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량기능사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응시 인원 추이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06.22
~07.02
~09.16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계산이 필기의 상당 부분을 차지합니다. 2025년 필기 합격률 42.1%, 실기 74.2%로 32.1%p 벌어집니다. 필기는 2022년 46.2%가 5년 중 가장 높았고 이후 45.2%, 42.3%, 42.1%로 내려와 최근 2년은 42%대에 머뭅니다. 실기는 70.8~74.2% 범위에서 큰 흔들림 없이 유지되고, 2025년 74.2%가 5년 중 최고치입니다. 필기를 통과하면 자격 취득까지 이어지는 구조라 준비 배분은 필기 쪽으로 기울여야 합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측량학 60문항으로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거리·
취업·진로
토목·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계산 문제 비중이 커서 개념 암기만으로는 42%대 합격선을 넘기 어렵습니다. 트래버스 폐합오차 배분과 수준측량 야장 정리는 손으로 반복해 풀어 봐야 시험장에서 시간이 남습니다. 공학용 계산기 사용법을 미리 익혀 두면 각도 단위 변환에서 시간을 아낍니다. 실기는 장비를 만져 본 경험이 결과를 가르므로 학원이나 학교 실습실에서 토털스테이션 정준과 레벨 시준을 반복하세요. 야장 서식은 정해진 형식이 있어 빈칸을 채우는 순서까지 외워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 필기와 실기 중 어느 쪽이 어렵나요?
- 필기입니다. 2025년 기준 필기 42.1%, 실기 74.2%로 32.1%p 차이가 납니다. 필기는 계산 문제 비중이 커서 공식을 외우는 수준으로는 부족하고, 실기는 5년 내내 70%대를 유지해 왔습니다.
- 측량 장비를 다뤄 본 적이 없어도 되나요?
- 실기가 작업형이라 장비 조작 경험은 필요합니다. 토털스테이션 정준과 레벨 시준은 손에 익어야 관측 시간이 줄어들기 때문에, 실습실을 쓸 수 없다면 학원 과정을 고려하는 편이 낫습니다.
-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 등급과 범위가 다릅니다. 기능사는 현장에서 관측하고 계산하는 실무를 검증하고, 기사는 측량 계획 수립과 사진측량·
GNSS 해석, 성과 검사까지 다룹니다. 기사는 학력이나 경력 요건이 따로 있어 기능사부터 시작하는 경로가 일반적입니다. - 실기 합격률이 계속 높은 편인가요?
- 5년 동안 70.8~74.2% 범위를 오갔고 2025년 74.2%가 가장 높습니다. 작업 절차가 정형화돼 있어 관측과 야장 계산을 연습한 응시자는 무난하게 통과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