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송배전기술사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응시 인원 추이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08.17
~11.25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필기가 사실상 전부입니다. 2025년 필기 합격률은 1.4%였고, 2022년 0.8%와 2023년 0.9%처럼 더 낮았던 해도 있습니다. 5년 중 가장 높았던 해가 2021년 2.5%입니다. 반면 실기는 2025년 41.3%로, 필기를 넘긴 소수에게는 문이 훨씬 넓습니다. 실기 응시 인원이 2025년 46명에 그친 것도 필기에서 대부분 걸러지기 때문입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필답형 4개 교시로 나뉘며 교시마다 100분씩 서술형 답안을 작성합니다. 발전 설비와 계통 연계, 송전 선로 정수와 전력 조류 계산, 고장 해석과 보호 계전, 계통 안정도와 전압 조정이 주된 출제 범위입니다. 계산 결과만으로는 점수가 붙지 않고 판단 근거와 대안 검토를 문장으로 풀어 써야 합니다. 필기를 통과하면 면접형 실기로 넘어가며, 면접위원 3인이 실무 경험과 기술 판단을 확인합니다.
취업·진로
발전사와 전력 계통 운영기관, 전기 설계·
교재·독학 전략
답안 작성 훈련이 준비의 중심입니다. 계통 해석 지식을 갖췄더라도 100분 안에 논리를 갖춘 답안으로 옮기는 일은 별개의 능력이라, 손으로 쓰는 연습 없이는 회차만 쌓입니다. 기출 주제를 분류해 답안을 작성하고 첨삭받는 과정을 반복하세요. 전력 조류와 고장 계산은 풀이 과정을 단위까지 적는 습관을 들이고, 계통 운영 기준과 관련 규정은 개정 이력을 따라가야 최신 문항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 합격률이 왜 이렇게 낮은가요?
- 필기가 400분 서술형이라 지식을 답안으로 옮기는 능력까지 함께 평가하기 때문입니다. 2022년 0.8%, 2023년 0.9%까지 내려간 해도 있고 2025년은 1.4%였습니다. 5년 중 최고가 2021년 2.5%입니다.
- 실기는 어렵지 않은가요?
- 필기에 비하면 그렇습니다. 2025년 실기 합격률은 41.3%였고 응시 인원은 46명이었습니다. 필기에서 대부분 걸러지기 때문에 실기 단계에 오는 인원 자체가 적습니다.
- 건축전기설비기술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 다루는 대상이 다릅니다. 발송배전기술사는 발전소와 송·
배전 계통 전체를 보고, 건축전기설비기술사는 건축물 내부의 수변전과 조명, 방재 설비를 설계 관점에서 봅니다. 계통 해석이 중심이냐 건축물 설비가 중심이냐의 차이입니다. - 실무 경력 없이 학력만으로 응시할 수 있나요?
- 학력만으로는 부족하고 일정 기간의 실무 경력이 함께 필요합니다. 관련 학과 졸업 후 경력이나 기사 취득 후 경력 등으로 요건이 나뉘므로 큐넷의 응시 자격 자가진단으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