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viz자격증 통계 한눈에
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전자기능사

D-11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13.2%
연 응시 인원
약 1,443명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합격률 5개년
13.2%합격
2025년 · 필기
합격13.2%
불합격86.8%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필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13.2%, 실기 76.5%.

응시 인원 추이

2.8천'212.3천'221.9천'232천'241.4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2.8천642'212.3천'221.9천'232천'241.4천'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접수
06.21
~06.22
필기
06.27
~07.02
필기발표
07.15
실기
08.29
~09.16
발표
10.02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어려움
필기
2~3개월
실기
1~2개월
독학
필기는 가능, 실기는 실습

필기 통과율이 실기의 6분의 1 수준입니다. 2025년 필기 13.2%, 실기 76.5%로 63.3%p 벌어졌습니다. 필기는 2021년 22.6%, 2022년 23.2%에서 2023년 20.4%, 2024년 9.8%까지 떨어졌다가 2025년 13.2%로 소폭 올랐습니다. 2024년은 열 명 중 한 명만 통과한 셈입니다. 반면 실기는 5년 동안 72.2~76.5% 구간으로 안정적입니다. 회로 이론을 이해하지 않고 암기로 접근하면 필기에서 반복해 걸립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CBT로 60문항이 출제되며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전기·전자 회로의 기초 이론과 반도체 소자, 증폭·발진 회로, 디지털 논리 회로, 전자 측정과 안전관리가 범위입니다. 저항과 임피던스 계산, 트랜지스터 바이어스, 논리 게이트 조합 문항이 반복 출제됩니다. 실기는 60분짜리 작업형 한 과제로, 주어진 회로도에 따라 부품을 배치·납땜하고 측정기로 동작을 확인해 규정값에 맞추는 과정을 평가합니다.

취업·진로

전자 부품과 전자 기기를 만드는 제조업체의 생산·검사 직무가 주된 쓰임새입니다. 회로 조립과 측정이 실제 업무와 바로 연결되고, 사내 직무 배치나 수당 기준에 자격을 반영하는 사업장도 있습니다. 특성화고에서는 취업 연계 자격으로 다루며, 이후 전자산업기사와 전자기사로 올라가거나 임베디드·전자캐드처럼 특화 자격으로 방향을 잡는 경로가 열려 있습니다.

교재·독학 전략

필기 합격률이 낮은 만큼 준비 시간을 필기 쪽에 몰아주는 배분이 맞습니다. 회로 이론은 공식을 외우기 전에 전압과 전류가 어떻게 나뉘는지 손으로 계산해 보며 감을 잡으세요. 반도체 소자와 증폭 회로는 동작점 개념이 잡히면 문항이 정리되고, 디지털 논리는 진리표를 직접 그려 확인하면 실수가 줄어듭니다. 실기는 납땜 품질과 측정 정확도가 채점 대상이라 실습으로 손을 익히면 대부분 통과합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2024년에 9.8%까지 떨어진 이유가 있나요?
회로 계산과 반도체 동작 원리를 묻는 문항 비중이 높아 암기만으로는 대응이 어렵습니다. 2024년에는 열 명 중 한 명만 통과한 셈이고 2025년은 13.2%로 소폭 올랐습니다.
실기는 어렵지 않은가요?
필기에 비하면 통과율이 높습니다. 2025년 76.5%였고 5년 내내 72% 이상을 유지했습니다. 회로도대로 부품을 배치·납땜하고 측정기로 확인하는 작업이라 실습을 반복하면 익숙해집니다.
전기기능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다루는 대상이 다릅니다. 전기기능사는 배선과 전기 설비 시공이 중심이고, 전자기능사는 회로와 반도체 소자, 신호 처리 쪽입니다. 설비를 다루느냐 회로를 다루느냐로 갈립니다.
실기 응시자가 필기보다 많은 이유가 있나요?
2025년 필기 응시 1,443명, 실기 응시 2,517명입니다. 필기 합격은 일정 기간 유효해 이전 회차에 필기를 통과한 인원이 실기에 누적되기 때문입니다. 필기 합격률이 낮은 종목에서 자주 나타나는 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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