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viz자격증 통계 한눈에
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롤러운전기능사

D-29필기까지
필기 합격률
74.8%
연 응시 인원
약 3,879명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합격률 5개년
74.8%합격
2025년 · 필기
합격74.8%
불합격25.2%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실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74.8%, 실기 42.7%.

응시 인원 추이

3.3천'213.2천'223.9천'234천'243.9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3.3천2.4천'213.2천2.5천'223.9천3천'234천3천'243.9천2.9천'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접수
09.10
~09.11
필기
09.16
~09.21
필기발표
10.07
실기
11.14
~12.02
발표
12.11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보통
필기
1~2주
실기
3~4주
독학
실기는 장비 연습 필요

필기는 2025년 74.8%로 네 명 중 세 명이 붙는 시험이고, 5년 동안 73.1%에서 77.7% 사이를 벗어난 적이 없습니다. 관문은 실기입니다. 2025년 실기 합격률 42.7%로 응시자의 절반 넘게 떨어지며, 2021년 47.9%에서 40%대 초반으로 내려온 흐름입니다. 실기는 롤러를 몰고 정해진 코스를 전진·후진으로 주행하며 다짐 작업을 수행하는 작업형이라, 차폭이 넓고 시야가 가려지는 장비 특성에 익숙해지지 않으면 코스 이탈과 정지 위치에서 감점이 쌓입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롤러의 구조와 조종, 유압 일반, 건설기계 관리법규와 도로교통법, 안전관리를 60문항 CBT(컴퓨터 기반 시험)로 다루며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법규와 안전 문항은 다른 건설기계 종목과 상당 부분 겹쳐, 이미 굴착기나 로더를 딴 사람이면 새로 볼 분량이 롤러 구조 쪽으로 좁혀집니다. 실기는 코스 운전과 다짐 작업을 함께 평가하며, 주행선 유지와 정지 위치, 전후진 전환 조작, 안전 수칙 준수가 채점 항목입니다.

취업·진로

도로 신설·덧씌우기 포장 현장, 단지 조성과 성토 다짐, 아스콘 포장 팀이 롤러가 들어가는 주된 현장입니다. 다짐은 포장 공정의 마무리 단계라 굴착·상차 장비와는 투입 시점이 달라, 로더나 굴착기 면허를 함께 갖춘 조종사는 한 현장에서 맡을 수 있는 구간이 늘어납니다. 건설기계 조종은 장비별 면허 체계여서, 자격을 하나씩 더할수록 일감 선택지가 넓어지는 구조입니다.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문제은행이 반복되므로 CBT 기출 앱으로 1~2주면 정리됩니다. 다른 건설기계 종목을 이미 취득했다면 법규·안전이 겹쳐 준비 기간이 더 짧아집니다. 실기는 롤러 실물이 있어야 해서 장비를 갖춘 학원이나 훈련장을 쓰는 것이 사실상 전제입니다. 코스와 작업 순서가 정해져 있으니 동선을 먼저 외우고, 그다음 전후진 전환 시점과 차폭 감각을 몸에 익히는 순서로 연습하세요. 롤러는 조향이 굴절식이라 승용차나 굴착기와 회전 궤적이 달라, 다른 장비 경험자도 첫 주행에서 헤매는 경우가 흔합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자격만 있으면 롤러를 운전할 수 있나요?
안 됩니다. 합격 후 관할 시··구청에서 건설기계조종사면허(롤러)를 발급받아야 현장에서 조종합니다. 자격증은 시험 합격을 증명하는 서류이고, 운전 권한은 면허에서 나옵니다.
로더운전기능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하는 일이 완전히 다릅니다. 로더는 쌓인 토사나 골재를 버킷으로 퍼서 트럭에 싣는 적재 장비이고, 롤러는 흙이나 아스팔트를 눌러 다지는 전압 장비입니다. 롤러에는 버킷 조작이 없고 대신 주행선 유지와 다짐 횟수 관리가 핵심이며, 면허도 장비별로 따로 발급됩니다.
실기 합격률 흐름은 어떤가요?
2021년 47.9%, 2022년 45.6%, 2023년 43.2%, 2024년 42.4%, 2025년 42.7%로 40%대 초반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코스와 작업이 정형화돼 있어 난도 변동은 작은 편이고, 연습량이 결과를 그대로 가릅니다.
필기가 쉬운데 실기에서 왜 절반이 떨어지나요?
필기는 문제은행 기반이라 기출 회독으로 2025년 74.8%가 붙지만, 실기는 장비를 직접 몰아야 하는 작업형입니다. 롤러는 차체가 무겁고 굴절 조향이라 조작 반응이 늦게 오는데, 이 감각은 문제집으로 채울 수 없어 연습 시간을 확보하지 못한 응시자가 그대로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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