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안전기사
식품안전기사는 식품의 제조·
합격률·응시자는 2025년 통계 · 일정은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식품안전기사 합격률
최근 5개년 · 최신 수치는 2025년 기준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 인원 추이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2026년 제3회
~07.23
~09.01
~11.13
식품안전기사 2026년 제3회 필기 원서접수는 2026년 7월 20일부터 7월 23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8월 1일부터 8월 2일까지)이고, 필기시험은 2026년 8월 7일부터 9월 1일까지이며, 필기 합격자 발표는 2026년 9월 9일입니다. 식품안전기사 2026년 제3회 실기 원서접수는 2026년 9월 21일부터 9월 23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9월 28일, 2026년 10월 18일부터 10월 19일까지)이고, 실기시험은 2026년 10월 24일부터 11월 13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2월 18일입니다.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합니다. 필기에 합격해도 바로 실기 접수가 되는 건 아니고, 응시자격 서류를 제출해 심사가 끝나야 접수됩니다. 원서접수는 기간 중에도 주말과 공휴일을 쉬며, 빈자리 추가접수만 휴일에도 열립니다. 합격자 발표는 발표일 오전 9시입니다.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필기는 넘을 만하지만 실기에서 대부분 막힙니다. 2025년 필기 합격률은 40.9%, 실기는 26.1%였습니다. 실기는 2021년 18%, 2024년 18.3%로 18%대에 머문 해가 두 번 있을 만큼 낮은 수준입니다. 필기는 5년 내내 39.9~48.8% 사이를 오가며 큰 변동이 없어, 준비 시간은 실기 쪽에 몰아 주는 편이 맞습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식품안전, 식품화학, 식품가공·
취업·진로
식품안전기사 취득이 필요한 사람
- 식품 제조·
가공업체의 품질관리· HACCP 담당으로 취업하려는 지원자 - 식품위생직 공무원·
식품안전 관련 공공기관을 준비하는 수험생 - 조리·
급식 현장 경력에 위생관리 자격을 더하려는 재직자
식품 제조·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기출 회독으로 충분히 대비되는 수준이라 3개월 안쪽으로 끊고 실기에 시간을 넘기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실기는 필답형 서술이 관건이라, 기출 문제의 모범 답안을 직접 손으로 옮겨 쓰며 용어와 문장 구조를 익히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HACCP 7원칙과 12절차, 미생물 검사 절차는 순서를 통째로 외워 두면 서술 문항에서 바로 쓰입니다. 실기 합격률이 20%대에서 오르내리는 만큼 한 번에 붙는다는 전제로 일정을 짜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 실기 합격률이 왜 이렇게 낮은가요?
- 필답형 서술 비중이 커서입니다. 2021년 18%, 2024년 18.3%처럼 18%대까지 내려간 해가 있고 2025년에도 26.1%에 그쳤습니다. 개념을 알아도 답안을 문장으로 정리하지 못하면 부분점수조차 받기 어렵습니다.
- HACCP 업무를 하려면 이 자격이 꼭 필요한가요?
- 필수 요건은 아니지만, 식품 제조업체의 HACCP 팀 구성과 품질관리 직무 채용에서 우대 자격으로 자주 걸립니다. 선행요건 관리와 중요관리점 설정이 시험 범위와 그대로 겹칩니다.
- 조리기능사만 있어도 되지 않나요?
- 쓰임이 다릅니다. 조리기능사는 조리 기술을 증명하는 자격이고, 식품안전기사는 제조 공정의 위생·
품질 관리를 다룹니다. 급식· 외식 기업의 위생관리 직무에서는 두 자격을 함께 갖춘 지원자를 선호합니다. - 비전공자도 준비할 만한가요?
- 응시 자격 요건을 채웠다면 가능합니다. 다만 식품미생물과 식품화학은 기초 개념부터 쌓아야 해서 전공자보다 두 배 가까운 시간을 잡아야 하고, 실기 서술 훈련도 따로 확보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