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viz자격증 통계 한눈에
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측량기능사

D-43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42.1%
연 응시 인원
약 1,912명

측량기능사는 건설 현장에서 거리와 각, 높이를 재는 측량 실무를 다루는 국가기술자격입니다. 필기 응시는 1,912명 규모입니다. 토목 공사의 기준점을 잡고 트래버스와 수준측량으로 좌표와 표고를 산출하는 작업이 시험 내용이며, 설계·해석까지 다루는 상위 등급과 달리 현장 관측과 계산에 초점이 있습니다.

합격률·응시자는 2025년 통계 · 일정은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측량기능사 합격률

42.1%합격
2025년 · 필기
합격42.1%
불합격57.9%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필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42.1%, 실기 74.2%.

최근 5개년 · 최신 수치는 2025년 기준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 인원 추이

2.2천'212.2천'222.2천'231.9천'241.9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2.2천999'212.2천1천'222.2천1천'231.9천790'241.9천804'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2026년 제3회

발표 진행 중
✓
접수
06.08
~06.11
✓
필기
06.27
~07.02
✓
필기발표
07.15
✓
실기
08.29
~09.16
발표
10.02

측량기능사 2026년 제3회 필기 원서접수는 2026년 6월 8일부터 6월 11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6월 21일부터 6월 22일까지)이고, 필기시험은 2026년 6월 27일부터 7월 2일까지이며, 필기 합격자 발표는 2026년 7월 15일입니다. 측량기능사 2026년 제3회 실기 원서접수는 2026년 7월 27일부터 7월 30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8월 23일부터 8월 24일까지)이고, 실기시험은 2026년 8월 29일부터 9월 16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0월 2일입니다.

2026년 제4회

필기발표 D-5
✓
접수
08.24
~08.27
✓
필기
09.16
~09.21
필기발표
10.07
실기
11.14
~12.02
발표
12.11

측량기능사 2026년 제4회 필기 원서접수는 2026년 8월 24일부터 8월 27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9월 10일부터 9월 11일까지)이고, 필기시험은 2026년 9월 16일부터 9월 21일까지이며, 필기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0월 7일입니다. 측량기능사 2026년 제4회 실기 원서접수는 2026년 10월 12일부터 10월 15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11월 8일부터 11월 9일까지)이고, 실기시험은 2026년 11월 14일부터 12월 2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2월 11일입니다.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합니다. 원서접수는 기간 중에도 주말과 공휴일을 쉬고, 합격자 발표는 발표일 오전 9시입니다.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보통
필기
1~2개월
실기
3~4주
독학
실기는 장비 실습 필요

계산이 필기의 상당 부분을 차지합니다. 2025년 필기 합격률 42.1%, 실기 74.2%로 32.1%p 벌어집니다. 필기는 2022년 46.2%가 5년 중 가장 높았고 이후 45.2%, 42.3%, 42.1%로 내려와 최근 2년은 42%대에 머뭅니다. 실기는 70.8~74.2% 범위에서 큰 흔들림 없이 유지되고, 2025년 74.2%가 5년 중 최고치입니다. 필기를 통과하면 자격 취득까지 이어지는 구조라 준비 배분은 필기 쪽으로 기울여야 합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측량학 60문항으로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거리·각 관측과 오차 처리, 트래버스 계산, 수준측량의 야장 정리, 면적과 체적 산출이 반복 출제 영역이고 지형도와 등고선 문제도 고정으로 나옵니다. 실기는 작업형입니다. 토털스테이션과 레벨을 직접 조작해 관측하고, 야장을 작성한 뒤 폐합오차를 배분해 좌표와 표고를 계산합니다. 관측 자체보다 계산 단계에서 실수가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취업·진로

측량기능사 취득이 필요한 사람

  • 토목·건설 현장의 측량 보조 직무로 취업하려는 구직자
  • 측량 설계·용역 업체 입사를 준비하는 관련 학과 재학생
  • 현장 경력을 쌓아 측량 상위 등급으로 올라가려는 재직자

토목·건설 시공사 현장의 측량 담당과 측량 설계·용역 업체의 현장 보조 직무가 주된 진로입니다. 도로·택지 조성 공사에서는 기준점 설치와 시공 검측 작업에 투입되고, 지적·공간정보 업체에서도 현장 인력을 뽑을 때 기본 자격으로 봅니다. 경력을 쌓으면 측량 및 지형공간정보산업기사·기사로 등급을 올려 설계와 성과 검사 업무까지 범위를 넓히는 경로가 있습니다.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계산 문제 비중이 커서 개념 암기만으로는 42%대 합격선을 넘기 어렵습니다. 트래버스 폐합오차 배분과 수준측량 야장 정리는 손으로 반복해 풀어 봐야 시험장에서 시간이 남습니다. 공학용 계산기 사용법을 미리 익혀 두면 각도 단위 변환에서 시간을 아낍니다. 실기는 장비를 만져 본 경험이 결과를 가르므로 학원이나 학교 실습실에서 토털스테이션 정준과 레벨 시준을 반복하세요. 야장 서식은 정해진 형식이 있어 빈칸을 채우는 순서까지 외워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필기와 실기 중 어느 쪽이 어렵나요?
필기입니다. 2025년 기준 필기 42.1%, 실기 74.2%로 32.1%p 차이가 납니다. 필기는 계산 문제 비중이 커서 공식을 외우는 수준으로는 부족하고, 실기는 5년 내내 70%대를 유지해 왔습니다.
측량 장비를 다뤄 본 적이 없어도 되나요?
실기가 작업형이라 장비 조작 경험은 필요합니다. 토털스테이션 정준과 레벨 시준은 손에 익어야 관측 시간이 줄어들기 때문에, 실습실을 쓸 수 없다면 학원 과정을 고려하는 편이 낫습니다.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등급과 범위가 다릅니다. 기능사는 현장에서 관측하고 계산하는 실무를 검증하고, 기사는 측량 계획 수립과 사진측량·GNSS 해석, 성과 검사까지 다룹니다. 기사는 학력이나 경력 요건이 따로 있어 기능사부터 시작하는 경로가 일반적입니다.
실기 합격률이 계속 높은 편인가요?
5년 동안 70.8~74.2% 범위를 오갔고 2025년 74.2%가 가장 높습니다. 작업 절차가 정형화돼 있어 관측과 야장 계산을 연습한 응시자는 무난하게 통과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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