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viz자격증 통계 한눈에
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자연생태복원기사

D-22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62.9%
연 응시 인원
약 1,367명

자연생태복원기사는 훼손된 생태계를 조사·진단하고 복원 계획을 세워 시공·관리하는 업무를 다루는 국가기술자격입니다. 해마다 1,367명 안팎이 필기에 응시합니다. 하천과 습지, 산지 절개면 복원처럼 개발로 훼손된 공간을 되살리는 사업이 늘면서 환경영향평가와 함께 쓰이는 자격입니다.

합격률·응시자는 2025년 통계 · 일정은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자연생태복원기사 합격률

62.9%합격
2025년 · 필기
합격62.9%
불합격37.1%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실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62.9%, 실기 49.1%.

최근 5개년 · 최신 수치는 2025년 기준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 인원 추이

1.2천'21987'221.2천'231.3천'241.4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1.2천838'21987568'221.2천738'231.3천777'241.4천860'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2026년 제3회

실기 D-22
✓
접수
07.20
~07.23
✓
필기
08.07
~09.01
✓
필기발표
09.09
실기
10.24
~11.13
발표
12.18

자연생태복원기사 2026년 제3회 필기 원서접수는 2026년 7월 20일부터 7월 23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8월 1일부터 8월 2일까지)이고, 필기시험은 2026년 8월 7일부터 9월 1일까지이며, 필기 합격자 발표는 2026년 9월 9일입니다. 자연생태복원기사 2026년 제3회 실기 원서접수는 2026년 9월 21일부터 9월 23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9월 28일, 2026년 10월 18일부터 10월 19일까지)이고, 실기시험은 2026년 10월 24일부터 11월 13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2월 18일입니다.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합니다. 필기에 합격해도 바로 실기 접수가 되는 건 아니고, 응시자격 서류를 제출해 심사가 끝나야 접수됩니다. 원서접수는 기간 중에도 주말과 공휴일을 쉬며, 빈자리 추가접수만 휴일에도 열립니다. 합격자 발표는 발표일 오전 9시입니다.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보통
환경·조경 전공자
2~3개월
비전공자
4~6개월
독학
가능

필기는 넉넉한 편인데 실기에서 절반 가까이 걸립니다. 2025년 필기 62.9%, 실기 49.1%로 필기가 13.8%p 높습니다. 필기는 5년 동안 57.5~69.7% 구간을 오갔고 2021년 69.7%가 가장 높았습니다. 실기는 2022년 58.8%에서 2024년 47.2%까지 내려왔다가 2025년 49.1%로 소폭 올랐습니다. 작업형 두 과제를 30분씩 치르는 구성이라 계획 도서를 시간 안에 정리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생태환경 조사분석, 생태복원 계획, 생태복원 설계·시공, 생태복원 사후관리·평가 4과목이며 과목당 20문항씩 객관식으로 출제됩니다. 과목별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생태환경 조사분석에서 식생 조사와 서식지 평가 방법이 나오고, 생태복원 계획은 목표종 설정과 복원 유형 선정을 묻습니다. 설계·시공에서는 비탈면 녹화와 습지 조성 공법이, 사후관리·평가에서는 모니터링 지표가 반복 출제됩니다. 실기는 30분짜리 작업형 두 과제로 치릅니다.

취업·진로

자연생태복원기사 취득이 필요한 사람

  • 생태 복원 설계·시공 업체나 환경영향평가 대행업체 취업 준비생
  • 지자체 환경 부서에서 생태 복원 사업을 담당하려는 수험생
  • 조경이나 환경 자격을 갖춘 뒤 생태 분야로 넓히려는 실무자

생태 복원 설계·시공 업체와 환경영향평가 대행업체가 주된 취업처입니다. 개발 사업의 환경영향평가에서 생태 저감 대책과 복원 계획을 세우는 업무에 쓰이고,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생태 하천 복원, 도시 생태 축 조성 사업에서도 기술 인력으로 배치됩니다. 조경기사나 환경 분야 자격과 함께 갖추면 설계와 시공을 아우를 수 있어 활용 폭이 넓어집니다.

교재·독학 전략

생태환경 조사분석과 생태복원 계획을 먼저 잡으세요. 조사 방법과 목표종 설정 논리가 잡히면 설계·시공과 사후관리 문항이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식생 조사법과 서식지 평가 지표는 이름이 비슷해 헷갈리기 쉬우니 표로 구분해 두세요. 실기는 30분씩 두 과제라 시간 배분 연습이 필요합니다. 복원 계획을 정해진 형식으로 빠르게 정리하는 훈련을 반복하면 실전에서 여유가 생깁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조경기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목표가 다릅니다. 조경은 사람이 이용할 공간을 설계하는 쪽이고, 생태 복원은 훼손된 서식지의 생태 기능을 되살리는 쪽입니다. 식재와 시공 기술은 겹치지만 목표종 설정과 모니터링 지표는 이 자격에만 있는 영역입니다.
환경영향평가 업무에 쓰이나요?
개발 사업의 환경영향평가에서 생태 저감 대책과 복원 계획을 작성하는 업무에 활용됩니다. 대행업체의 생태 분야 인력으로 배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기 두 과제를 30분씩에 끝낼 수 있나요?
정해진 형식에 익숙해져야 가능합니다. 2025년 필기 62.9%, 실기 49.1%로 필기가 13.8%p 높습니다. 실기는 2024년 47.2%까지 내려갔다가 2025년 49.1%로 소폭 올랐습니다.
계산 문제가 많은 편인가요?
적은 편입니다. 개념 이해와 암기가 중심이라 접근이 어렵지 않지만, 생태 용어와 조사 방법이 낯설어 관련 배경이 없으면 4~6개월을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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