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기능장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응시 인원 추이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06.22
~09.16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연 2회뿐인 데다 필기부터 만만치 않습니다. 2025년 필기 합격률은 32.1%, 실기는 47%로 15%p 가까이 벌어집니다. 필기는 해마다 진폭이 큰 편이라 2021년 46.9%에서 2023년 14%까지 떨어졌다가 2024년 28.4%, 2025년 32.1%로 회복했습니다. 14%를 기록한 해에는 응시자 일곱 명 중 한 명만 통과한 셈이라, 한 번에 끝낸다는 전제로 일정을 짜면 어긋나기 쉽습니다. 실기는 2022년 이후 41~47% 사이에서 비교적 안정적입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과목을 나누지 않고 가스의 성질과 연소, 고압가스·
취업·진로
고압가스제조소와 충전소, 도시가스 공급시설의 안전관리자 선임이 가장 직접적인 쓰임새입니다. 취급 규모가 큰 시설일수록 상위 등급 자격 보유자를 요구하는 구조라, 산업기사만 있을 때보다 선임 가능한 시설 범위가 넓어집니다. 가스 설비 시공·
교재·독학 전략
먼저 응시 자격부터 맞춰 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경력, 기능사 취득 후 실무 경력, 순수 경력 등 요건이 갈리므로 큐넷 응시자격 자가진단으로 본인 경로를 확인하세요. 필기는 법령 문항이 승부처라 최신 개정분을 반영한 자료로 시설 기준 수치를 정리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실기는 필답형이라 눈으로 읽고 넘어가면 실전에서 문장이 나오지 않습니다. 저장능력 산정식과 안전거리 기준은 손으로 계산해 보는 연습을 반복하세요. 현장 경험이 있는 응시자라도 계산 문항에서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 경력 없이 바로 응시할 수 있나요?
- 안 됩니다. 기능장은 하위 자격 취득 후 일정 기간의 실무 경력이나 순수 경력을 채워야 응시 자격이 생깁니다. 어느 요건에 해당하는지는 큐넷 응시자격 자가진단에서 확인하세요.
- 가스기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 등급과 성격이 다릅니다. 기사는 학력 요건으로도 응시가 열리고 설계·
기술 이론의 비중이 큰 반면, 기능장은 현장 경력을 전제로 한 최상위 실무 자격이라 설비 운영과 안전관리 실무에 무게가 실립니다. - 필기와 실기 중 어디가 관문인가요?
- 필기입니다. 2025년 기준 필기 32.1%, 실기 47%로 필기 쪽이 낮습니다. 법령과 시설 기준을 폭넓게 묻는 데다 공업경영 문항까지 붙어 범위를 줄이기 어렵습니다.
- 2023년 필기 합격률이 유난히 낮았던데 지금도 그런가요?
- 2023년 14%는 5년 중 가장 낮은 값이고, 이후 2024년 28.4%, 2025년 32.1%로 올라왔습니다. 다만 2021년 46.9%와 비교하면 여전히 낮은 구간이라 회차 편차가 큰 종목으로 보고 준비 기간을 넉넉히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