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viz자격증 통계 한눈에
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조경기사

D-67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20.9%
연 응시 인원
약 5,357명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합격률 5개년
20.9%합격
2025년 · 필기
합격20.9%
불합격79.1%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필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20.9%, 실기 38.1%.

응시 인원 추이

4.9천'214.5천'225.1천'235천'245.4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4.9천'214.5천1.2천'225.1천'235천1.3천'245.4천'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접수
08.01
~08.02
필기
08.07
~09.01
필기발표
09.09
실기
10.24
~11.13
발표
12.11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어려움
전공자
4~6개월
비전공자
8개월 이상
독학
필기는 가능, 실기 도면은 첨삭 권장

필기 다섯 중 하나만 통과합니다. 2025년 필기 합격률은 20.9%로 다섯 명 중 한 명만 통과했고, 최근 5년간 20~27% 사이를 오갔습니다. 실기도 38.1%라 여유 있는 구간은 아닙니다. 실기 합격률은 2024년 47.1%에서 2025년 38.1%로 내려왔고 2023년에는 32.7%까지 떨어진 적이 있어, 필기를 넘겨도 도면 작업에서 다시 걸러집니다. 양쪽 모두 준비 시간을 배정해야 하는 종목입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조경사·조경계획·조경설계·조경식재·조경시공구조학·조경관리론 6과목으로, 과목별 40점 이상·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동서양 조경사의 연대와 양식, 수목의 생태 특성, 시공 구조 계산이 뒤섞여 있어 암기와 계산을 함께 끌고 가야 하고, 조경관리론에서는 식재 후 관리와 병충해, 시설물 유지보수를 따로 묻습니다. 실기는 작업형 두 과제로, 주어진 대지 조건에 맞춰 배치도와 단면도를 제한 시간 안에 그려 내야 합니다. 수목 표현과 치수 기입 같은 제도 규칙에서 감점이 갈립니다.

취업·진로

조경 설계사무소의 설계 직무와 조경 시공업체의 현장 관리 직무가 주된 진로입니다. 조경공사업·조경식재공사업 등록에 필요한 기술인력 요건에 들어가고, 지자체 녹지직과 공공기관 조경 직무 채용에서도 우대 자격으로 쓰입니다. 실무 경력을 쌓으면 조경기술사로 이어지는 경로가 있습니다.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조경사 연대 암기와 조경시공구조학의 계산이 서로 성격이 달라 회독 방식을 나누는 편이 낫습니다. 기출 5개년을 돌리면서 과락 위험 과목을 먼저 메우세요. 실기는 도면 실력이 곧 점수라 손으로 그리는 시간을 확보해야 합니다. 표준 답안 도면을 그대로 따라 그리며 요소 배치와 표현 방식을 익힌 뒤, 제한 시간을 재고 완성하는 연습으로 넘어가는 순서가 무난합니다. 도면이 처음이라면 첨삭을 받아 보는 편이 시행착오를 줄입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조경기사는 왜 필기 합격률이 낮은가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20.9%이고 최근 5년간 20~27% 구간에 머물러 있습니다. 조경사 암기, 식재 생태 지식, 시공구조 계산이 6과목에 흩어져 있어 한 분야만 파서는 평균 60점을 맞추기 어렵습니다.
필기를 통과하면 실기는 수월한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2025년 실기 합격률은 38.1%로 2024년 47.1%보다 낮아졌고, 2023년에는 32.7%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제한 시간 안에 도면을 완성하지 못해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 그리는 속도를 따로 훈련해야 합니다.
조경기능사를 먼저 따고 올라가는 게 좋을까요?
응시 자격 조건이 맞는다면 기사에 바로 도전해도 됩니다. 다만 수목과 시공 재료가 생소한 비전공자라면 기능사로 기초 개념과 도면 감각을 잡고 올라가는 경로가 부담이 덜합니다.
실기 도면은 독학으로 준비할 수 있나요?
가능하지만 시간이 더 걸립니다. 도면은 감점 기준이 세부 표현에 있어 혼자서는 무엇이 틀렸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기출 도면을 따라 그린 뒤 표준 답안과 하나씩 대조하고, 여력이 되면 첨삭을 받는 방식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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