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기능사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응시 인원 추이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06.22
~07.02
~09.16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실기는 열에 아홉이 붙는데 필기에서 넷 중 셋이 떨어집니다. 2025년 필기 합격률은 26.9%로, 2021년 42.8%부터 40.2%, 38.9%, 38.6%를 거쳐 5년 연속 내려왔습니다. 반면 실기는 2025년 86.2%로 5년 내내 84~87% 구간에 머물렀습니다. 필기 응시자가 7천 명인데 실기 응시자는 2천 5백 명대에 그칩니다. 필기만 넘기면 사실상 취득권에 들어선다고 봐도 무리가 없습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대기오염 방지, 폐수 처리, 폐기물 처리, 소음진동 방지를 묶어 60문항으로 출제하며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네 분야를 얕게 훑는 대신 범위가 넓어, 한 분야만 파고들면 점수가 모자랍니다. 실기는 환경오염 공정시험과 방지시설 운영 실무를 묻는 시험으로 합격률이 매우 높은 편입니다. 필기 준비 때 정리한 공정시험 기준을 그대로 이어 쓰면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취업·진로
하수·
교재·독학 전략
필기 합격률이 20%대까지 내려온 만큼 기출 한두 회독으로는 부족합니다. 네 분야 중 본인에게 익숙한 두 분야를 먼저 확실히 다지고, 나머지는 자주 나오는 계산식과 공정시험 기준 위주로 좁히는 전략이 효율적입니다. 대기 확산과 폐수 처리 계산은 공식이 반복되므로 손으로 풀어 익혀 두세요. 실기는 필기 통과 뒤 3주 안팎이면 정리되는 수준이라 학원 없이 독학으로 준비하는 응시자가 많습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 필기가 왜 이렇게 어렵나요?
- 한 종목에서 대기·
수질· 폐기물· 소음진동 네 분야를 모두 묻기 때문입니다. 기사 종목은 분야별로 나뉘어 있는데 기능사는 통합이라 범위가 넓고, 계산 문제도 분야마다 따로 나옵니다. 2025년 합격률이 26.9%까지 내려간 배경입니다. - 실기는 어느 정도 준비하면 되나요?
- 실기 합격률은 2025년 86.2%이고 5년 내내 84~87% 구간이었습니다. 필기에서 정리한 공정시험 기준과 방지시설 운영 내용을 다시 훑는 2~3주 정도면 대비가 됩니다.
- 환경기능사로 환경관리인 선임이 되나요?
- 환경 분야의 법정 선임 요건은 시설 규모에 따라 대체로 산업기사 이상을 요구합니다. 기능사는 방지시설 운전과 측정 보조 업무로 현장에 들어가 경력을 쌓는 용도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 환경기사로 바로 가는 게 낫지 않나요?
- 기사는 4년제 졸업이나 동일 분야 경력 등 응시 요건이 있어 바로 응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건이 안 되면 기능사로 시작해 경력을 채우는 편이 빠르고, 요건이 이미 갖춰졌다면 분야를 정해 기사로 직행하는 쪽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