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viz자격증 통계 한눈에
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컴퓨터그래픽기능사

D-11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56.4%
연 응시 인원
약 9,088명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합격률 5개년
56.4%합격
2025년 · 필기
합격56.4%
불합격43.6%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필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56.4%, 실기 77.8%.

응시 인원 추이

1.5만'211.2만'221.1만'231만'249.1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1.5만1만'211.2만7.5천'221.1만7.4천'231만6.6천'249.1천5.1천'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접수
06.21
~06.22
필기
06.27
~07.02
필기발표
07.15
실기
08.29
~09.16
발표
10.02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보통
필기
2~3주
실기
1~2개월
독학
가능, 프로그램 필요

필기·실기 모두 합격률이 높은 편이고, 오히려 실기가 더 수월합니다. 2025년 필기 합격률은 56.4%, 실기는 77.8%입니다. 다만 필기는 2021년 68%에서 11%p 넘게 내려왔고 실기는 5년간 73~81% 사이를 오르내려 흐름이 서로 다릅니다. 실기 합격률이 높은 이유는 프로그램을 이미 다루는 응시자가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산업디자인일반·색채 및 도법·디자인 재료·컴퓨터그래픽스 네 영역을 60문항으로 묶어 출제하고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색채 이론과 인쇄 재료 용어가 문항 수를 많이 가져갑니다. 실기는 4시간 작업형으로, 제시된 도안을 일러스트레이터·포토샵으로 재현한 뒤 규격에 맞춰 출력·제출합니다. 채점은 형태의 정확도, 색상 일치, 편집 규격 준수를 봅니다.

취업·진로

인쇄소·광고대행사·편집 스튜디오의 그래픽 오퍼레이터 직무에서 입문 자격으로 통합니다. 디자인 채용은 자격보다 포트폴리오를 먼저 보기 때문에, 이 자격은 기본기를 증빙하는 용도로 쓰고 작업물을 따로 쌓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색채 쪽으로 방향을 잡으면 컬러리스트산업기사, 화면 디자인 쪽이면 웹디자인개발기능사로 이어가는 경로가 있습니다.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기출 회독으로 대응됩니다. 색상 혼합과 도법 문제는 유형이 반복되니 오답 노트를 짧게 유지하면 충분합니다. 실기는 툴 사용법을 아는 것과 4시간 안에 완성하는 것이 전혀 다른 문제라, 기출 도안을 시간 재고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 보는 연습이 핵심입니다. 단축키와 작업 순서를 손에 익혀 두면 출력까지 여유가 생깁니다. 프로그램만 갖춰지면 학원 없이도 준비하는 응시자가 많습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실기 합격률이 필기보다 높은데 실기가 더 쉬운 건가요?
합격률만 보면 2025년 기준 실기 77.8%, 필기 56.4%로 실기가 높습니다. 다만 실기는 필기를 통과하고 프로그램을 이미 쓰는 응시자만 보기 때문에 모집단이 다릅니다. 툴이 손에 익지 않은 상태라면 실기 준비에 시간이 더 듭니다.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를 전혀 못 다뤄도 되나요?
필기는 이론만 나오므로 상관없지만, 실기는 4시간 안에 도안을 재현해야 해서 툴 숙련이 전제입니다. 프로그램을 처음 켜 본다면 필기 준비와 병행해 기본 도구 사용부터 익혀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필기 합격률이 왜 계속 내려갔나요?
2021년 68%에서 2025년 56.4%까지 내려왔습니다. 중간에 오른 해도 있어 단조 하락은 아니지만 흐름은 하향입니다. 색채·재료 영역에서 단순 암기로 풀리지 않는 문항이 늘어난 영향이 큽니다.
이 자격이 있으면 디자이너로 취업되나요?
자격 하나로 채용이 결정되는 직군은 아닙니다. 편집·인쇄 오퍼레이터 직무에서는 기본기 확인용으로 요구하는 곳이 있지만, 디자이너 채용은 작업물 중심으로 심사합니다. 자격과 포트폴리오를 함께 준비하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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