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위생관리산업기사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응시 인원 추이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08.02
~09.01
~11.13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필기가 관문이지만 문턱 자체가 극단적이지는 않습니다. 2025년 필기 34.3%, 실기 56.5%였습니다. 눈에 띄는 대목은 필기의 안정성입니다. 5년 내내 33.8%에서 36.9% 사이를 벗어난 적이 없어, 해를 잘못 골라 손해 볼 여지가 거의 없습니다. 흔들리는 쪽은 오히려 실기입니다. 2022년 61.5%, 2023년 61.4%로 60%대를 유지하다가 2024년 42.4%로 주저앉았고 2025년 56.5%로 되돌아왔습니다. 실기 출제 과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뜻이라 특정 유형만 골라 준비하면 위험합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산업위생학 개론, 작업환경 측정 및 평가, 작업환경 관리, 산업환기로 구성되며 과목별 40점 이상에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기사가 물리적 유해인자 관리와 산업독성학까지 별도 과목으로 두는 것과 달리 산업기사는 과목 수가 적어 범위가 좁습니다. 대신 노출 기준과 측정 방법, 환기량 계산은 등급에 관계없이 그대로 나옵니다. 실기는 필답형으로, 측정 결과를 해석하고 관리 대책을 서술하는 문항과 환기 계산 문항이 섞입니다.
취업·진로
제조업·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유해인자별 노출 기준을 표로 정리해 두고 기출과 함께 돌리는 방식이 빠릅니다. 산업환기는 계산 문항이 몰려 있어 공식을 외우기보다 단위 환산부터 손에 익히는 편이 점수로 이어집니다. 실기는 서술과 계산이 섞여 있으니 기출 답안을 눈으로 읽지 말고 손으로 써 보세요. 2024년 실기가 42.4%까지 떨어진 적이 있으므로 최근 회차 문항을 확보해 유형을 넓게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 산업위생관리기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 응시 요건과 필기 범위가 갈립니다. 산업기사는 2년제 졸업이나 동일 직무 실무 2년 정도로 접수가 열리고, 기사는 4년제 졸업이나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같은 요건이 필요합니다. 필기도 기사 쪽이 물리적 유해인자 관리와 산업독성학까지 다뤄 과목이 더 많습니다. 보건관리자 선임은 두 등급 모두 요건에 들어가지만, 사업장이 채용 공고에서 기사 이상을 지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필기 합격률이 매년 비슷한 이유가 있나요?
- 2021년부터 36.6%, 33.8%, 35.5%, 36.9%, 34.3%로 가장 높은 해와 낮은 해의 차이가 3.1%p입니다. 출제 범위와 난도가 크게 흔들리지 않는 종목이라, 어느 해에 응시하느냐보다 노출 기준과 환기 계산을 얼마나 정리했느냐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 실기는 계산 문제가 많나요?
- 측정 결과 해석과 환기량 산정 문항이 배점의 큰 몫을 가져갑니다. 서술 문항도 함께 나오므로 계산만 붙잡으면 균형이 무너집니다. 기출 답안을 직접 써 보며 용어를 정확히 쓰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 비전공자가 독학으로 준비해도 되나요?
- 화학과 환경 기초가 없어도 접근은 됩니다. 다만 노출 기준 단위와 환기 계산이 처음이라면 준비 기간을 4개월 이상 잡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응시 요건은 동일·
유사 직무 실무 2년으로도 채워지므로, 현장 경력이 있다면 학력 요건이 없어도 접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