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건축기능사
실내건축기능사는 실내 공간의 도면을 읽고 그리며 마감 재료와 시공 기초를 다루는 국가기술자격입니다. 필기 응시는 4,363명 규모입니다. 응시 자격에 제한이 없어 인테리어 시공 현장에 들어가려는 사람이나 실내건축 전공 재학생이 첫 자격으로 고릅니다.
합격률·응시자는 2025년 통계 · 일정은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실내건축기능사 합격률
최근 5개년 · 최신 수치는 2025년 기준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 인원 추이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2026년 제3회
~06.11
~07.02
~09.16
실내건축기능사 2026년 제3회 필기 원서접수는 2026년 6월 8일부터 6월 11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6월 21일부터 6월 22일까지)이고, 필기시험은 2026년 6월 27일부터 7월 2일까지이며, 필기 합격자 발표는 2026년 7월 15일입니다. 실내건축기능사 2026년 제3회 실기 원서접수는 2026년 7월 27일부터 7월 30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8월 23일부터 8월 24일까지)이고, 실기시험은 2026년 8월 29일부터 9월 16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0월 8일입니다.
2026년 제4회
~08.27
~09.21
~12.02
실내건축기능사 2026년 제4회 필기 원서접수는 2026년 8월 24일부터 8월 27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9월 10일부터 9월 11일까지)이고, 필기시험은 2026년 9월 16일부터 9월 21일까지이며, 필기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0월 7일입니다. 실내건축기능사 2026년 제4회 실기 원서접수는 2026년 10월 12일부터 10월 15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11월 8일부터 11월 9일까지)이고, 실기시험은 2026년 11월 14일부터 12월 2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2월 18일입니다.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합니다. 원서접수는 기간 중에도 주말과 공휴일을 쉬고, 합격자 발표는 발표일 오전 9시입니다.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합격률이 높은 축에 듭니다. 2025년 필기는 68.5%, 실기는 77.4%였습니다. 필기는 2021년 65.4%, 2022년 65.9%, 2023년 66.8%, 2024년 65.5%, 2025년 68.5%로 5년 내내 거의 움직이지 않았고, 실기는 2021년 68.3%에서 2024년과 2025년 77.4%로 올라왔습니다. 굳이 낮은 쪽을 꼽으면 필기지만 두 시험 다 통과 자체가 부담되는 수준은 아닙니다. 실제 부담은 5시간짜리 실기에서 도면 여러 장을 시간 안에 끝내는 데 있습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실내디자인·
취업·진로
실내건축기능사 취득이 필요한 사람
- 인테리어 시공 현장의 보조 직무로 진입하려는 사람
- 실내건축·
디자인 계열 재학 중 실무 자격을 갖추려는 학생 - 실내건축산업기사·
기사로 가기 전 도면 감각을 다지려는 사람
실내건축 시공 업체와 인테리어 공사 현장에서 도면을 읽고 마감 작업을 맡거나 보조하는 자리에 쓰입니다. 설계와 감리를 책임지는 자격이 아니어서 그 방향을 원하면 실내건축산업기사나 실내건축기사로 올라가야 하고, 시공업 등록에 필요한 기술 인력 요건도 상위 등급에서 인정되는 범위가 넓습니다. 가구·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기출 회독으로 충분합니다. 5년 내내 65.4%에서 68.5% 사이를 지킨 만큼 출제 범위가 안정돼 있어 예전 문제집도 그대로 쓰입니다. 시간은 실기에 몰아 주세요. 도면 종류가 네댓 가지라 한 장에 시간을 뺏기면 뒤가 통째로 밀립니다. 표준 과제 몇 개를 골라 시계를 놓고 완주하는 연습을 반복하면 장당 배분이 잡힙니다. 투시도는 소실점 잡는 요령만 익혀 두면 시간을 크게 줄이니 따로 떼어 연습하는 편이 좋습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 실기는 손으로 도면을 그리나요?
- 기능사 실기는 작업형 5시간 동안 도면을 작성하는 방식이고, 평면도·
천장도· 입면도· 투시도가 과제로 나옵니다. 도구와 시행 방식은 회차별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접수 전 공단 공고에서 준비물과 작성 방법을 확인하세요. - 실내건축기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 응시 요건부터 다릅니다. 기능사는 학력·
경력 제한이 없지만 기사는 관련 학과 졸업이나 실무 경력을 갖춰야 접수됩니다. 시험도 갈려서 기능사는 작업형 도면 하나로 끝나는 반면 기사는 시공 실무를 서술하는 필답형이 함께 나오고, 다루는 공간 규모와 법규· 환경 지식의 깊이가 더 큽니다. 현장 시공 보조가 목표면 기능사, 설계와 공사 관리까지 맡으려면 기사 쪽입니다. - 이 자격이 있어야 인테리어 시공을 하나요?
- 개인이 시공 일을 하는 데 이 자격이 법으로 요구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시공 업체 채용과 훈련 과정 수료 요건에서 기본 자격으로 통하고, 도면을 읽는 능력을 확인받는 수단이 됩니다.
- 독학으로 준비되나요?
- 필기는 기출만으로 대비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실기는 도면 작성 연습이 필요한데 제도판과 도구를 갖추면 혼자서도 진행됩니다. 다만 채점 기준에 맞는 표기법은 첨삭을 한 번 받아 보는 편이 시간을 아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