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viz자격증 통계 한눈에
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실내건축기사

D-22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55.8%
연 응시 인원
약 4,056명

실내건축기사는 실내 공간의 디자인 계획부터 시공과 재료, 실내 환경, 관계 법규까지 다루는 국가기술자격입니다. 필기 응시 4,056명, 실기 응시 2,226명입니다. 설계사무소와 인테리어 시공사에서 공간 계획과 공사 관리를 맡는 자리, 전문건설업의 기술 인력 요건에서 쓰이며 접수하려면 학력이나 실무 경력 요건을 갖춰야 합니다.

합격률·응시자는 2025년 통계 · 일정은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실내건축기사 합격률

55.8%합격
2025년 · 필기
합격55.8%
불합격44.2%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실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55.8%, 실기 55.4%.

최근 5개년 · 최신 수치는 2025년 기준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 인원 추이

3.7천'213.5천'223.9천'233.8천'244.1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3.7천1.9천'213.5천1.7천'223.9천2.2천'233.8천2.2천'244.1천2.3천'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2026년 제3회

실기 D-22
✓
접수
07.20
~07.23
✓
필기
08.07
~09.01
✓
필기발표
09.09
실기
10.24
~11.13
발표
12.18

실내건축기사 2026년 제3회 필기 원서접수는 2026년 7월 20일부터 7월 23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8월 1일부터 8월 2일까지)이고, 필기시험은 2026년 8월 7일부터 9월 1일까지이며, 필기 합격자 발표는 2026년 9월 9일입니다. 실내건축기사 2026년 제3회 실기 원서접수는 2026년 9월 21일부터 9월 23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9월 28일, 2026년 10월 18일부터 10월 19일까지)이고, 실기시험은 2026년 10월 24일부터 11월 13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2월 18일입니다.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합니다. 필기에 합격해도 바로 실기 접수가 되는 건 아니고, 응시자격 서류를 제출해 심사가 끝나야 접수됩니다. 원서접수는 기간 중에도 주말과 공휴일을 쉬며, 빈자리 추가접수만 휴일에도 열립니다. 합격자 발표는 발표일 오전 9시입니다.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보통
전공자
3개월
비전공자
5~6개월
독학
실기 작업형은 연습 필요

필기와 실기 부담이 비슷합니다. 2025년 필기 55.8%, 실기 55.4%로 기사 종목 치고 양쪽 다 통과율이 낮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대목은 실기의 진폭입니다. 2021년 71.4%였다가 2022년 58%, 2023년 53.7%를 거쳐 2024년 47%까지 내려갔고 2025년 55.4%로 되돌아왔습니다. 출제 과제에 따라 결과가 흔들린다는 뜻이라 특정 유형만 골라 준비하면 위험합니다. 필기는 2022년 48.5%가 최저였고 이후 50%대 중후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실내디자인 계획, 실내디자인 색채 및 사용자 행태분석, 실내디자인 시공 및 재료, 실내디자인 환경 4과목이고, 과목별 40점 이상·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예전 여섯 과목에서 줄어든 구성이라 오래된 교재를 쓰면 범위가 어긋납니다. 실기는 필답형과 작업형이 함께 나오는 복합형으로, 필답형은 시공 실무를 서술·계산하고 작업형은 주어진 공간의 도면과 투시도를 완성합니다. 공단이 실내건축 분야 변경 사항을 따로 공지해 작업형 작성 도구가 바뀌므로, 접수 전 시행 공고에서 사용 프로그램과 준비물을 확인하세요.

취업·진로

실내건축기사 취득이 필요한 사람

  • 실내 공간 설계와 공사 관리 직무를 목표로 하는 지원자
  • 인테리어 시공 경력을 쌓고 자격으로 실무 범위를 넓히려는 재직자
  • 실내건축기능사·산업기사를 거쳐 상위 등급으로 올라가려는 사람

실내건축 설계사무소, 인테리어 시공사의 설계·현장 관리 부서, 전시와 상업 공간을 다루는 디자인 회사에서 활용됩니다. 기능사가 도면을 읽고 마감 작업을 맡는 범위라면 기사는 공간 계획을 세우고 공정과 재료를 결정하며 공사 관리까지 책임지는 범위로, 시공업 등록의 기술 인력 요건에서도 인정 폭이 넓습니다. 건축기사나 건축설비기사를 더해 건물 전체 공정을 함께 보는 인력으로 자리를 넓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교재·독학 전략

필기 4과목 가운데 실내디자인 시공 및 재료가 실기 필답형과 그대로 이어지므로 이 과목을 먼저 잡는 순서가 효율적입니다. 색채 및 사용자 행태분석은 암기량이 많지만 문항 패턴이 고정된 편이라 기출 회독의 효과가 큽니다. 실기는 필답형과 작업형을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필답형은 적산과 공정 서술을 손으로 반복해 용어를 익히고, 작업형은 제한 시간 안에 도면과 투시도를 끝내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실기 합격률이 2024년 47%까지 내려간 적이 있으므로 최근 회차의 과제 유형을 확보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실내건축기능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다루는 범위와 책임이 다릅니다. 기능사 실기는 원룸 규모 공간의 도면을 작성하는 작업형 하나지만, 기사 실기는 시공 실무 필답형이 붙고 계획 대상 공간도 커집니다. 실무에서도 기능사는 도면을 읽고 마감 시공을 맡는 쪽, 기사는 공간 계획과 공정·재료 결정, 공사 관리를 맡는 쪽으로 갈립니다. 응시 요건도 기능사는 제한이 없지만 기사는 학력이나 경력이 필요합니다.
산업기사에서 기사로 가려면 몇 년 걸리나요?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이면 요건을 채웁니다. 이 밖에 관련 학과 4년제 졸업이나 졸업 예정, 기능사 취득 후 실무 3년, 동일 분야 실무 4년 같은 경로도 있습니다.
필기와 실기 합격률이 같은데 난이도도 같은가요?
수치는 비슷하지만 흐름이 다릅니다. 2025년 필기 55.8%, 실기 55.4%였습니다. 다만 실기는 2021년 71.4%에서 2024년 47%까지 편차가 컸던 반면 필기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었습니다.
건축기사와 함께 준비하면 유리한가요?
시공과 재료, 관계 법규에서 겹치는 내용이 있어 필기 학습이 일부 이어집니다. 다만 건축기사는 건축구조와 건축설비까지 다뤄 범위가 더 넓고 실기 형태도 달라, 같은 시기에 둘 다 붙잡기보다 하나를 끝내고 이어 가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원서접수 하러 가기(새 창으로 열림)

↑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