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viz자격증 통계 한눈에
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항공기정비기능사

D-11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21.1%
연 응시 인원
약 2,640명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합격률 5개년
21.1%합격
2025년 · 필기
합격21.1%
불합격78.9%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필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21.1%, 실기 89.7%.

응시 인원 추이

2.1천'242.6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2.1천'242.6천'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접수
06.21
~06.22
필기
06.27
~07.02
필기발표
07.15
실기
08.29
~09.16
발표
10.02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중상
필기
2~3개월
실기
3~4주
독학
필기는 가능, 실기는 실습 필요

필기와 실기가 다른 시험처럼 갈립니다. 2025년 필기 합격률은 21.1%로 다섯 명 중 한 명꼴이고, 2024년에는 13.4%까지 내려갔습니다. 기능사 종목 가운데 이 정도로 필기가 좁은 경우는 드뭅니다. 반대로 실기는 2025년 89.7%, 2024년 87.5%로 필기를 통과한 사람 대부분이 넘어갑니다. 필기 응시 2,640명에 실기 응시 746명이라는 2025년 숫자가 걸러지는 지점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항공 전문 용어와 단위가 영어 기준이고 기체·기관 구조를 함께 물어서, 항공 배경 없이 문제집만 훑어서는 60점을 맞추기 어렵습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항공기 일반과 기체 정비, 기관 정비를 CBT(컴퓨터 기반 시험) 60문항으로 묻고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기체 쪽은 동체·날개 구조와 판금·리벳 작업, 유압·착륙장치가 나오고 기관 쪽은 왕복엔진과 가스터빈의 작동 원리, 연료·윤활 계통이 나옵니다. 항공역학 기초와 정비 규정, 단위 환산도 섞여 출제 범위가 다른 기능사보다 넓습니다. 실기는 정비 작업 수행을 평가하며, 안전결선과 판금·리벳 같은 기본 작업의 완성도가 채점 대상입니다.

취업·진로

항공기 정비를 맡는 MRO 업체와 항공사 정비 부문, 부품 제작·정비 협력사, 군 관련 정비 직군이 주된 진로입니다. 다만 항공사 정비 현장에서 정비 확인 권한을 갖는 항공정비사 자격은 국토교통부가 따로 관리하는 별도 제도라, 이 기능사를 땄다고 해서 그 자격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실무에서는 이 자격을 항공정비 분야 입문 증명으로 보고, 취업 후 경력과 교육을 쌓아 상위 경로를 밟는 순서가 일반적입니다.

교재·독학 전략

필기부터 각오하고 시작하세요. 합격률 21.1%가 말해주듯 다른 기능사처럼 2주 벼락치기로 붙는 시험이 아닙니다. 기체와 기관을 나눠 구조부터 그림으로 익히고, 영어 약어와 부품 명칭을 따로 정리한 노트를 만들어 두면 문제 지문 해석에서 시간이 절약됩니다. 신설 종목이라 누적 기출이 적어 항공기체정비기능사와 항공기관정비기능사 기출로 유형을 보충하는 수험생이 많습니다. 실기는 필기를 넘긴 사람의 아홉 할 가까이가 붙지만, 안전결선과 리벳 작업은 손에 익어야 시간 안에 끝나므로 실습장을 확보해 반복 연습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항공정비사 면허와 같은 자격인가요?
다릅니다. 항공기정비기능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이고, 항공정비사는 국토교통부가 관리하는 별도 자격입니다. 이 기능사만으로 정비 확인 권한이 생기지는 않으며, 항공정비 분야 입문을 증명하는 자격으로 쓰입니다.
필기 합격률이 왜 이렇게 낮나요?
기체와 기관 구조를 함께 묻고 항공 용어와 단위가 영어 기준이라 범위가 넓습니다. 2024년 13.4%, 2025년 21.1%로 기능사치고는 좁은 편입니다. 신설 종목이라 누적 기출이 적어 대비 자료가 얇은 점도 영향을 줍니다.
실기는 왜 합격률이 높은가요?
필기를 통과한 사람만 응시하기 때문입니다. 2025년 필기 응시가 2,640명인데 실기 응시는 746명이었고, 그중 89.7%가 붙었습니다. 걸러지는 단계가 필기에 몰려 있다고 보면 됩니다.
영어 약어가 많이 나오나요?
항공 분야 용어가 약어로 굳어져 있어 적응이 필요합니다. 항공역학과 엔진 작동 원리를 처음부터 익혀야 하는 부담까지 더하면 필기에 두세 달은 잡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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