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물기능장
위험물기능장은 위험물 취급 분야의 최상위 등급 국가기술자격입니다. 기능사나 산업기사를 딴 뒤 정해진 실무 경력을 채워야 응시 자격이 생기므로, 현장 연차가 쌓인 재직자가 주로 도전합니다. 2025년 필기 응시 인원은 7천 1백 명대로 기능장 종목 가운데 규모가 큰 축에 듭니다.
합격률·응시자는 2025년 통계 · 일정은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위험물기능장 합격률
최근 5개년 · 최신 수치는 2025년 기준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 인원 추이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2026년 제80회
~06.11
~09.16
위험물기능장 2026년 제80회 필기 원서접수는 2026년 6월 8일부터 6월 11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6월 21일부터 6월 22일까지)이고, 필기시험은 2026년 6월 27일이며, 필기 합격자 발표는 2026년 7월 15일입니다. 위험물기능장 2026년 제80회 실기 원서접수는 2026년 7월 27일부터 7월 30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8월 23일부터 8월 24일까지)이고, 실기시험은 2026년 8월 29일부터 9월 16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0월 8일입니다.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합니다. 필기에 합격해도 바로 실기 접수가 되는 건 아니고, 응시자격 서류를 제출해 심사가 끝나야 접수됩니다. 원서접수는 기간 중에도 주말과 공휴일을 쉬고, 합격자 발표는 발표일 오전 9시입니다.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필기 합격률은 2025년 57.2%로 기능장 치고 낮은 편이 아닙니다. 관문은 실기입니다. 2025년 실기 합격률이 38.2%로, 필기와 20%p 가까이 벌어집니다. 실기는 회차별 진폭도 커서 2023년 49.1%였다가 2024년에는 35.3%로 내려앉았습니다. 필기를 통과하고도 실기에서 여러 차례 재응시하는 사례가 흔한 이유입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과목을 나누지 않고 화학 반응과 위험물의 성질·
취업·진로
위험물기능장 취득이 필요한 사람
- 화학·
정유· 물류 현장에서 위험물 실무 경력을 쌓아 온 재직자 - 대규모 제조소의 위험물안전관리자 선임 요건을 갖추려는 사람
- 위험물산업기사를 취득한 뒤 상위 등급으로 올라서려는 실무자
위험물안전관리자 선임이 가장 직접적인 쓰임새이며, 취급 규모가 큰 제조소나 저장소일수록 상위 자격 보유자를 찾습니다. 정유·
교재·독학 전략
응시 자격부터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경력, 기능사 취득 후 실무 경력, 순수 경력 등 요건이 나뉘므로 큐넷에서 본인 경로를 먼저 맞춰 보세요. 필기는 산업기사 범위와 겹치는 부분이 많아 기출 회독으로 접근하되, 공업경영 문항이 따로 나오니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실기는 서술과 계산을 손으로 써 보는 연습이 필수라, 답안을 눈으로만 읽고 넘어가면 실전에서 문장이 안 나옵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 실무 경력 없이 바로 응시할 수 있나요?
- 안 됩니다. 기능장은 하위 자격 취득 후 일정 기간의 실무 경력이나 순수 경력을 채워야 응시 자격이 주어집니다. 본인이 어느 요건에 해당하는지 큐넷 응시자격 자가진단으로 먼저 확인하세요.
- 위험물산업기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 등급이 다릅니다. 산업기사는 경력 없이도 학력 요건으로 응시가 열리지만, 기능장은 현장 경력을 전제로 한 최상위 실무 자격입니다. 시험 범위도 기능장 쪽이 시설 기준과 계산 비중이 더 큽니다.
- 암기가 어중간하면 실기에서 어떻게 되나요?
- 부분 점수로 밀려 탈락하기 쉽습니다. 실기가 필답형이라 위험물 성질과 시설 기준을 서술하고 계산까지 풀어야 합니다. 2025년 필기 57.2%, 실기 38.2%로 차이가 뚜렷합니다.
- 합격률 흐름은 어떤가요?
- 필기는 2021년 60.5%에서 2025년 57.2%까지 60% 안팎을 유지해 왔습니다. 실기는 2023년 49.1%로 튀었다가 이후 35.3%, 38.2%로 다시 내려와 회차 편차가 큽니다. 실기 난이도는 해마다 고르지 않다고 보는 편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