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기능사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응시 인원 추이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필기는 갈수록 수월해지고 있습니다. 2021년 62.4%였던 합격률이 2025년 71.1%까지 5년 연속 올랐습니다. 관문은 실기입니다. 2025년 41.2%로 응시자 열 명 중 여섯 명이 떨어졌고, 5년 사이 17.8%까지 내려간 해도 있어 변동이 큽니다. 필기는 객관식 이론이지만 실기는 직접 코드를 작성해 정해진 동작을 만들어야 해서, 문법을 외우는 수준으로는 통과하기 어렵습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전자계산기 일반과 패키지 활용, 프로그래밍 언어 활용을 60문항으로 다루며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자료 구조와 알고리즘 기초, 언어 문법이 반복 출제 영역입니다. 실기는 주어진 요구사항대로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작업형입니다. 결과가 맞는지뿐 아니라 정해진 조건을 지켰는지까지 채점하므로, 문제를 읽고 요구사항을 빠짐없이 옮기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취업·진로
IT 직무의 입문 자격으로 쓰이며, 특성화고와 직업훈련 과정에서 성취를 확인하는 지표로도 활용됩니다. 다만 기능사 단계라 채용에서 단독으로 크게 작용하지는 않습니다. 실무 경력이나 학력을 갖춰 정보처리산업기사, 정보처리기사로 올라가는 출발점으로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기출 반복으로 대비할 수 있고 합격률도 70%대라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시간을 배분해야 할 곳은 실기입니다. 문법서를 읽는 방식보다 기출 유형의 문제를 직접 손으로 짜서 돌려 보는 연습이 효율적입니다. 개발 환경을 갖추기 어렵다면 온라인 컴파일러로도 충분하니, 코드를 눈으로 읽고 넘어가지 말고 실행 결과를 확인하며 준비하세요.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 비전공자도 응시할 수 있나요?
- 가능합니다. 기능사는 학력이나 경력 제한이 없어 누구나 바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래밍 경험이 없다면 실기 준비에 시간이 더 걸리니 기간을 넉넉히 잡으세요.
- 필기와 실기 중 무엇이 더 어렵나요?
- 실기입니다. 2025년 필기 합격률은 71.1%인데 실기는 41.2%로 30%p 가까이 낮습니다. 필기는 객관식 이론이지만 실기는 요구사항대로 코드를 작성해야 해서 직접 짜 본 경험이 없으면 통과하기 어렵습니다.
- 실기 합격률이 왜 해마다 크게 달라지나요?
- 최근 5년 실기 합격률이 17.8%에서 41.2% 사이를 오갔습니다. 출제되는 문제 유형에 따라 편차가 크다는 뜻이라, 특정 유형만 골라 준비하기보다 기출 전반을 폭넓게 다뤄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 이 자격이 취업에 바로 도움이 되나요?
- 기능사 단계라 단독으로 채용에서 크게 작용하지는 않습니다. 학습 성취를 확인하고 정보처리산업기사·정보처리기사로 올라가는 출발점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