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viz자격증 통계 한눈에
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버섯종균기능사

D-52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49.6%
연 응시 인원
약 1,001명

버섯종균기능사는 버섯 종균을 배양하고 배지를 만들어 재배로 이어지는 과정을 다루는 국가기술자격입니다. 1,687명이던 필기 응시가 최근 1,001명까지 내려왔습니다. 종균은 오염되면 재배 전체가 실패하기 때문에 무균 조작과 배지 관리가 핵심이고, 이 부분이 시험 내용의 중심을 이룹니다.

합격률·응시자는 2025년 통계 · 일정은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버섯종균기능사 합격률

49.6%합격
2025년 · 필기
합격49.6%
불합격50.4%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필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49.6%, 실기 89.6%.

최근 5개년 · 최신 수치는 2025년 기준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 인원 추이

1.7천'211.4천'221.4천'231.3천'241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1.7천1천'211.4천868'221.4천783'231.3천684'241천496'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2026년 제3회

발표 D-9
✓
접수
06.08
~06.11
✓
필기
06.27
~07.02
✓
필기발표
07.15
✓
실기
08.29
~09.16
발표
10.02

버섯종균기능사 2026년 제3회 필기 원서접수는 2026년 6월 8일부터 6월 11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6월 21일부터 6월 22일까지)이고, 필기시험은 2026년 6월 27일부터 7월 2일까지이며, 필기 합격자 발표는 2026년 7월 15일입니다. 버섯종균기능사 2026년 제3회 실기 원서접수는 2026년 7월 27일부터 7월 30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8월 23일부터 8월 24일까지)이고, 실기시험은 2026년 8월 29일부터 9월 16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0월 2일입니다.

2026년 제4회

필기발표 D-14
✓
접수
08.24
~08.27
✓
필기
09.16
~09.21
필기발표
10.07
실기
11.14
~12.02
발표
12.11

버섯종균기능사 2026년 제4회 필기 원서접수는 2026년 8월 24일부터 8월 27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9월 10일부터 9월 11일까지)이고, 필기시험은 2026년 9월 16일부터 9월 21일까지이며, 필기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0월 7일입니다. 버섯종균기능사 2026년 제4회 실기 원서접수는 2026년 10월 12일부터 10월 15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11월 8일부터 11월 9일까지)이고, 실기시험은 2026년 11월 14일부터 12월 2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2월 11일입니다.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합니다. 원서접수는 기간 중에도 주말과 공휴일을 쉬고, 합격자 발표는 발표일 오전 9시입니다.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보통
필기
1~2개월
실기
1개월
독학
가능

실기는 열에 아홉이 붙습니다. 2025년 필기 49.6%, 실기 89.6%로 40%p 벌어졌습니다. 필기는 2022년 61.2%에서 2023년 56.3%, 2024년 54.2%, 2025년 49.6%로 3년 연속 내려왔습니다. 반면 실기는 5년 동안 83.2~89.6% 구간으로 매우 높게 유지됩니다. 버섯 종류별 생육 조건과 배지 조성을 외우는 부담이 필기에 몰려 있습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CBT로 60문항이 출제되며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버섯의 분류와 생리, 종균 배양과 접종, 배지 재료와 살균, 재배 환경 관리, 병해충과 오염 방지가 범위입니다. 버섯 종류별 생육 적온과 배지 조성, 살균 조건과 무균 조작 절차가 반복 출제됩니다. 실기는 60분짜리 작업형 한 과제로, 배지를 다루고 종균을 접종하는 작업을 절차에 맞게 수행하는 과정을 평가합니다.

취업·진로

버섯종균기능사 취득이 필요한 사람

  • 버섯 재배 농장을 시작하거나 규모를 키우려는 농업인
  • 종균 배양소나 버섯 재배 농장 취업을 준비하는 지원자
  • 농업계 학교에서 미생물·재배 분야 자격을 준비하는 학생

종균 배양소와 버섯 재배 농장, 농업 관련 연구·지도 기관이 주된 쓰임새입니다. 종균 생산은 무균 조건을 유지해야 하는 작업이라 절차를 아는 인력이 필요하고, 재배 농장에서는 배지 관리와 환경 조절 업무로 이어집니다. 자격이 영농의 법적 요건은 아니지만 농업 관련 지원 사업과 교육 과정에서 기술의 근거로 쓰이며, 원예나 유기농업 자격과 함께 갖추면 재배 범위를 넓힐 수 있습니다.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버섯 종류별 조건을 표로 정리하는 방식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표고와 느타리, 양송이의 생육 적온과 배지 조성이 다르므로 비교해 외우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살균과 소독의 차이, 무균 조작 절차는 실기와도 이어지니 함께 익히세요. 실기 합격률이 매우 높은 편이라 준비 시간을 필기에 몰아주는 배분이 맞습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농사 경험이 없어도 딸 수 있나요?
기능사는 응시 제한이 없어 누구나 접수할 수 있습니다. 필기는 이론 중심이고 실기 합격률도 높은 편이라 진입 장벽이 낮습니다. 다만 무균 조작 절차는 손으로 익혀 두는 편이 좋습니다.
필기와 실기 차이가 왜 이렇게 큰가요?
2025년 필기 49.6%, 실기 89.6%로 40%p 차이가 납니다. 필기는 버섯 종류별 생육 조건과 배지 조성을 외워야 하는 반면, 실기는 접종이라는 정해진 절차를 수행하는 작업이기 때문입니다.
버섯 농장 창업에 도움이 되나요?
종균 관리와 배지 조성을 체계적으로 익히는 과정이 됩니다. 종균이 오염되면 재배 전체가 실패하므로 이 부분의 이해가 실제 농장 운영에 직접 쓰입니다.
2025년이 5년 중 가장 낮은 해인가요?
그렇습니다. 49.6%로 최저였습니다. 2022년 61.2%에서 2023년 56.3%, 2024년 54.2%를 거쳐 3년 연속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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