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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용접산업기사

D-67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59%
연 응시 인원
약 2,064명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합격률 5개년
59%합격
2025년 · 필기
합격59%
불합격41%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실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59%, 실기 30.9%.

응시 인원 추이

2천'212천'222.1천'232천'242.1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2천1.3천'212천1.3천'222.1천1.3천'232천1.2천'242.1천1.2천'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접수
08.01
~08.02
필기
08.07
~09.01
필기발표
09.09
실기
10.24
~11.13
발표
12.11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중상
전공자
2~3개월
비전공자
4~6개월
독학
실기는 실습장 필요

필기는 5년 내내 59% 아래로 내려간 적이 없습니다. 2021년 63.6%에서 2025년 59%까지 해마다 조금씩 낮아졌지만 폭이 크지 않습니다. 관문은 실기입니다. 2025년 실기 합격률은 30.9%로 같은 해 필기와 28.1%p 벌어졌고, 2023년에는 28.9%까지 떨어졌습니다. 필답형 서술과 용접 작업을 한 번에 치르는 구성이라 한쪽만 준비해서는 점수가 모이지 않습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용접야금 및 용접설비제도, 용접구조설계, 용접일반및안전관리 3과목이며 과목별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용접구조설계에서 이음 형상과 잔류응력, 변형 방지 대책이 반복 출제되고, 용접야금 및 용접설비제도는 탄소당량과 열영향부 조직 변화에 용접 기호·도면 판독이 붙습니다. 실기는 필답형과 작업형을 함께 치릅니다. 필답형에서 용접 결함의 원인과 대책, 방사선투과·초음파탐상 판정, 용접 조건 계산을 서술하고, 작업형에서는 지정 자세로 모재를 용접해 비드 외관과 용입 상태를 평가받습니다.

취업·진로

조선소와 플랜트 시공사의 용접 시공관리, 기자재 제작사의 품질관리 직무가 주된 쓰임새입니다. 비파괴검사 업체에서는 용접부 결함을 판정하는 기초 지식을 요구하므로 방사선투과·자분탐상 자격과 함께 갖추는 사례가 많습니다. 경력을 쌓으면 용접기능장이나 용접기술사로 올라가는 경로가 열려 있고, 시공 현장에서는 용접절차사양서(WPS) 작성과 용접사 기량 관리 업무를 맡습니다.

교재·독학 전략

기능사 경험이 있으면 작업형 부담은 줄지만 필답형은 새로 시작하는 영역입니다. 용접 결함별 원인과 대책은 표로 정리해 외우고, 비파괴검사 종류별 적용 대상과 한계를 구분해 두세요. 필기는 기출 회독으로 정리되는 편이라 두 달 안쪽으로 끊고 남는 시간을 실기 필답형에 넘기는 배분이 무난합니다. 작업형은 실습장에서 자세별 연습을 이어가되, 필답형 답안을 손으로 써 보는 시간을 따로 확보해야 실전에서 문장이 나옵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용접기능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다루는 범위가 다릅니다. 기능사는 정해진 자세로 용접하는 손 기술을 검증하지만, 산업기사는 용접 구조 설계와 시공 절차, 결함 판정과 비파괴검사 해석까지 묻습니다. 실기에도 필답형이 들어와 서술 준비가 따로 필요합니다.
필답형과 작업형을 한 회차에 함께 치르나요?
함께 치릅니다. 필답형에서 결함 원인과 비파괴검사 판정을 서술하고 작업형에서 지정 자세로 용접합니다. 2025년 필기 59%, 실기 30.9%로 28.1%p 차이가 나는 이유입니다.
용접기능사 없이 바로 응시할 수 있나요?
관련 학과 졸업이나 실무 경력 등 산업기사 응시 요건을 충족하면 기능사를 건너뛰고 접수가 가능합니다. 다만 작업형 배점이 있어 용접 실습 경험이 전혀 없으면 준비 기간이 길어집니다.
하락 폭이 매년 어느 정도인가요?
1%p 안팎입니다. 2021년 63.6%, 2022년 61.3%, 2023년 61%, 2024년 59.5%, 2025년 59%로 5년 연속 낮아졌지만 급격한 변화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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