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건축기사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응시 인원 추이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08.02
~09.01
~11.13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필기와 실기 부담이 비슷합니다. 2025년 필기 55.8%, 실기 55.4%로 기사 종목 치고 양쪽 다 통과율이 낮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대목은 실기의 진폭입니다. 2021년 71.4%였다가 2022년 58%, 2023년 53.7%를 거쳐 2024년 47%까지 내려갔고 2025년 55.4%로 되돌아왔습니다. 출제 과제에 따라 결과가 흔들린다는 뜻이라 특정 유형만 골라 준비하면 위험합니다. 필기는 2022년 48.5%가 최저였고 이후 50%대 중후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실내디자인 계획, 실내디자인 색채 및 사용자 행태분석, 실내디자인 시공 및 재료, 실내디자인 환경 4과목이고, 과목별 40점 이상·
취업·진로
실내건축 설계사무소, 인테리어 시공사의 설계·
교재·독학 전략
필기 4과목 가운데 실내디자인 시공 및 재료가 실기 필답형과 그대로 이어지므로 이 과목을 먼저 잡는 순서가 효율적입니다. 색채 및 사용자 행태분석은 암기량이 많지만 문항 패턴이 고정된 편이라 기출 회독의 효과가 큽니다. 실기는 필답형과 작업형을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필답형은 적산과 공정 서술을 손으로 반복해 용어를 익히고, 작업형은 제한 시간 안에 도면과 투시도를 끝내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실기 합격률이 2024년 47%까지 내려간 적이 있으므로 최근 회차의 과제 유형을 확보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 실내건축기능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 다루는 범위와 책임이 다릅니다. 기능사 실기는 원룸 규모 공간의 도면을 작성하는 작업형 하나지만, 기사 실기는 시공 실무 필답형이 붙고 계획 대상 공간도 커집니다. 실무에서도 기능사는 도면을 읽고 마감 시공을 맡는 쪽, 기사는 공간 계획과 공정·
재료 결정, 공사 관리를 맡는 쪽으로 갈립니다. 응시 요건도 기능사는 제한이 없지만 기사는 학력이나 경력이 필요합니다. - 산업기사에서 기사로 가려면 몇 년 걸리나요?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이면 요건을 채웁니다. 이 밖에 관련 학과 4년제 졸업이나 졸업 예정, 기능사 취득 후 실무 3년, 동일 분야 실무 4년 같은 경로도 있습니다.
- 필기와 실기 합격률이 같은데 난이도도 같은가요?
- 수치는 비슷하지만 흐름이 다릅니다. 2025년 필기 55.8%, 실기 55.4%였습니다. 다만 실기는 2021년 71.4%에서 2024년 47%까지 편차가 컸던 반면 필기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었습니다.
- 건축기사와 함께 준비하면 유리한가요?
- 시공과 재료, 관계 법규에서 겹치는 내용이 있어 필기 학습이 일부 이어집니다. 다만 건축기사는 건축구조와 건축설비까지 다뤄 범위가 더 넓고 실기 형태도 달라, 같은 시기에 둘 다 붙잡기보다 하나를 끝내고 이어 가는 편이 현실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