 선임 요건이 필요한 재직자
  • 가스기능사를 딴 뒤 관리 범위를 넓히려는 현장 인력
  • 화공·기계 계열 전문대 졸업 예정자 중 안전관리 직무 지원자

LPG 충전·판매업소와 도시가스 공급시설, 고압가스 제조·저장 시설의 안전관리자 선임에 쓰입니다. 고압가스 안전관리법은 시설의 저장·처리 능력에 따라 선임할 수 있는 자격 등급을 나눠 두는데, 산업기사는 기능사로는 감당하지 못하는 규모까지 범위가 올라갑니다. 가스 검사·진단 기관과 플랜트 설비업체에서도 채용 요건으로 걸리고, 실무 경력을 더하면 가스기사로 올라가는 경로가 이어집니다.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과목 과락이 있어 연소공학 계산을 끝까지 붙들어야 합니다. 이론공기량과 연소가스량, 발열량 문제는 풀이 틀이 정해져 있으니 유형별로 손으로 반복해 두세요. 가스안전관리는 법규 수치 암기가 그대로 점수라 표로 정리해 회독하는 방식이 잘 통합니다. 실기 필답형은 기출 답안을 눈으로 읽는 데서 그치면 시험장에서 문장이 나오지 않습니다. 백지에 써 보며 용어와 수치를 정확히 재현하는 연습이 실기 합격률 30.4%를 넘기는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가스기능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출제 깊이와 선임 범위가 다릅니다. 기능사는 60문항 단일 필기에 취급·점검 중심이지만, 산업기사는 연소공학·가스설비·가스안전관리·가스계측 4과목에 과목 과락이 걸리고 연소 계산 비중이 큽니다. 안전관리자로 선임될 수 있는 시설의 저장·처리 능력 범위도 산업기사 쪽이 넓습니다.
가스기능사 없이 바로 응시해도 되나요?
응시 자격 요건만 충족하면 됩니다. 관련 학과 전문대 졸업이나 동일 직무 분야 실무 2년, 기능사 취득 후 1년 경력 등이 인정 경로입니다. 다만 비전공자가 곧바로 시작하면 연소 계산에서 시간을 많이 쓰게 되므로 기능사로 용어와 법규를 훑고 오는 선택도 실용적입니다.
두 시험 합격률이 거의 같은데 준비도 비슷한가요?
성격이 다릅니다. 2025년 필기 30.7%, 실기 30.4%로 수치는 비슷하지만, 실기는 2022년 21.2%, 2024년 22.7%처럼 내려앉는 해가 있어 회차 편차가 더 큽니다.
실기 필답형은 어떻게 대비하나요?
법규 수치와 설비 구조를 문장으로 쓰는 연습이 핵심입니다. 안전거리, 압력 기준, 검사 주기 같은 숫자는 근사치로 적으면 점수가 되지 않습니다. 기출 답안을 백지에 재현하며 표현과 수치를 정확히 맞추는 방식이 가장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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