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viz자격증 통계 한눈에
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자동화설비기능사

D-11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17.9%
연 응시 인원
약 5,648명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합격률 5개년
17.9%합격
2025년 · 필기
합격17.9%
불합격82.1%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필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17.9%, 실기 75.5%.

응시 인원 추이

4.7천'214.3천'224.4천'234.3천'245.6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4.7천1.6천'214.3천'224.4천'234.3천'245.6천'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접수
06.21
~06.22
필기
06.27
~07.02
필기발표
07.15
실기
08.29
~09.16
발표
10.02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중상
필기
2~3개월
실기
3~4주
독학
실기는 실습 필요

열 명 중 두 명이 필기를 넘습니다. 2025년 필기 합격률은 17.9%로 응시자 여섯 중 한 명만 통과했습니다. 2021년 35%였던 것이 2022년 20.8%로 떨어진 뒤 2023년 18.5%, 2024년 17.8%, 2025년 17.9%로 17~18%대에 눌려 있습니다. 반대로 실기는 75.5%라 격차가 큽니다. 필기 이론에서 기계요소·공유압·전기제어를 한꺼번에 물어보는 구조가 부담의 원인이고, 필기만 통과하면 최종 합격은 가까워집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기계제도와 기계요소, 공유압 일반, 자동제어를 60문항으로 다루며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공압 밸브의 기호와 회로 동작, PLC의 기본 논리 명령, 센서의 종류와 출력 방식이 자주 나오는 영역입니다. 실기는 지급된 공압 실린더와 밸브로 회로를 배관하고, PLC 프로그램을 작성해 배선한 뒤 지정 동작을 구현하는 작업형입니다. 배관 누설과 배선 결선 오류가 감점 요인이라 마무리 점검이 중요합니다.

취업·진로

자동차·전자·식품 등 제조업 공장의 설비 보전 부서와 자동화 장비를 제작·설치하는 업체가 주된 진로입니다. 라인 정지 시간을 줄이는 일이 보전 직무의 핵심이라 공압 회로와 PLC를 함께 읽는 인력을 현장에서 찾습니다. 경력을 쌓아 설비보전기사나 생산자동화산업기사로 올라가면 설비 진단과 시스템 설계 쪽으로 업무 범위가 넓어집니다.

교재·독학 전략

필기 합격률이 17~18%대라 기출 암기만으로는 위험합니다. 공압 회로도는 외우지 말고 실린더가 어떤 순서로 전진·후진하는지 따라 그리며 동작을 이해하세요. PLC 논리 명령도 마찬가지로 타임차트를 그려 보면 정답률이 올라갑니다. 실기는 통과율이 높은 편이지만 배관과 배선을 직접 해 봐야 시간 안에 끝납니다. 학원이나 학교 실습실에서 기출 과제를 두세 번 완주해 보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필기 합격률이 왜 이렇게 낮나요?
2021년 35%에서 2022년 20.8%로 떨어진 뒤 2025년까지 17~18%대에 머물러 있습니다. 기계요소와 공유압, 자동제어를 한 시험지에서 다루기 때문에 기계 쪽만 알거나 전기 쪽만 아는 응시자가 절반 이상의 문항에서 막힙니다.
필기만 통과하면 자격 취득이 가까워지나요?
그런 편입니다. 2025년 필기 17.9%, 실기 75.5%로 차이가 큽니다. 준비 시간을 배분한다면 필기 쪽에 훨씬 많이 넣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PLC를 전혀 모르는데 준비되나요?
가능합니다. 기능사 수준에서 요구하는 것은 기본 논리 명령과 자기유지 회로 정도입니다. 다만 실기에서 직접 프로그램을 작성해 동작시켜야 하므로 시뮬레이터든 실습 장비든 손으로 돌려 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설비보전기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자동화설비기능사는 공유압 회로와 PLC로 설비를 구성하고 조작하는 입문 단계이고, 설비보전기사는 여기에 설비 진단과 보전 계획, 공유압 설계까지 얹은 상위 등급입니다. 기능사로 현장 경력을 쌓은 뒤 기사로 넘어가는 순서가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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