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중기운전기능사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응시 인원 추이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06.22
~07.02
~09.16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필기는 2025년 86.3%로 건설기계 종목 중에서도 통과율이 높은 축이고, 5년 동안 78.9%에서 86.3%까지 오히려 올라왔습니다. 관문은 실기입니다. 2025년 실기 합격률 44.0%로 응시자 절반 이상이 떨어지며, 5년 내내 43.0%에서 45.7% 사이를 벗어난 적이 없습니다. 실기는 코스 주행에 더해 붐을 세우고 훅으로 화물을 들어 지정 지점에 내려놓는 인양 작업이 붙는데, 짐이 흔들리기 시작하면 제한 시간이 그대로 날아가 실격으로 이어집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기중기의 구조와 조종, 유압 일반, 건설기계 관리법규와 도로교통법, 안전관리를 60문항 CBT(컴퓨터 기반 시험)로 다루며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다른 건설기계 종목과 법규·
취업·진로
건축 골조 자재 양중, 플랜트 기기 설치, 교량과 철골 조립, 설비 반입·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문제은행이 반복되므로 CBT 기출 앱으로 1~2주면 정리됩니다. 다만 정격총하중표를 읽는 문항은 다른 종목에 없던 내용이라 그림과 표를 함께 익혀 두세요. 실기는 장비를 갖춘 학원이나 훈련장이 사실상 전제입니다. 다른 건설기계보다 연습 기간을 길게 잡는 편이 안전한데, 붐 조작은 입력과 반응 사이에 시간차가 있고 화물이 한 번 흔들리면 잡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코스 동선을 외운 뒤 선회 속도를 늦춰 흔들림부터 없애고, 그다음 시간을 줄이는 순서로 연습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 자격만 있으면 기중기를 운전할 수 있나요?
- 안 됩니다. 합격 후 관할 시·
군· 구청에서 건설기계조종사면허(기중기)를 발급받아야 현장에서 조종합니다. 자격증은 시험 합격을 증명하고, 운전 권한은 면허에서 나옵니다. - 타워크레인도 이 자격으로 운전하나요?
- 아닙니다. 타워크레인은 별도의 국가기술자격과 조종사면허 체계가 따로 있습니다. 기중기운전기능사는 무한궤도식·
트럭탑재식처럼 스스로 이동하는 이동식 크레인을 대상으로 합니다. - 필기가 쉬운데 실기에서 왜 절반이 떨어지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86.3%지만 실기는 44.0%였습니다. 실기가 붐 조작과 인양이 결합된 작업형이어서, 훅에 매달린 화물의 관성을 제어하는 감각이 필요합니다. 이 부분은 문제집으로 채울 수 없어 연습 시간이 부족한 응시자가 그대로 걸립니다.
- 실기 합격률에 변동이 있나요?
- 거의 없습니다. 2021년 44.0%, 2022년 43.0%, 2023년 45.7%, 2024년 44.9%, 2025년 44.0%로 5년 내내 40%대 중반에 붙어 있습니다. 코스와 인양 과제가 정형화돼 있어 회차 난도 편차가 작고, 연습량이 결과를 가르는 시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