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viz자격증 통계 한눈에
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식육처리기능사

D-29필기까지
필기 합격률
63.5%
연 응시 인원
약 1,629명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합격률 5개년
63.5%합격
2025년 · 필기
합격63.5%
불합격36.5%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실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63.5%, 실기 57.9%.

응시 인원 추이

1.3천'211.3천'221.4천'231.5천'241.6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1.3천791'211.3천769'221.4천876'231.5천859'241.6천1천'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접수
09.10
~09.11
필기
09.16
~09.21
필기발표
10.07
실기
11.14
~12.02
발표
12.11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보통
필기
1개월
실기
2~3개월
독학
실기는 실습 필요

필기와 실기가 비슷한 수준입니다. 2025년 필기 63.5%, 실기 57.9%로 필기가 조금 높습니다. 필기는 2024년 56%까지 내려갔다가 2025년 63.5%로 올라 5년 중 가장 높았습니다. 실기는 55~62.7% 구간을 오가며 큰 흐름 변화가 없습니다. 발골 작업은 부위 경계를 아는 사람에게는 익숙한 일이지만, 경험 없이 시작하면 제한 시간 안에 정형까지 마치기가 쉽지 않습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CBT로 60문항이 출제되며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축산물 위생관리와 식육의 부위별 특성, 도축과 발골·정형, 식육 등급 판정, 축산물 위생 관련 법규가 범위입니다. 부위 명칭과 등급 판정 기준을 묻는 문항이 반복됩니다. 실기는 60분짜리 작업형 한 과제로, 지정된 부위를 발골해 정형하고 위생 기준에 맞게 처리하는 과정을 평가합니다. 뼈에 남는 살의 양과 정형 상태가 채점에 직접 반영됩니다.

취업·진로

정육점과 대형마트 정육 코너, 축산물 가공장과 유통업체가 주된 취업처입니다. 식육 판매업과 식육 가공업은 위생 기준을 지켜야 하는 업종이라 자격 보유자가 있으면 관리에 유리하고, 축산물 이력 관리와 등급 판정 지식이 실제 업무에 바로 쓰입니다. 창업을 염두에 둔 사람이 준비하는 경우가 많으며, 관련 영업 신고 요건은 관할 지자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부위 명칭 암기가 절반입니다. 소와 돼지의 대분할·소분할 부위를 그림과 함께 외우면 등급 판정 문항까지 함께 정리됩니다. 위생 법규는 기출 반복으로 충분합니다. 실기는 발골 순서를 익히는 것이 관건이라 실습 없이는 어렵습니다. 정육 실무 경험이 있으면 유리하지만 시험용 정형 기준이 따로 있으므로, 채점 항목에 맞춰 다시 연습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정육점을 열려면 이 자격이 꼭 필요한가요?
식육 판매업 신고 자체에 이 자격이 일률적으로 요구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부위 구분과 위생 기준을 다루는 능력을 증명하는 수단이라 창업 준비 과정에서 많이 취득합니다. 구체적인 영업 신고 요건은 관할 지자체 위생 부서에서 확인하세요.
실기는 무엇을 하나요?
60분짜리 작업형 한 과제입니다. 지정된 부위를 발골해 정형하고 위생 기준에 맞게 처리합니다. 뼈에 남는 살의 양과 정형 상태가 채점에 직접 반영되므로 칼질의 정확도가 중요합니다.
필기 합격률이 오른 편인가요?
2024년 56%에서 2025년 63.5%로 올랐습니다. 2025년이 5년 중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그 전에는 61~62.5% 구간을 유지했습니다.
정육 경험이 없어도 딸 수 있나요?
기능사는 응시 제한이 없어 접수는 가능합니다. 다만 발골은 부위 경계를 손으로 익혀야 하는 작업이라 경험이 없으면 실기 준비에 2~3개월은 잡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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