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재료시험기능사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응시 인원 추이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09.11
~09.21
~12.02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규격 수치를 외우는 양이 필기의 부담입니다. 2025년 필기 43.1%, 실기 69.7%로 실기가 26.6%p 높습니다. 필기는 5년 동안 43.1~47.4% 구간에서 완만하게 내려왔습니다. 실기는 2022년 79.9%에서 2024년 69.6%, 2025년 69.7%로 조정됐지만 여전히 높습니다. 시험 절차 자체는 정해져 있어 익히면 되지만, 재료별 규격과 판정 기준을 숫자로 기억해야 하는 부담이 필기에 있습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CBT로 60문항이 출제되며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콘크리트 재료와 배합, 골재 시험, 흙의 물성 시험, 아스팔트와 강재 시험, 시험 기구 취급과 안전관리가 범위입니다. 슬럼프와 공기량 기준, 골재의 체가름 시험과 조립률 계산, 흙의 함수비와 다짐 시험이 반복 출제됩니다. 실기는 60분짜리 작업형 한 과제로, 지정된 재료 시험을 절차대로 수행하고 결과를 산출해 규격 적합 여부를 판정합니다.
취업·진로
건설재료 시험기관과 품질관리 대행업체, 레미콘·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시험별 기준값을 표로 묶는 방식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슬럼프와 공기량, 조립률처럼 숫자로 판정하는 항목이 시험의 중심이라 값을 정확히 기억해야 합니다. 계산 문항은 유형이 정해져 있어 기출 반복으로 정리됩니다. 실기는 절차를 순서대로 지키는 작업이라 실습 몇 번이면 익숙해지지만, 계량과 기록에서 실수가 나오면 결과값이 어긋나므로 측정 습관을 잡아 두세요.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 건설 현장에서 어떤 일을 하나요?
- 현장에 반입되는 콘크리트와 골재, 흙이 규격을 만족하는지 시험으로 확인하고 결과를 기록합니다. 슬럼프와 공기량 측정, 공시체 제작과 압축강도 시험이 대표적인 업무입니다.
- 규격 수치를 얼마나 외워야 하나요?
- 슬럼프와 공기량, 조립률처럼 판정 기준이 되는 값은 정확히 기억해야 합니다. 2025년 필기 43.1%, 실기 69.7%로 26.6%p 차이가 나는 것도 이 암기 부담 때문입니다.
- 기사와 기능사 중 무엇을 먼저 딸까요?
- 기사 응시 요건이 충족된다면 바로 기사를 노리는 편이 낫습니다. 품질관리 책임자 요건에서 더 넓게 인정되기 때문입니다. 요건이 안 되면 기능사로 시작해 경력을 쌓는 경로가 일반적입니다.
- 실기가 어려워졌나요?
- 2022년 79.9%에서 2024년 69.6%, 2025년 69.7%로 내려왔습니다. 10%p 정도 조정된 셈이지만 여전히 70% 안팎이라 필기보다는 여유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