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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설비보전산업기사

D-67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17.6%
연 응시 인원
약 4,640명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합격률 5개년
17.6%합격
2025년 · 필기
합격17.6%
불합격82.4%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필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17.6%, 실기 52.3%.

응시 인원 추이

6천'215.5천'226.4천'237.2천'244.6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6천2.5천'215.5천2.2천'226.4천2.5천'237.2천2.8천'244.6천'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접수
08.01
~08.02
필기
08.07
~09.01
필기발표
09.09
실기
10.24
~11.13
발표
12.11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중상
전공자
3개월
비전공자
5~6개월
독학
실기는 실습 필요

2025년에 판이 흔들린 종목입니다. 필기 합격률이 2021년 41.5%, 2022년 40.8%, 2023년 39.7%, 2024년 39.5%로 4년 내리 40% 언저리를 지키다가 2025년 17.6%로 21.9%p 빠졌습니다. 실기도 2024년 73.5%에서 2025년 52.3%로 21.2%p 내려왔습니다. 그래도 당락이 갈리는 쪽은 필기입니다. 실기는 절반 넘게 붙는데 필기는 다섯 명 중 한 명이 못 되게 통과했습니다. 예전 기출집에 적힌 합격률만 보고 일정을 잡으면 어긋나기 쉬우니, 최근 회차 문제부터 확보하세요.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공유압 및 자동제어, 설비진단 및 관리, 기계보전·용접 및 안전관리 3과목이고, 과목당 20문항에 과목별 40점 이상·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상위 등급인 설비보전기사가 네 과목으로 나눠 내는 범위를 세 과목에 묶어 내는 구성이라, 기계보전과 용접·안전관리가 한 과목 안에서 함께 나옵니다. 실기는 공압 회로 구성과 유압 회로 구성, 용접을 다루는 작업형 과제로 치릅니다. 과제 하나에서 실격 사유가 나오면 나머지 점수와 무관하게 전체가 실격 처리되므로, 배점보다 실격 기준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취업·진로

반도체·자동차·화학 같은 장치 산업의 보전 부서와 설비 정비 협력사, 자동화 라인 시운전 업무에서 활용됩니다. 법으로 선임 인력을 두도록 정한 자격이 아니라 채용 요건과 사내 자격 수당, 공공기관 기술직 가산점에서 값이 매겨지는 성격입니다.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경력을 채워 설비보전기사로 올라가는 경로가 일반적이고, 공조냉동 계열 자격을 더해 설비 운전까지 맡는 인력으로 폭을 넓히는 사례도 흔합니다.

교재·독학 전략

필기 세 과목 가운데 공유압 및 자동제어와 기계보전·용접 및 안전관리는 실기 작업형과 그대로 이어지므로 이 둘을 먼저 잡는 순서가 효율적입니다. 설비진단 및 관리는 진동 계측 용어와 보전 계획 개념이 생소해 기출만 돌리면 문항이 조금만 비틀려도 막히니 개념서를 한 번 훑어 두세요. 실기 작업형은 공압 실린더와 밸브를 실제로 배관하고 용접 비드를 놓아 봐야 순서가 손에 익습니다. 장비를 갖춘 학원이나 직업훈련 과정을 이용하는 응시자가 많습니다. 2025년 필기가 17.6%까지 내려온 만큼 필기 준비 기간을 예전 기준보다 넉넉히 잡는 편이 낫습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설비보전기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응시 요건과 출제 깊이가 다릅니다. 산업기사는 전문대 졸업이나 실무 경력 2년 수준에서 접수되고, 기사는 4년제 졸업이나 더 긴 경력을 요구합니다. 필기 구성도 갈려서 기사는 네 과목, 산업기사는 세 과목입니다. 산업기사는 기계보전과 용접·안전관리를 한 과목에 묶어 내고, 실기 작업형에도 용접 과제가 포함됩니다.
2025년에 합격률이 왜 이렇게 떨어졌나요?
공단 통계에는 원인이 나오지 않습니다. 확인되는 사실은 필기가 2024년 39.5%에서 2025년 17.6%로, 실기가 73.5%에서 52.3%로 내려갔다는 것입니다. 한 해 자료만으로 난도가 굳어졌다고 보기는 이르지만, 준비량은 예전 기준보다 늘려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실기 작업형은 어떻게 준비하나요?
공압과 유압 회로를 도면대로 배관해 동작시키고 용접 과제까지 치르는 구성이라 실습이 필요합니다. 회로도를 읽는 것과 제한 시간 안에 배관을 끝내는 것은 다른 능력이므로, 장비 앞에서 손에 익히는 시간을 따로 확보하세요. 과제별 실격 사유를 미리 외워 두는 것도 실기 준비의 일부입니다.
비전공자도 독학으로 되나요?
필기는 기출과 개념서로 혼자 준비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실기는 장비 없이 연습하기 어려워 학원이나 훈련기관을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기계 전공이 아니라면 필기 세 과목 용어부터 익히는 데 시간이 걸리니 5~6개월을 잡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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