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viz자격증 통계 한눈에
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콘크리트기능사

D-11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47.7%
연 응시 인원
약 2,548명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합격률 5개년
47.7%합격
2025년 · 필기
합격47.7%
불합격52.3%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필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47.7%, 실기 80.3%.

응시 인원 추이

2.7천'212.5천'222.6천'232.5천'242.5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2.7천1.3천'212.5천1.2천'222.6천1.3천'232.5천1.2천'242.5천1.2천'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접수
06.21
~06.22
필기
06.27
~07.02
필기발표
07.15
실기
08.29
~09.16
발표
10.02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보통
필기
3~4주
실기
3~4주
독학
가능

필기만 넘으면 절반은 끝난 셈입니다. 2025년 필기 합격률은 47.7%로 절반이 못 미쳤고, 5년 내내 47~50%를 오갈 뿐 뚜렷하게 오르거나 내리지 않았습니다. 반대로 실기는 2025년 80.3%로 넉넉합니다. 실기가 5년 동안 79% 밑으로 떨어진 적이 없으니, 필기만 넘기면 대체로 마무리되는 구조입니다. 필기 문제가 배합설계 계산과 재료 규격을 함께 물어 암기만으로는 절반을 넘기기 어렵습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콘크리트 재료와 배합, 콘크리트 시공, 콘크리트 구조를 60문항으로 다루며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시멘트·골재·혼화재의 특성과 물시멘트비 계산이 반복 출제 영역입니다. 실기는 콘크리트 실무를 다루는 작업형으로, 배합 설계와 슬럼프·공기량 등 굳지 않은 콘크리트 시험, 공시체 제작이 과제로 나옵니다. 시험 절차와 기구 사용 순서가 채점 대상이라 손에 익혀 두는 편이 좋습니다.

취업·진로

레미콘 공장의 품질 관리, 건설 현장의 콘크리트 타설·양생 관리, 건설재료 시험실 보조 직무에서 쓰입니다. 기능사 단계라 자격 하나로 채용이 결정되는 자리는 드물고, 현장 경력을 쌓아 콘크리트기사나 토목기사로 올라가는 출발점으로 삼는 경우가 많습니다. 건설재료시험기능사와 함께 갖추면 시험실 업무에서 다룰 수 있는 항목이 넓어집니다.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기출 5개년을 두 번 돌리면 출제 범위가 눈에 들어옵니다. 다만 배합설계 계산 문제는 눈으로 읽어서는 늘지 않으니 물시멘트비·잔골재율 계산을 손으로 반복하세요. 실기는 시험 절차가 정해져 있어 순서를 외우는 방식으로 준비하고, 실습 기회가 있으면 슬럼프 시험을 직접 한두 번 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학원 없이 준비하는 사람이 많은 종목입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응시 자격에 제한이 있나요?
없습니다. 기능사는 학력·경력 요건이 없어 누구나 바로 접수합니다. 콘크리트 실무 경험이 없어도 필기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실기 80.3%면 필기만 넘으면 되나요?
그런 구조에 가깝습니다. 2025년 필기 47.7%, 실기 80.3%로 차이가 큽니다. 실기는 정해진 시험 절차를 익히면 통과율이 높은 편입니다.
콘크리트기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기능사는 배합·타설·양생과 시험 절차 같은 현장 작업 수준을 다루고, 기사는 구조 설계와 품질 관리 계획까지 범위가 넓어집니다. 기사는 응시 자격 요건이 있어 학력이나 경력을 갖춰야 접수됩니다.
실기 합격률이 높은 편인데 그대로 믿어도 되나요?
최근 5년 실기 합격률이 79%에서 84.1% 사이라 안정적입니다. 다만 시험 기구 조작이 서툴면 절차에서 감점되므로, 시험 항목별 순서는 미리 정리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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