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viz자격증 통계 한눈에
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지적기사

D-22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39.5%
연 응시 인원
약 1,142명

지적기사는 토지의 경계와 면적을 측량해 지적공부에 등록하는 업무를 다루는 국가기술자격입니다. 1,804명이던 필기 응시가 최근 1,142명까지 내려왔습니다. 토지 소유권의 범위를 확정하는 일이라 측량 기술과 함께 지적 관계 법규를 정확히 알아야 하고, 한국국토정보공사 채용을 준비하는 수험생이 많이 응시합니다.

합격률·응시자는 2025년 통계 · 일정은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지적기사 합격률

39.5%합격
2025년 · 필기
합격39.5%
불합격60.5%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필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39.5%, 실기 51.3%.

최근 5개년 · 최신 수치는 2025년 기준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 인원 추이

1.8천'211.7천'221.7천'231.4천'241.1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1.8천852'211.7천837'221.7천718'231.4천560'241.1천451'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2026년 제3회

실기 D-22
✓
접수
07.20
~07.23
✓
필기
08.07
~09.01
✓
필기발표
09.09
실기
10.24
~11.13
발표
12.18

지적기사 2026년 제3회 필기 원서접수는 2026년 7월 20일부터 7월 23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8월 1일부터 8월 2일까지)이고, 필기시험은 2026년 8월 7일부터 9월 1일까지이며, 필기 합격자 발표는 2026년 9월 9일입니다. 지적기사 2026년 제3회 실기 원서접수는 2026년 9월 21일부터 9월 23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9월 28일, 2026년 10월 18일부터 10월 19일까지)이고, 실기시험은 2026년 10월 24일부터 11월 13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2월 18일입니다.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합니다. 필기에 합격해도 바로 실기 접수가 되는 건 아니고, 응시자격 서류를 제출해 심사가 끝나야 접수됩니다. 원서접수는 기간 중에도 주말과 공휴일을 쉬며, 빈자리 추가접수만 휴일에도 열립니다. 합격자 발표는 발표일 오전 9시입니다.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중상
측량 전공자
3~4개월
비전공자
6개월 이상
독학
가능

법규 조문과 측량 계산을 한 시험에서 함께 묻습니다. 2025년 필기 39.5%, 실기 51.3%로 실기가 11.8%p 높습니다. 필기는 2022년 49.9%에서 2023년 43.2%, 2024년 41.2%, 2025년 39.5%로 3년 연속 내려왔습니다. 실기는 반대로 2023년 43%에서 2024년 48.8%, 2025년 51.3%로 올랐습니다. 지적측량 계산과 법규 암기가 함께 요구돼 어느 한쪽만으로는 필기를 넘기 어렵습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지적측량, 응용측량, 토지정보체계론, 지적학, 지적관계법규 5과목이며 과목당 20문항씩 객관식으로 출제됩니다. 과목별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지적측량은 경계 결정과 면적 산출 계산이 중심이고 응용측량에서 수준측량과 노선측량이 나옵니다. 토지정보체계론은 지적 전산화와 공간정보 개념을, 지적학은 지적 제도의 원리를 다룹니다. 지적관계법규는 조문 암기 비중이 큽니다. 실기는 30분짜리 작업형 한 과제로 치릅니다.

취업·진로

지적기사 취득이 필요한 사람

  • 한국국토정보공사나 지적측량 업체 취업을 준비하는 지원자
  • 지자체 지적 부서의 기술직 채용을 준비하는 수험생
  • 측량 분야에서 지적 쪽으로 전문성을 옮기려는 실무자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지적측량 업체, 지자체 지적 부서가 주된 취업처입니다. 지적측량은 법으로 수행 주체가 정해져 있어 자격 보유자의 역할이 분명하고, 토지 분할과 경계 복원, 등록 사항 정정 업무가 실제 일입니다. 공간정보 분야로 넓히면 지적 전산화와 국토정보 구축 사업으로 이어지고, 측량 관련 자격을 함께 갖추면 담당 범위가 넓어집니다.

교재·독학 전략

지적관계법규를 따로 떼어 준비하세요. 조문을 정확히 기억해야 하는 과목이라 다른 과목과 학습 방식이 다르고, 과목별 40점 기준에 걸리기 쉬운 지점입니다. 지적측량과 응용측량은 계산 유형이 정해져 있어 기출 반복으로 정리되고, 두 과목이 서로 연결되니 함께 보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지적학과 토지정보체계론은 개념 이해 위주라 분량이 많지 않습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한국국토정보공사 채용에 필요한가요?
지적측량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이라 관련 자격이 채용에서 중요하게 다뤄집니다. 다만 채용 공고마다 요구 자격과 배점이 달라지므로 지원 시점의 공고에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목적이 다릅니다. 지적기사는 토지의 경계와 소유권 범위를 확정하는 지적측량에 특화되어 법규 비중이 크고,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는 지형 측량과 공간정보 구축 전반을 다룹니다.
필기가 계속 어려워지고 있나요?
합격률로 보면 그렇습니다. 2022년 49.9%에서 2023년 43.2%, 2024년 41.2%, 2025년 39.5%로 3년 연속 내려왔습니다. 반면 실기는 2023년 43%에서 2025년 51.3%로 올랐습니다.
어느 과목이 가장 부담스럽나요?
지적관계법규입니다. 조문을 정확히 기억해야 하고 개정도 있어 최신 기준 확인이 필요합니다. 과목별 40점 미만이면 평균과 무관하게 탈락하므로 미뤄 두면 위험합니다.
원서접수 하러 가기(새 창으로 열림)

↑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