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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지적기사

D-67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39.5%
연 응시 인원
약 1,142명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합격률 5개년
39.5%합격
2025년 · 필기
합격39.5%
불합격60.5%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필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39.5%, 실기 51.3%.

응시 인원 추이

1.8천'211.7천'221.7천'231.4천'241.1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1.8천852'211.7천837'221.7천718'231.4천560'241.1천451'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접수
08.01
~08.02
필기
08.07
~09.01
필기발표
09.09
실기
10.24
~11.13
발표
12.11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중상
측량 전공자
3~4개월
비전공자
6개월 이상
독학
가능

법규 조문과 측량 계산을 한 시험에서 함께 묻습니다. 2025년 필기 39.5%, 실기 51.3%로 실기가 11.8%p 높습니다. 필기는 2022년 49.9%에서 2023년 43.2%, 2024년 41.2%, 2025년 39.5%로 3년 연속 내려왔습니다. 실기는 반대로 2023년 43%에서 2024년 48.8%, 2025년 51.3%로 올랐습니다. 지적측량 계산과 법규 암기가 함께 요구돼 어느 한쪽만으로는 필기를 넘기 어렵습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지적측량, 응용측량, 토지정보체계론, 지적학, 지적관계법규 5과목이며 과목당 20문항씩 객관식으로 출제됩니다. 과목별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지적측량은 경계 결정과 면적 산출 계산이 중심이고 응용측량에서 수준측량과 노선측량이 나옵니다. 토지정보체계론은 지적 전산화와 공간정보 개념을, 지적학은 지적 제도의 원리를 다룹니다. 지적관계법규는 조문 암기 비중이 큽니다. 실기는 30분짜리 작업형 한 과제로 치릅니다.

취업·진로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지적측량 업체, 지자체 지적 부서가 주된 취업처입니다. 지적측량은 법으로 수행 주체가 정해져 있어 자격 보유자의 역할이 분명하고, 토지 분할과 경계 복원, 등록 사항 정정 업무가 실제 일입니다. 공간정보 분야로 넓히면 지적 전산화와 국토정보 구축 사업으로 이어지고, 측량 관련 자격을 함께 갖추면 담당 범위가 넓어집니다.

교재·독학 전략

지적관계법규를 따로 떼어 준비하세요. 조문을 정확히 기억해야 하는 과목이라 다른 과목과 학습 방식이 다르고, 과목별 40점 기준에 걸리기 쉬운 지점입니다. 지적측량과 응용측량은 계산 유형이 정해져 있어 기출 반복으로 정리되고, 두 과목이 서로 연결되니 함께 보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지적학과 토지정보체계론은 개념 이해 위주라 분량이 많지 않습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한국국토정보공사 채용에 필요한가요?
지적측량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이라 관련 자격이 채용에서 중요하게 다뤄집니다. 다만 채용 공고마다 요구 자격과 배점이 달라지므로 지원 시점의 공고에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목적이 다릅니다. 지적기사는 토지의 경계와 소유권 범위를 확정하는 지적측량에 특화되어 법규 비중이 크고,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는 지형 측량과 공간정보 구축 전반을 다룹니다.
필기가 계속 어려워지고 있나요?
합격률로 보면 그렇습니다. 2022년 49.9%에서 2023년 43.2%, 2024년 41.2%, 2025년 39.5%로 3년 연속 내려왔습니다. 반면 실기는 2023년 43%에서 2025년 51.3%로 올랐습니다.
어느 과목이 가장 부담스럽나요?
지적관계법규입니다. 조문을 정확히 기억해야 하고 개정도 있어 최신 기준 확인이 필요합니다. 과목별 40점 미만이면 평균과 무관하게 탈락하므로 미뤄 두면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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