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기능사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응시 인원 추이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09.11
~09.21
~12.02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회로와 코드를 한 시험에서 함께 묻는 구성이 부담을 만듭니다. 2025년 필기 40%, 실기 77.1%로 실기가 37.1%p 높습니다. 필기는 2021년 48.3%에서 2022년 33.9%로 크게 떨어진 뒤 2023년 35.6%, 2024년 35.9%를 거쳐 2025년 40%로 회복했습니다. 실기는 2021년 66.6%에서 2025년 77.1%까지 꾸준히 올랐습니다. 회로와 코드를 함께 봐야 해서 한쪽 배경만 있으면 필기에서 시간이 걸립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CBT로 60문항이 출제되며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전자 회로와 논리 회로, 마이크로컨트롤러 구조와 인터페이스, 프로그래밍 기초, 센서와 액추에이터 제어가 범위입니다. 레지스터 설정과 인터럽트 동작, 통신 규약별 특성을 묻는 문항이 반복됩니다. 실기는 60분짜리 작업형 한 과제로, 주어진 조건에 맞춰 회로를 구성하고 펌웨어를 작성해 동작을 구현합니다. 요구 동작이 실제로 나오는지가 채점의 기준입니다.
취업·진로
제어 기기와 전자 제품을 만드는 중소 제조업체의 개발 보조와 검증 직무에 쓰입니다. 생산 설비의 제어부를 다루는 자리나 시험·
교재·독학 전략
개발 보드를 하나 마련해 직접 돌려 보는 편이 가장 빠릅니다. 레지스터 설정과 인터럽트는 글로 읽으면 추상적이지만 LED 하나를 깜빡여 보면 개념이 잡힙니다. 필기의 전자 회로 파트는 기출 반복으로 채우고, 마이크로컨트롤러 구조와 통신 규약에 시간을 더 쓰세요. 실기는 60분 안에 회로 구성과 코드 작성을 마쳐야 하므로 자주 쓰는 초기화 코드를 손에 익혀 두면 시간이 남습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 프로그래밍을 몰라도 딸 수 있나요?
- 실기에서 펌웨어를 작성해야 해서 코드를 아예 모르면 어렵습니다. 다만 요구되는 수준이 높지는 않아 C 언어 기초와 레지스터 조작 패턴을 익히면 대응할 수 있습니다. 개발 보드로 직접 실습하는 방식이 가장 빠릅니다.
- 전자기능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 전자기능사가 회로 구성과 측정에 무게가 있다면, 임베디드기능사는 마이크로컨트롤러로 동작을 제어하는 쪽입니다. 회로만이 아니라 코드까지 다뤄야 한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 회로와 코드 중 어느 쪽이 발목을 잡나요?
- 필기에서 둘을 함께 묻는 구간이 부담입니다. 2025년 필기 40%, 실기 77.1%로 37.1%p 차이가 나고, 실기는 2021년 66.6%에서 2025년 77.1%까지 5년간 올랐습니다.
- 실기는 무엇을 하나요?
- 60분짜리 작업형 한 과제입니다. 주어진 조건에 맞춰 회로를 구성하고 펌웨어를 작성해 요구 동작을 구현합니다. 동작이 실제로 나오는지가 채점 기준이라 디버깅 시간을 남겨 두는 배분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