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viz자격증 통계 한눈에
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3D프린터운용기능사

D-11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47.9%
연 응시 인원
약 8,094명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합격률 5개년
47.9%합격
2025년 · 필기
합격47.9%
불합격52.1%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필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47.9%, 실기 69.4%.

응시 인원 추이

5.8천'214.7천'227.7천'237.5천'248.1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5.8천4천'214.7천3.2천'227.7천4.5천'237.5천3.8천'248.1천3.9천'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접수
06.21
~06.22
필기
06.27
~07.02
필기발표
07.15
실기
08.29
~09.16
발표
10.02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보통
필기
3~4주
실기
1~2개월
독학
필기는 가능

실기가 쉽고 필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구조입니다. 실기 합격률은 2021년 75.8%에서 2025년 69.4%로 완만히 내려왔지만 여전히 열에 일곱이 붙습니다. 반면 필기는 2021년 68.8%에서 2022년 67%, 2023년 59.3%, 2024년 50.6%, 2025년 47.9%로 5년 내내 떨어졌습니다. 신설 초기의 후한 출제가 정리되면서 문제은행이 두꺼워진 흐름으로 보입니다. 기능사 중에서는 여전히 통과가 수월한 편이지만 필기를 만만하게 보면 한 번에 붙기 어렵습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60문항 CBT로 60점 이상이면 합격이며, 3D프린팅 개요와 안전, 제품 스캐닝, 모델링, 프린터 설정과 출력, 후가공을 다룹니다. 장비 안전과 소재 특성 문항이 꾸준히 나오므로 모델링만 익히고 들어가면 점수가 새어 나갑니다. 실기는 주어진 도면대로 부품을 모델링하고 어셈블리한 뒤 슬라이서로 출력 설정을 잡아 실제로 뽑아내는 작업형입니다. 출력물이 조립되지 않으면 점수를 받기 어려워, 공차를 감안한 치수 설계가 당락을 가릅니다.

취업·진로

시제품 제작 업체와 설계 부서의 출력 담당, 3D프린팅 서비스 업체, 학교·훈련기관의 장비 운용 업무에서 쓰입니다. 기능사 단독으로 선임 요건이 생기는 자격은 아니어서, 모델링 실력이나 기계·전자 전공을 뒷받침하는 자격으로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상위 경로로는 3D프린터개발산업기사가 있고, 설계 쪽으로 방향을 잡으면 기계 계열 기사로 넘어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기출 문제은행 회독으로 대비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합격률이 47.9%까지 내려온 만큼 개요·안전 파트까지 훑어야 안전합니다. 실기는 장비가 있어야 감을 잡을 수 있어 학원이나 메이커 스페이스를 이용하는 응시자가 많습니다. 모델링 소프트웨어는 시험장에서 지정된 프로그램을 쓰므로 사전에 어떤 툴이 제공되는지 확인하고 그 환경에서 연습하세요. 출력 시간이 제한되어 있어 서포트 설정과 배치를 미리 정해 두면 시간을 아낍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3D프린터운용기능사 필기가 예전보다 어려워졌나요?
합격률로는 그렇습니다. 2021년 68.8%에서 2022년 67%, 2023년 59.3%, 2024년 50.6%, 2025년 47.9%로 5년 연속 내려왔습니다. 기출만 훑고 들어가던 초기 방식으로는 부족해졌으니 개요·안전·소재 파트도 함께 정리하는 편이 낫습니다.
모델링 경험이 없어도 실기를 통과할 수 있나요?
가능하지만 연습 시간이 필요합니다. 실기는 도면을 보고 부품을 모델링해 조립되도록 만드는 작업형이라, 소프트웨어 조작이 손에 붙어 있어야 제한 시간을 맞출 수 있습니다. 합격률이 69.4%로 높은 이유도 과제 유형이 정해져 있어 반복 연습이 그대로 점수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장비가 없으면 실기 준비가 불가능한가요?
모델링 부분은 무료 소프트웨어로 집에서 연습할 수 있지만, 출력 설정과 후가공은 실제 장비를 다뤄 봐야 감이 잡힙니다. 학원, 지역 메이커 스페이스, 학교 실습실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소한 시험 전에 몇 번은 직접 출력해 보는 것을 권합니다.
이 자격만으로 취업이 되나요?
기능사 단독으로 특정 직무 선임 요건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시제품 제작이나 설계 보조 업무에서 모델링 능력을 증명하는 용도로 쓰이며, 기계·전자 전공이나 포트폴리오와 함께 제시할 때 효과가 큽니다. 자격증 하나로 진로가 결정되는 종목은 아니라고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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