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viz자격증 통계 한눈에
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설비보전기능사

D-43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15.3%
연 응시 인원
약 5,910명

설비보전기능사는 생산 설비의 점검·정비와 고장 예방을 다루는 국가기술자격입니다. 5,910명이 응시한 필기에서 904명만 합격선을 넘었습니다. 공장 설비를 멈추지 않게 관리하는 보전 직무의 입문 자격이라 제조업 생산기술·설비관리 부서 채용에서 자주 요구되고, 응시 인원도 5년 사이 4,845명에서 꾸준히 늘었습니다.

합격률·응시자는 2025년 통계 · 일정은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설비보전기능사 합격률

15.3%합격
2025년 · 필기
합격15.3%
불합격84.7%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필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15.3%, 실기 66%.

최근 5개년 · 최신 수치는 2025년 기준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 인원 추이

4.8천'214.2천'224.7천'235.5천'245.9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4.8천2.1천'214.2천1.7천'224.7천1.8천'235.5천1.8천'245.9천'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2026년 제3회

발표 진행 중
✓
접수
06.08
~06.11
✓
필기
06.27
~07.02
✓
필기발표
07.15
✓
실기
08.29
~09.16
발표
10.02

설비보전기능사 2026년 제3회 필기 원서접수는 2026년 6월 8일부터 6월 11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6월 21일부터 6월 22일까지)이고, 필기시험은 2026년 6월 27일부터 7월 2일까지이며, 필기 합격자 발표는 2026년 7월 15일입니다. 설비보전기능사 2026년 제3회 실기 원서접수는 2026년 7월 27일부터 7월 30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8월 23일부터 8월 24일까지)이고, 실기시험은 2026년 8월 29일부터 9월 16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0월 2일입니다.

2026년 제4회

필기발표 D-5
✓
접수
08.24
~08.27
✓
필기
09.16
~09.21
필기발표
10.07
실기
11.14
~12.02
발표
12.11

설비보전기능사 2026년 제4회 필기 원서접수는 2026년 8월 24일부터 8월 27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9월 10일부터 9월 11일까지)이고, 필기시험은 2026년 9월 16일부터 9월 21일까지이며, 필기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0월 7일입니다. 설비보전기능사 2026년 제4회 실기 원서접수는 2026년 10월 12일부터 10월 15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11월 8일부터 11월 9일까지)이고, 실기시험은 2026년 11월 14일부터 12월 2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2월 11일입니다.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합니다. 원서접수는 기간 중에도 주말과 공휴일을 쉬고, 합격자 발표는 발표일 오전 9시입니다.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중상
필기
1~2개월
실기
1~2개월
독학
실기는 실습 필요

필기가 관문인데, 2025년에 특히 좁아졌습니다. 필기 합격률이 15.3%로 전년 33%에서 절반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2021년 43.2%부터 완만히 내려오던 흐름이 한 해 만에 크게 꺾인 것이라, 지난 기출만으로 최근 출제 기조를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실기는 반대로 66%까지 올라 5년 중 가장 높았고 그 전 4년은 51.9~54.3% 구간이었습니다. 필기만 넘기면 실기 부담은 상대적으로 가볍습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기계요소와 공유압, 전기 제어, 설비 진단과 보전 관리, 안전관리를 60문항으로 다루며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기계 파트와 전기 파트가 함께 나와 한쪽만 파고들면 점수가 모자랍니다. 실기는 작업형입니다. 도면대로 공압·유압 회로를 배관하고 전기 제어 배선을 연결해 지정 동작이 나오도록 만든 뒤, 기계요소를 점검·측정하는 과제가 이어집니다.

취업·진로

설비보전기능사 취득이 필요한 사람

  • 제조업 설비관리·생산기술 부서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
  • 공유압과 전기 제어를 함께 다루는 보전 직무 입문자
  • 설비보전기사로 단계를 밟아가려는 재직자

제조 공장의 설비관리·보전 부서, 플랜트 유지보수 업체, 자동화 설비 시공사에서 기본 자격으로 쓰입니다. 설비 정지 시간을 줄이는 예방보전 업무가 늘면서 공유압과 전기 제어를 함께 다루는 인력을 찾는 곳이 많습니다. 경력을 쌓으면 설비보전기사로 이어지고, 공조냉동이나 승강기 같은 인접 설비 자격을 더해 담당 범위를 넓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기계와 전기가 섞여 있어 배경이 한쪽에 치우친 응시자가 고전합니다. 기계 전공이면 시퀀스 제어와 전동기 회로를, 전기 전공이면 기계요소와 윤활·베어링 파트를 따로 시간을 들여 메우는 편이 낫습니다. 2025년 필기가 15.3%로 급락한 만큼 기출 회독만으로 끝내지 말고 최근 회차 유형을 확인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실기는 회로도 해석과 배선 순서를 손에 익히는 반복 연습이 핵심이고, 공유압 실습 장비가 필요해 학원이나 직업훈련 과정을 이용하는 응시자가 많습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2025년 필기 합격률이 왜 이렇게 낮아졌나요?
2024년 33%에서 2025년 15.3%로 떨어졌습니다. 5년 전 43.2%부터 완만히 내려오던 흐름과 비교해도 낙폭이 큽니다. 한 해 수치만으로 원인을 단정하기는 어려우니, 오래된 기출 회독에 의존하지 말고 최근 회차 유형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필기 15.3%면 무엇이 그렇게 어렵나요?
설비 전반을 넓게 묻는 구성이 부담입니다. 2025년 필기 15.3%, 실기 66%로 격차가 큽니다. 실기는 5년 내내 절반을 넘겨 왔습니다.
기계 전공이 아니어도 준비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필기에서 기계요소와 전기 제어가 함께 나오므로 약한 쪽을 먼저 메워야 합니다. 실기도 공압 배관과 전기 배선을 둘 다 다루니 실습 과정을 거치는 편이 무난합니다.
설비보전기사로 바로 넘어가는 게 나을까요?
기사는 응시 자격 요건이 붙어 실무 경력이나 학력 조건을 먼저 채워야 합니다. 요건이 없다면 기능사로 현장에 들어가 경력을 쌓은 뒤 기사에 도전하는 경로가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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