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viz자격증 통계 한눈에
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정보관리기술사

D-4필기까지
필기 합격률
2.2%
연 응시 인원
약 1,824명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합격률 5개년
2.2%합격
2025년 · 필기
합격2.2%
불합격97.8%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필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2.2%, 실기 61.2%.

응시 인원 추이

1.1천'211.1천'221.2천'231.5천'241.8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1.1천'211.1천'221.2천'231.5천'241.8천'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접수
08.16
~08.17
필기
08.22
필기발표
10.07
실기
11.14
~11.25
발표
12.11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어려움
전공자
1~2년
비전공자
2년 이상
독학
스터디 병행이 일반적

필기가 사실상 전부입니다. 2025년 필기 합격률은 2.2%로, 1,824명이 응시해 41명이 붙었습니다. 5년 연속 내려가는 흐름입니다. 2021년 8.8%였던 것이 5.2%, 4.2%, 3.4%를 거쳐 2.2%까지 왔고, 같은 기간 응시 인원은 1,092명에서 1,824명으로 늘었습니다. 합격률이 이렇게 낮은 이유는 채점 방식에 있습니다. 객관식이 없고 하루 네 교시 동안 답안지를 손으로 채우는 논술이라, 아는 내용을 시간 안에 구조화해 쓰지 못하면 점수가 나오지 않습니다. 면접에 해당하는 실기는 2025년 61.2%였고 그전에는 72.1%, 76.7%처럼 70%대였습니다. 필기를 통과한 인원 자체가 적어 최근에는 매년 70명 안팎만 면접장에 들어갑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하루에 네 교시를 치르는 논술형입니다. 1교시는 단답·약술 문항을 여러 개 풀고, 2교시부터 4교시까지는 제시된 주제 중 골라 긴 답안을 씁니다.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면 합격이며 과목별 과락 개념은 없습니다. 다루는 범위는 소프트웨어공학과 데이터베이스, 정보보안, 네트워크, IT 경영과 정책까지 넓고, 최신 기술 동향과 공공 정보화 정책이 주제로 나옵니다. 실기는 구술 면접입니다. 작업형이 아니라 면접위원 앞에서 전문 지식과 실무 경험, 기술사로서의 판단을 답하는 방식입니다.

취업·진로

정보시스템 감리와 공공 정보화 사업 제안, 기술 자문과 컨설팅에서 요구되는 자격입니다. 기술사법에 따른 기술사 사무소 개설 요건이 되고, 공공 발주 사업의 기술 인력 평가나 제안서 배점에서 인정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내 기술 직군 승진 요건이나 우대 조항으로 두는 기업도 있습니다. 다만 이 자격은 경력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응시 요건 자체가 오랜 실무를 전제하므로, 경력을 쌓는 과정에서 마지막에 붙이는 자격에 가깝습니다.

교재·독학 전략

합격자 대부분이 스터디를 거칩니다. 논술은 혼자 쓰면 자기 답안의 약점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서로 답안을 교환해 첨삭하는 방식이 오래 쓰여 왔습니다. 준비의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주제별 답안 틀을 미리 만들어 두는 일입니다. 개요와 구성도, 상세 설명, 고려사항 같은 뼈대를 정해 두면 어떤 주제가 나와도 시간 안에 채웁니다. 둘째는 손으로 쓰는 속도입니다. 네 교시 내내 답안을 작성해야 하므로 실제 답안지 양식에 시간을 재며 쓰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최신 기술 동향은 정부 정보화 정책 자료와 학회 발표를 주기적으로 훑어 정리하는 응시자가 많습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정보처리기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등급과 시험 방식이 모두 다릅니다. 정보처리기사는 객관식 필기와 필답형 실기를 치르는 기사 등급이고, 정보관리기술사는 국가기술자격의 최상위 등급으로 필기가 논술, 실기가 구술 면접입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취업 단계에서 요구되는 반면 기술사는 감리와 자문, 기술 책임자 자리에서 쓰입니다. 두 자격은 대체 관계가 아니라 순서 관계에 가깝습니다.
기사 취득 후 몇 년이면 응시할 수 있나요?
기사 취득 후 동일 직무 실무 4년입니다. 산업기사는 5년, 기능사는 7년이고 4년제 관련 학과 졸업 후 6년, 자격 없이 실무만으로는 9년입니다. 요건 충족 여부는 큐넷에서 확인하세요.
합격률이 2%대인데 몇 번 만에 붙나요?
공식 통계로 회차별 응시 횟수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다만 2025년에는 1,824명이 응시해 41명이 필기를 통과했습니다. 한 번에 끝나는 시험이 아니어서 여러 해에 걸쳐 스터디를 이어 가며 재응시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로입니다.
면접은 무엇을 물어보나요?
필기에서 다룬 기술 지식과 본인의 실무 경험을 함께 확인합니다. 프로젝트에서 어떤 판단을 했고 왜 그렇게 결정했는지 설명하는 자리라, 이력서에 쓴 경력을 스스로 정리해 두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최근 실기 합격률은 2025년 61.2%로 필기보다 훨씬 높지만, 면접 대상자 자체가 적다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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