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비보전기능사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응시 인원 추이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06.22
~07.02
~09.16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필기가 관문인데, 2025년에 특히 좁아졌습니다. 필기 합격률이 15.3%로 전년 33%에서 절반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2021년 43.2%부터 완만히 내려오던 흐름이 한 해 만에 크게 꺾인 것이라, 지난 기출만으로 최근 출제 기조를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실기는 반대로 66%까지 올라 5년 중 가장 높았고 그 전 4년은 51.9~54.3% 구간이었습니다. 필기만 넘기면 실기 부담은 상대적으로 가볍습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기계요소와 공유압, 전기 제어, 설비 진단과 보전 관리, 안전관리를 60문항으로 다루며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기계 파트와 전기 파트가 함께 나와 한쪽만 파고들면 점수가 모자랍니다. 실기는 작업형입니다. 도면대로 공압·
취업·진로
제조 공장의 설비관리·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기계와 전기가 섞여 있어 배경이 한쪽에 치우친 응시자가 고전합니다. 기계 전공이면 시퀀스 제어와 전동기 회로를, 전기 전공이면 기계요소와 윤활·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 2025년 필기 합격률이 왜 이렇게 낮아졌나요?
- 2024년 33%에서 2025년 15.3%로 떨어졌습니다. 5년 전 43.2%부터 완만히 내려오던 흐름과 비교해도 낙폭이 큽니다. 한 해 수치만으로 원인을 단정하기는 어려우니, 오래된 기출 회독에 의존하지 말고 최근 회차 유형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필기 15.3%면 무엇이 그렇게 어렵나요?
- 설비 전반을 넓게 묻는 구성이 부담입니다. 2025년 필기 15.3%, 실기 66%로 격차가 큽니다. 실기는 5년 내내 절반을 넘겨 왔습니다.
- 기계 전공이 아니어도 준비할 수 있나요?
- 가능합니다. 다만 필기에서 기계요소와 전기 제어가 함께 나오므로 약한 쪽을 먼저 메워야 합니다. 실기도 공압 배관과 전기 배선을 둘 다 다루니 실습 과정을 거치는 편이 무난합니다.
- 설비보전기사로 바로 넘어가는 게 나을까요?
- 기사는 응시 자격 요건이 붙어 실무 경력이나 학력 조건을 먼저 채워야 합니다. 요건이 없다면 기능사로 현장에 들어가 경력을 쌓은 뒤 기사에 도전하는 경로가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