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viz자격증 통계 한눈에
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사진기능사

D-43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56.5%
연 응시 인원
약 1,804명

사진기능사는 촬영과 조명, 이미지 보정까지 사진 제작 전 과정을 다루는 국가기술자격입니다. 필기 응시는 1,804명 규모입니다. 카메라를 다루는 감각만 보는 시험이 아니라 노출 원리와 조명 배치, 색 관리와 출력까지 정해진 조건 안에서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지를 평가합니다.

합격률·응시자는 2025년 통계 · 일정은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사진기능사 합격률

56.5%합격
2025년 · 필기
합격56.5%
불합격43.5%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필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56.5%, 실기 57.5%.

최근 5개년 · 최신 수치는 2025년 기준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 인원 추이

1.5천'211.5천'221.6천'231.6천'241.8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1.5천1.1천'211.5천950'221.6천983'231.6천877'241.8천1천'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2026년 제3회

발표 진행 중
✓
접수
06.08
~06.11
✓
필기
06.27
~07.02
✓
필기발표
07.15
✓
실기
08.29
~09.16
발표
10.02

사진기능사 2026년 제3회 필기 원서접수는 2026년 6월 8일부터 6월 11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6월 21일부터 6월 22일까지)이고, 필기시험은 2026년 6월 27일부터 7월 2일까지이며, 필기 합격자 발표는 2026년 7월 15일입니다. 사진기능사 2026년 제3회 실기 원서접수는 2026년 7월 27일부터 7월 30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8월 23일부터 8월 24일까지)이고, 실기시험은 2026년 8월 29일부터 9월 16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0월 2일입니다.

2026년 제4회

필기발표 D-5
✓
접수
08.24
~08.27
✓
필기
09.16
~09.21
필기발표
10.07
실기
11.14
~12.02
발표
12.11

사진기능사 2026년 제4회 필기 원서접수는 2026년 8월 24일부터 8월 27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9월 10일부터 9월 11일까지)이고, 필기시험은 2026년 9월 16일부터 9월 21일까지이며, 필기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0월 7일입니다. 사진기능사 2026년 제4회 실기 원서접수는 2026년 10월 12일부터 10월 15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11월 8일부터 11월 9일까지)이고, 실기시험은 2026년 11월 14일부터 12월 2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2월 11일입니다.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합니다. 원서접수는 기간 중에도 주말과 공휴일을 쉬고, 합격자 발표는 발표일 오전 9시입니다.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보통
필기
1~2개월
실기
1~2개월
독학
촬영 장비 접근 필요

필기와 실기의 난이도 차가 크지 않은 편입니다. 2025년 필기 56.5%, 실기 57.5%로 두 관문이 비슷한 수준입니다. 다만 필기는 2021년 69%에서 2024년 55.6%까지 내려왔다가 2025년 56.5%로 소폭 올랐습니다. 실기는 5년 내내 57~58.3% 구간에 머물러 변동이 거의 없습니다. 촬영 경험이 있으면 실기 부담이 크지 않지만, 필기의 광학·색채 이론은 감각으로 넘기기 어려운 영역입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CBT로 치르며 사진 촬영과 조명, 감광재료와 화상처리, 사진 관련 기초 이론에서 60문항이 출제되고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노출 3요소와 렌즈 화각, 색온도와 화이트밸런스처럼 원리를 묻는 문항이 반복됩니다. 실기는 60분짜리 작업형 한 과제로, 주어진 주제와 조건에 맞춰 촬영하고 결과물을 제출하는 방식입니다. 조명 세팅과 구도, 노출 판단이 채점 대상이라 장비를 손에 익혀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취업·진로

사진기능사 취득이 필요한 사람

  • 스튜디오 취업이나 사진관 창업을 앞두고 공식 자격을 갖추려는 지원자
  • 특성화고 사진영상과나 관련 학과에서 실무 자격을 준비하는 학생
  • 제품 촬영·행사 촬영을 부업이나 프리랜스로 시작하려는 직장인

스튜디오와 사진관, 광고·제품 촬영 업체가 주된 취업처입니다. 관공서와 기업의 홍보 부서에서 사내 촬영 인력을 둘 때 자격 보유를 우대하는 사례가 있고, 웨딩·행사 촬영 업체에서도 기본 자격으로 인정합니다. 자격 자체가 개업 요건은 아니지만 촬영 능력을 문서로 증명하는 수단이 되어 프리랜스 계약이나 입찰 서류에 쓰입니다.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기출 회독으로 정리되는 편입니다. 노출과 조리개·셔터의 관계, 렌즈별 화각, 색온도 개념을 표로 묶어 외우면 문항 대부분이 풀립니다. 실기는 이론서만으로 준비하기 어렵습니다. 조명을 직접 세워 보고 같은 피사체를 조건별로 찍어 비교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학원 실습이 부담스럽다면 대여 스튜디오를 몇 차례 이용해 조명 배치와 노출 판단을 몸에 익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사진 전공이 아니어도 응시할 수 있나요?
기능사는 응시 자격 제한이 없어 학력이나 경력과 무관하게 접수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기가 작업형이라 카메라 조작과 조명 세팅에 익숙하지 않으면 준비 기간이 길어집니다.
필기와 실기 중 어느 쪽이 어렵나요?
2025년 기준 필기 56.5%, 실기 57.5%로 큰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성격이 다릅니다. 필기는 광학과 색채 이론을 외우는 시험이고, 실기는 제한 시간 안에 조건에 맞는 결과물을 내는 시험입니다.
실기 시험에 개인 카메라를 가져가나요?
지참 장비는 시행 회차의 수험자 지참물 공고를 따릅니다. 접수 후 큐넷 공고에서 카메라와 렌즈, 저장매체 규격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규격에 맞지 않으면 시험장에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
필기 합격률이 계속 떨어졌나요?
2021년 69%에서 2022년 62.7%, 2023년 60%, 2024년 55.6%까지 4년 연속 낮아졌습니다. 2025년에는 56.5%로 소폭 반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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