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건축기능사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응시 인원 추이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06.22
~07.02
~09.16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합격률이 높은 축에 듭니다. 2025년 필기는 68.5%, 실기는 77.4%였습니다. 필기는 2021년 65.4%, 2022년 65.9%, 2023년 66.8%, 2024년 65.5%, 2025년 68.5%로 5년 내내 거의 움직이지 않았고, 실기는 2021년 68.3%에서 2024년과 2025년 77.4%로 올라왔습니다. 굳이 낮은 쪽을 꼽으면 필기지만 두 시험 다 통과 자체가 부담되는 수준은 아닙니다. 실제 부담은 5시간짜리 실기에서 도면 여러 장을 시간 안에 끝내는 데 있습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실내디자인·
취업·진로
실내건축 시공 업체와 인테리어 공사 현장에서 도면을 읽고 마감 작업을 맡거나 보조하는 자리에 쓰입니다. 설계와 감리를 책임지는 자격이 아니어서 그 방향을 원하면 실내건축산업기사나 실내건축기사로 올라가야 하고, 시공업 등록에 필요한 기술 인력 요건도 상위 등급에서 인정되는 범위가 넓습니다. 가구·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기출 회독으로 충분합니다. 5년 내내 65.4%에서 68.5% 사이를 지킨 만큼 출제 범위가 안정돼 있어 예전 문제집도 그대로 쓰입니다. 시간은 실기에 몰아 주세요. 도면 종류가 네댓 가지라 한 장에 시간을 뺏기면 뒤가 통째로 밀립니다. 표준 과제 몇 개를 골라 시계를 놓고 완주하는 연습을 반복하면 장당 배분이 잡힙니다. 투시도는 소실점 잡는 요령만 익혀 두면 시간을 크게 줄이니 따로 떼어 연습하는 편이 좋습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 실기는 손으로 도면을 그리나요?
- 기능사 실기는 작업형 5시간 동안 도면을 작성하는 방식이고, 평면도·
천장도· 입면도· 투시도가 과제로 나옵니다. 도구와 시행 방식은 회차별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접수 전 공단 공고에서 준비물과 작성 방법을 확인하세요. - 실내건축기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 응시 요건부터 다릅니다. 기능사는 학력·
경력 제한이 없지만 기사는 관련 학과 졸업이나 실무 경력을 갖춰야 접수됩니다. 시험도 갈려서 기능사는 작업형 도면 하나로 끝나는 반면 기사는 시공 실무를 서술하는 필답형이 함께 나오고, 다루는 공간 규모와 법규· 환경 지식의 깊이가 더 큽니다. 현장 시공 보조가 목표면 기능사, 설계와 공사 관리까지 맡으려면 기사 쪽입니다. - 이 자격이 있어야 인테리어 시공을 하나요?
- 개인이 시공 일을 하는 데 이 자격이 법으로 요구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시공 업체 채용과 훈련 과정 수료 요건에서 기본 자격으로 통하고, 도면을 읽는 능력을 확인받는 수단이 됩니다.
- 독학으로 준비되나요?
- 필기는 기출만으로 대비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실기는 도면 작성 연습이 필요한데 제도판과 도구를 갖추면 혼자서도 진행됩니다. 다만 채점 기준에 맞는 표기법은 첨삭을 한 번 받아 보는 편이 시간을 아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