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viz자격증 통계 한눈에
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소방기술사

D-4필기까지
필기 합격률
0.8%
연 응시 인원
약 2,871명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합격률 5개년
0.8%합격
2025년 · 필기
합격0.8%
불합격99.2%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필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0.8%, 실기 30.9%.

응시 인원 추이

2.1천'212.3천'223천'233.1천'242.9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2.1천'212.3천'223천'233.1천'242.9천'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접수
08.16
~08.17
필기
08.22
필기발표
10.07
실기
11.14
~11.25
발표
12.11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어려움
전공자
2년 이상
비전공자
3년 이상
독학
권장하지 않음, 답안 첨삭 필요

필기 합격률이 5년 내내 0.7%에서 1.7% 사이에 머물렀습니다. 2025년은 0.8%였고, 가장 높았던 해가 2021년 1.7%입니다. 2천 명이 넘게 접수해도 필기를 넘는 인원은 스무 명 안팎에 그칩니다. 이 수치가 나오는 이유는 문제가 어려워서만은 아니고 채점 방식 때문입니다. 필기는 하루에 네 교시를 치르는 논술형이라 아는 내용을 답안지에 논리적으로 풀어 써야 점수가 붙고, 분량과 도해까지 요구되어 시간 안에 답안을 완성하지 못하는 응시자가 많습니다. 반대로 면접인 실기는 2025년 30.9%, 2024년 50.7%로 필기와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관문은 명백히 필기 한 곳입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100분씩 네 교시, 총 400분에 걸쳐 치르는 단답형과 주관식 논술형입니다. 화재와 폭발의 이론, 소화 원리, 소방시설의 설계와 시공 및 유지관리, 건축 방화와 피난 계획, 위험물과 화재 조사, 소방 관계 법령이 출제 범위입니다.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면 필기 합격입니다. 실기는 작업이 아니라 구술형 면접이고, 필기에서 다룬 내용을 놓고 기술적 판단의 근거를 말로 설명하게 합니다. 소방설비기사의 필답형 실기와는 성격이 완전히 다릅니다. 응시 자격은 기사 취득 후 4년, 산업기사 취득 후 5년처럼 자격과 경력을 함께 요구하므로 접수 전에 한국산업인력공단 기준으로 본인 경력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취업·진로

소방시설 설계사무소와 엔지니어링 회사의 기술 책임자, 성능위주설계 평가와 관련한 검토 업무, 대형 건축물과 산업 플랜트의 방재 컨설팅에 쓰입니다. 소방시설업 등록의 기술 인력 요건에서 최상위로 인정되고, 감리와 기술 자문에서도 기사와 인정 범위가 다릅니다. 다만 자격 자체가 실무 경력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취득 후 경로가 새로 열린다기보다, 이미 설계나 감리를 해 온 사람이 책임 범위를 넓히는 쪽에 가깝습니다.

교재·독학 전략

합격자 대부분이 여러 해에 걸쳐 준비합니다. 지식을 아는 것과 답안으로 써내는 것이 별개라 준비 방식도 달라집니다. 먼저 화재역학과 소화 이론, 화재안전기준을 주제별로 묶어 자기 노트를 만들고, 기출 주제마다 서론과 본론, 도해, 결론까지 갖춘 답안을 한 장 분량으로 직접 써 보는 훈련이 핵심입니다. 손으로 쓰는 속도 자체가 변수라 시간을 재고 연습해야 네 교시를 버팁니다. 답안은 혼자 채점하기 어려워 스터디나 첨삭을 통해 남의 눈으로 검토받는 과정을 대부분 거칩니다. 면접은 필기를 통과한 실력이면 준비 부담이 크게 줄지만, 자기 답안에 쓴 내용의 근거를 말로 설명하는 연습은 따로 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소방설비기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등급이 다릅니다. 소방설비기사는 소방시설을 설계하고 시공·점검하는 실무 자격이고, 소방기술사는 그 위에서 소방 계획 전반을 설계·검토하고 기술적 판단을 내리는 최상위 등급입니다. 응시부터 기사 취득 후 4년처럼 경력을 요구하고, 시험 방식도 객관식과 필답형이 아니라 논술형 필기와 구술 면접입니다.
400분 동안 답안을 쓰나요?
하루 네 교시, 총 400분입니다. 주어진 주제를 답안으로 풀어 써 60점 이상을 받아야 하는 논술형이라 필기 통과율이 낮습니다.
실기는 작업형인가요?
아닙니다. 구술형 면접입니다. 필기에서 다룬 소방 이론과 설계 판단을 놓고 면접위원의 질문에 답하는 방식입니다. 합격률은 2025년 30.9%, 2024년 50.7%, 2021년 52.2%로 회차별 편차는 있지만 필기와는 성격이 다른 관문입니다.
실기 응시 인원이 왜 이렇게 적나요?
필기를 통과한 사람만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2025년 면접 응시 인원은 55명이었고 2021년에도 92명에 그쳤습니다. 필기 합격자가 해마다 스무 명 안팎이고 여기에 전년도 필기 합격 유예자가 더해지는 구조라, 응시 규모 자체가 필기와 두 자릿수 배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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