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viz자격증 통계 한눈에
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설비보전기능사

D-11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15.3%
연 응시 인원
약 5,910명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합격률 5개년
15.3%합격
2025년 · 필기
합격15.3%
불합격84.7%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필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15.3%, 실기 66%.

응시 인원 추이

4.8천'214.2천'224.7천'235.5천'245.9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4.8천2.1천'214.2천1.7천'224.7천1.8천'235.5천1.8천'245.9천'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접수
06.21
~06.22
필기
06.27
~07.02
필기발표
07.15
실기
08.29
~09.16
발표
10.02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중상
필기
1~2개월
실기
1~2개월
독학
실기는 실습 필요

필기가 관문인데, 2025년에 특히 좁아졌습니다. 필기 합격률이 15.3%로 전년 33%에서 절반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2021년 43.2%부터 완만히 내려오던 흐름이 한 해 만에 크게 꺾인 것이라, 지난 기출만으로 최근 출제 기조를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실기는 반대로 66%까지 올라 5년 중 가장 높았고 그 전 4년은 51.9~54.3% 구간이었습니다. 필기만 넘기면 실기 부담은 상대적으로 가볍습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기계요소와 공유압, 전기 제어, 설비 진단과 보전 관리, 안전관리를 60문항으로 다루며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기계 파트와 전기 파트가 함께 나와 한쪽만 파고들면 점수가 모자랍니다. 실기는 작업형입니다. 도면대로 공압·유압 회로를 배관하고 전기 제어 배선을 연결해 지정 동작이 나오도록 만든 뒤, 기계요소를 점검·측정하는 과제가 이어집니다.

취업·진로

제조 공장의 설비관리·보전 부서, 플랜트 유지보수 업체, 자동화 설비 시공사에서 기본 자격으로 쓰입니다. 설비 정지 시간을 줄이는 예방보전 업무가 늘면서 공유압과 전기 제어를 함께 다루는 인력을 찾는 곳이 많습니다. 경력을 쌓으면 설비보전기사로 이어지고, 공조냉동이나 승강기 같은 인접 설비 자격을 더해 담당 범위를 넓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기계와 전기가 섞여 있어 배경이 한쪽에 치우친 응시자가 고전합니다. 기계 전공이면 시퀀스 제어와 전동기 회로를, 전기 전공이면 기계요소와 윤활·베어링 파트를 따로 시간을 들여 메우는 편이 낫습니다. 2025년 필기가 15.3%로 급락한 만큼 기출 회독만으로 끝내지 말고 최근 회차 유형을 확인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실기는 회로도 해석과 배선 순서를 손에 익히는 반복 연습이 핵심이고, 공유압 실습 장비가 필요해 학원이나 직업훈련 과정을 이용하는 응시자가 많습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2025년 필기 합격률이 왜 이렇게 낮아졌나요?
2024년 33%에서 2025년 15.3%로 떨어졌습니다. 5년 전 43.2%부터 완만히 내려오던 흐름과 비교해도 낙폭이 큽니다. 한 해 수치만으로 원인을 단정하기는 어려우니, 오래된 기출 회독에 의존하지 말고 최근 회차 유형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필기 15.3%면 무엇이 그렇게 어렵나요?
설비 전반을 넓게 묻는 구성이 부담입니다. 2025년 필기 15.3%, 실기 66%로 격차가 큽니다. 실기는 5년 내내 절반을 넘겨 왔습니다.
기계 전공이 아니어도 준비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필기에서 기계요소와 전기 제어가 함께 나오므로 약한 쪽을 먼저 메워야 합니다. 실기도 공압 배관과 전기 배선을 둘 다 다루니 실습 과정을 거치는 편이 무난합니다.
설비보전기사로 바로 넘어가는 게 나을까요?
기사는 응시 자격 요건이 붙어 실무 경력이나 학력 조건을 먼저 채워야 합니다. 요건이 없다면 기능사로 현장에 들어가 경력을 쌓은 뒤 기사에 도전하는 경로가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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