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viz자격증 통계 한눈에
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건설재료시험기능사

D-43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43.1%
연 응시 인원
약 1,312명

건설재료시험기능사는 콘크리트와 골재, 흙과 아스팔트의 품질을 시험으로 확인하는 능력을 검증하는 국가기술자격입니다. 1,312명이 필기에 응시했고 그중 565명이 통과했습니다. 현장에서 쓰는 재료가 규격을 만족하는지 판정하는 일이라 건설 품질관리의 출발점에 해당하는 자격입니다.

합격률·응시자는 2025년 통계 · 일정은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건설재료시험기능사 합격률

43.1%합격
2025년 · 필기
합격43.1%
불합격56.9%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필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43.1%, 실기 69.7%.

최근 5개년 · 최신 수치는 2025년 기준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 인원 추이

1.5천'211.4천'221.6천'231.3천'241.3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1.5천673'211.4천672'221.6천700'231.3천587'241.3천565'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2026년 제4회

필기발표 D-5
✓
접수
08.24
~08.27
✓
필기
09.16
~09.21
필기발표
10.07
실기
11.14
~12.02
발표
12.18

건설재료시험기능사 2026년 제4회 필기 원서접수는 2026년 8월 24일부터 8월 27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9월 10일부터 9월 11일까지)이고, 필기시험은 2026년 9월 16일부터 9월 21일까지이며, 필기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0월 7일입니다. 건설재료시험기능사 2026년 제4회 실기 원서접수는 2026년 10월 12일부터 10월 15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11월 8일부터 11월 9일까지)이고, 실기시험은 2026년 11월 14일부터 12월 2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2월 18일입니다.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합니다. 원서접수는 기간 중에도 주말과 공휴일을 쉬고, 합격자 발표는 발표일 오전 9시입니다.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보통
필기
1~2개월
실기
1~2개월
독학
실기는 실습 필요

규격 수치를 외우는 양이 필기의 부담입니다. 2025년 필기 43.1%, 실기 69.7%로 실기가 26.6%p 높습니다. 필기는 5년 동안 43.1~47.4% 구간에서 완만하게 내려왔습니다. 실기는 2022년 79.9%에서 2024년 69.6%, 2025년 69.7%로 조정됐지만 여전히 높습니다. 시험 절차 자체는 정해져 있어 익히면 되지만, 재료별 규격과 판정 기준을 숫자로 기억해야 하는 부담이 필기에 있습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CBT로 60문항이 출제되며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콘크리트 재료와 배합, 골재 시험, 흙의 물성 시험, 아스팔트와 강재 시험, 시험 기구 취급과 안전관리가 범위입니다. 슬럼프와 공기량 기준, 골재의 체가름 시험과 조립률 계산, 흙의 함수비와 다짐 시험이 반복 출제됩니다. 실기는 60분짜리 작업형 한 과제로, 지정된 재료 시험을 절차대로 수행하고 결과를 산출해 규격 적합 여부를 판정합니다.

취업·진로

건설재료시험기능사 취득이 필요한 사람

  • 건설재료 시험기관이나 품질관리 대행업체 취업을 준비하는 지원자
  • 건설 현장의 품질관리 보조 업무를 맡으려는 실무자
  • 토목·건축 계열 학생으로 시험·품질 분야 자격을 준비하는 수험생

건설재료 시험기관과 품질관리 대행업체, 레미콘·아스콘 제조사의 품질 부서가 주된 취업처입니다. 일정 규모 이상의 건설 현장은 품질관리 인력을 배치해야 해서 시험 업무를 담당할 인원이 필요하고, 시험 성적서 작성이 실제 업무로 이어집니다. 건설재료시험기사와 산업기사로 올라가면 품질관리 책임자 요건에 활용할 수 있어 경력 경로가 분명한 편입니다.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시험별 기준값을 표로 묶는 방식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슬럼프와 공기량, 조립률처럼 숫자로 판정하는 항목이 시험의 중심이라 값을 정확히 기억해야 합니다. 계산 문항은 유형이 정해져 있어 기출 반복으로 정리됩니다. 실기는 절차를 순서대로 지키는 작업이라 실습 몇 번이면 익숙해지지만, 계량과 기록에서 실수가 나오면 결과값이 어긋나므로 측정 습관을 잡아 두세요.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건설 현장에서 어떤 일을 하나요?
현장에 반입되는 콘크리트와 골재, 흙이 규격을 만족하는지 시험으로 확인하고 결과를 기록합니다. 슬럼프와 공기량 측정, 공시체 제작과 압축강도 시험이 대표적인 업무입니다.
규격 수치를 얼마나 외워야 하나요?
슬럼프와 공기량, 조립률처럼 판정 기준이 되는 값은 정확히 기억해야 합니다. 2025년 필기 43.1%, 실기 69.7%로 26.6%p 차이가 나는 것도 이 암기 부담 때문입니다.
기사와 기능사 중 무엇을 먼저 딸까요?
기사 응시 요건이 충족된다면 바로 기사를 노리는 편이 낫습니다. 품질관리 책임자 요건에서 더 넓게 인정되기 때문입니다. 요건이 안 되면 기능사로 시작해 경력을 쌓는 경로가 일반적입니다.
실기가 어려워졌나요?
2022년 79.9%에서 2024년 69.6%, 2025년 69.7%로 내려왔습니다. 10%p 정도 조정된 셈이지만 여전히 70% 안팎이라 필기보다는 여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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