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viz자격증 통계 한눈에
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건축전기설비기술사

D-4필기까지
필기 합격률
2.2%
연 응시 인원
약 1,798명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합격률 5개년
2.2%합격
2025년 · 필기
합격2.2%
불합격97.8%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필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2.2%, 실기 47.2%.

응시 인원 추이

1.3천'211.4천'221.6천'231.8천'241.8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1.3천'211.4천'221.6천'231.8천'241.8천'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접수
08.16
~08.17
필기
08.22
필기발표
10.07
실기
11.14
~11.25
발표
12.11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어려움
전기기사 보유자
2~3년
설계 실무 경력자
1~2년
독학
답안 첨삭 필요

필기가 절대적인 관문입니다. 2025년 필기 합격률은 2.2%로, 응시자 1,798명 중 극소수만 통과했습니다. 5년 동안 2021년 2.2%, 2022년 2%, 2023년 2%, 2024년 1.6%, 2025년 2.2%로 줄곧 2% 안팎을 오갔습니다. 반면 실기는 47.2%로, 필기를 넘긴 사람에게는 문이 훨씬 넓습니다. 필기 400분 서술형에서 답안 분량과 논리를 갖추지 못하면 회차를 거듭하게 되는 구조입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필답형 4개 교시로 나뉘며 교시마다 100분씩 서술형 답안을 작성합니다. 수변전 설비 설계와 부하 계산, 조명 설계, 방재·소방 전기설비, 접지와 피뢰, 에너지 절약 설계 기준이 주된 출제 범위입니다. 단답이 아니라 계산 근거와 설계 논리를 문장과 도해로 풀어 써야 점수가 붙습니다. 필기를 통과하면 면접형 실기로 넘어가며, 면접위원 3인이 실무 경험과 기술 판단을 확인합니다.

취업·진로

기술사 자격은 전기설비 설계·감리에서 기술사사무소 개설과 책임 기술자 등록의 근거가 됩니다. 설계사무소에서는 기술사 보유 인원이 수주 자격과 직결되고, 감리단에서는 전기 분야 총괄 감리원 배치 요건에 쓰입니다. 공공 발주 사업의 기술 검토와 안전진단, 법정 기술 자문에도 자격이 요구되어 경력 후반의 활동 폭을 넓히는 자격으로 통합니다.

교재·독학 전략

기출 주제를 모으고 답안을 직접 써 보는 과정이 준비의 중심입니다. 아는 내용을 100분 안에 논리 있는 답안으로 옮기는 훈련이 따로 필요해서, 눈으로 읽는 학습만으로는 진도가 나가지 않습니다. 답안을 쓴 뒤 채점 기준을 아는 사람에게 첨삭받는 편이 회차를 줄이는 길입니다. 스터디를 꾸려 주제별로 답안을 돌려 읽는 방식이 널리 쓰이고, 설계 기준과 법규는 개정 이력을 따라가야 최신 문항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전기기사 없이 바로 기술사를 볼 수 있나요?
학력과 실무 경력만으로도 요건을 채울 수 있습니다. 관련 학과 졸업 후 일정 기간의 경력이나 기사 취득 후 경력 등 조합이 나뉘므로 큐넷의 응시 자격 자가진단으로 확인하세요.
합격률이 왜 이렇게 낮은가요?
필기가 400분 서술형이라 지식을 답안으로 옮기는 능력까지 함께 평가하기 때문입니다. 2025년 필기 2.2%, 2024년 1.6%로 5년 내내 2% 안팎이었습니다. 반면 실기는 2025년 47.2%로, 필기 통과가 사실상 전부입니다.
전기기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보는 관점이 다릅니다. 기사가 정해진 기준에 따라 설비를 다룰 수 있는지를 본다면, 기술사는 건축물 전기설비를 설계하고 타당성을 판단해 책임질 수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그래서 계산 결과보다 설계 논리와 근거 제시가 채점의 중심입니다.
면접에 몇 명이 들어오나요?
면접위원 3인이 실무 경험과 기술 판단을 구술로 확인합니다. 2025년 실기 응시자는 72명이었고 합격률은 47.2%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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