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기사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응시 인원 추이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08.02
~09.01
~11.13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배합설계 계산이 필기의 무게중심입니다. 2025년 필기 합격률은 32.2%로, 5년 내내 29~34% 구간에 머물렀습니다. 실기는 50.3%인데 연도별 진폭이 큽니다. 2023년 70.1%였다가 2024년 49.1%로 떨어졌고 2025년도 비슷한 수준입니다. 실기는 필답형이라 배합설계 계산이 그대로 나오는데, 회차마다 계산 문항 비중이 달라지면서 합격률이 출렁이는 구조입니다. 계산을 손에 익히면 안정적으로 넘어가는 시험이지만, 공식만 외우고 들어가면 회차 운에 좌우됩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콘크리트 재료 및 배합, 콘크리트 제조·
취업·진로
레미콘 공장의 배합·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계산 유형이 정해져 있어 기출 회독의 효율이 좋습니다. 배합설계와 강도 판정 계산은 필기와 실기가 같은 뿌리라 처음부터 손으로 풀어 두면 실기 준비 기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재료 파트는 혼화재료별 효과와 열화 현상의 원인·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 토목기사와 콘크리트기사 중 무엇을 먼저 따야 하나요?
- 목표 직무로 갈립니다. 시공·
감리 라인이면 범위가 넓은 토목기사가 먼저이고, 레미콘 공장이나 현장 품질관리실처럼 재료와 시험이 업무의 중심이면 콘크리트기사가 바로 쓰입니다. 필기 합격률은 두 종목이 30%대로 비슷한 수준입니다. - 실기 합격률 변동이 왜 큰가요?
- 2023년 70.1%에서 2024년 49.1%로 20%p 넘게 움직였습니다. 필답형이라 회차별 계산 문항 비중과 난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배합설계 계산을 손에 익혀 두면 회차 편차의 영향을 덜 받습니다.
- 배합설계 계산이 많이 어렵나요?
- 유형이 정해져 있어 반복하면 잡힙니다. 재료 분야로 범위가 좁아 진입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배합설계 계산과 구조 기초 개념을 처음부터 익혀야 해 전공자보다 시간이 더 듭니다.
- 실기에 실습이나 실험이 나오나요?
- 필답형이라 실제 시험을 수행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슬럼프·
공기량· 압축강도 시험의 절차와 판정 기준을 서술하는 문제가 나오므로, 시험 방법을 순서대로 설명할 수 있을 만큼은 익혀 두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