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운전기능사
롤러운전기능사는 노반과 아스팔트 포장면을 눌러 다지는 롤러를 조종하는 국가기술자격입니다. 한 해 필기 응시가 3,879명 수준입니다. 흙을 파거나 옮기는 장비와 달리 롤러는 다져진 밀도가 곧 결과물이라, 도로 포장 공정의 마지막을 책임지는 자리입니다.
합격률·응시자는 2025년 통계 · 일정은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롤러운전기능사 합격률
최근 5개년 · 최신 수치는 2025년 기준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 인원 추이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2026년 제4회
~08.27
~09.21
~12.02
롤러운전기능사 2026년 제4회 필기 원서접수는 2026년 8월 24일부터 8월 27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9월 10일부터 9월 11일까지)이고, 필기시험은 2026년 9월 16일부터 9월 21일까지이며, 필기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0월 7일입니다. 롤러운전기능사 2026년 제4회 실기 원서접수는 2026년 10월 12일부터 10월 15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11월 8일부터 11월 9일까지)이고, 실기시험은 2026년 11월 14일부터 12월 2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2월 11일입니다.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합니다. 원서접수는 기간 중에도 주말과 공휴일을 쉬고, 합격자 발표는 발표일 오전 9시입니다.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필기는 2025년 74.8%로 네 명 중 세 명이 붙는 시험이고, 5년 동안 73.1%에서 77.7% 사이를 벗어난 적이 없습니다. 관문은 실기입니다. 2025년 실기 합격률 42.7%로 응시자의 절반 넘게 떨어지며, 2021년 47.9%에서 40%대 초반으로 내려온 흐름입니다. 실기는 롤러를 몰고 정해진 코스를 전진·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롤러의 구조와 조종, 유압 일반, 건설기계 관리법규와 도로교통법, 안전관리를 60문항 CBT(컴퓨터 기반 시험)로 다루며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법규와 안전 문항은 다른 건설기계 종목과 상당 부분 겹쳐, 이미 굴착기나 로더를 딴 사람이면 새로 볼 분량이 롤러 구조 쪽으로 좁혀집니다. 실기는 코스 운전과 다짐 작업을 함께 평가하며, 주행선 유지와 정지 위치, 전후진 전환 조작, 안전 수칙 준수가 채점 항목입니다.
취업·진로
롤러운전기능사 취득이 필요한 사람
- 도로 포장·
토목 현장에서 중장비 조종 직무를 준비하는 구직자 - 굴착기·
로더 면허에 다짐 장비를 더해 투입 폭을 넓히려는 건설기계 종사자 - 포장 공사 성수기에 맞춰 계절 일감을 잡으려는 사람
도로 신설·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문제은행이 반복되므로 CBT 기출 앱으로 1~2주면 정리됩니다. 다른 건설기계 종목을 이미 취득했다면 법규·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 자격만 있으면 롤러를 운전할 수 있나요?
- 안 됩니다. 합격 후 관할 시·
군· 구청에서 건설기계조종사면허(롤러)를 발급받아야 현장에서 조종합니다. 자격증은 시험 합격을 증명하는 서류이고, 운전 권한은 면허에서 나옵니다. - 로더운전기능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 하는 일이 완전히 다릅니다. 로더는 쌓인 토사나 골재를 버킷으로 퍼서 트럭에 싣는 적재 장비이고, 롤러는 흙이나 아스팔트를 눌러 다지는 전압 장비입니다. 롤러에는 버킷 조작이 없고 대신 주행선 유지와 다짐 횟수 관리가 핵심이며, 면허도 장비별로 따로 발급됩니다.
- 실기 합격률 흐름은 어떤가요?
- 2021년 47.9%, 2022년 45.6%, 2023년 43.2%, 2024년 42.4%, 2025년 42.7%로 40%대 초반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코스와 작업이 정형화돼 있어 난도 변동은 작은 편이고, 연습량이 결과를 그대로 가릅니다.
- 필기가 쉬운데 실기에서 왜 절반이 떨어지나요?
- 필기는 문제은행 기반이라 기출 회독으로 2025년 74.8%가 붙지만, 실기는 장비를 직접 몰아야 하는 작업형입니다. 롤러는 차체가 무겁고 굴절 조향이라 조작 반응이 늦게 오는데, 이 감각은 문제집으로 채울 수 없어 연습 시간을 확보하지 못한 응시자가 그대로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